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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럽 (1994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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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도 (2001년 10월~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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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랄라?올랄라~ (프랑스) 유럽에서 즐거운 쇼핑하기 리사를 만나고 싶어!!(이탈리아) 유럽은 잘 있더라..(1) 영국 유럽은 잘 있더라..(2)
프랑스 유럽은 잘 있더라..(3) 이탈리아-로마 유럽은 잘 있더라..(4) 네델란드 유럽은 잘 있더라..(5) 스페인 유럽은
잘 있더라..(6) 벨기에 [스웨덴]
삐삐를 부르는 소리~ [덴마크]
안데르센 이야기 [노르웨이] 귀여운
트롤은 괴물? [스위스]
퐁듀, 사진의 압박 유럽에서
키스하기 좋은 곳 [이탈리아]
낭만적인 베로나 [프랑스]
고흐의 노란방이 있는 곳
[런던] 뮤지컬에 미쳐보자! [프랑스]
아비뇽, 연극축제 [이탈리아]
오페라, 아이다와 줄리엣무덤 [프랑스]
고흐의 마지막 공간 오베르
[프랑스] 아멜리에 따라잡기~!
배낭학교1기와 함께한 유럽 [스웨덴]
동화마을, Junibacken 매력적인
프랑스의 소도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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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치한의 수법과 찝쩍분석기 감동의
탈리를 드셔보실래요? 인도의 음식1 - 과일과 음료수 인도의 음식2
- 간단한
음식 인도의 옷, 사리/펀자비/도띠 어메이징! 쇼킹!
인디아(캘커타) 성스러운 도시VS사기의
도시(바라나시) 에로틱 템플, 마법의 마을(카주라호) 타지마할은
정말 아름다워~ 넘
세련된 도시..--; 델리 시크교의 성지,
아미차르 티벳인들의 자유의 심장,
다람살라
모모양의 결혼사건 (카주라호) 불교,힌두교,자인교의 유적지 아름다운 신들의 마을,
함피
꼬친에서의 세가지 할 일1 파판을
잡아라! -_- 알라뿌자에서의 수로유람
인도남자 VS 독일남자
아름다운 푸리~*
인도글을 마치며, 신신당부!!(끝) 공항으로
가는 길(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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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 아 (2000년
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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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동 (1998년
여름~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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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큰나라,
중국의 베이징(중국) 북경의
먹거리 탐방~(중국) 중국 시안 4박 5일 엄마와 함께한 중국 시안- 첫째날  엄마와 함께한 중국 시안- 둘째날  엄마와 함께한 중국 시안- 세째날  엄마와 함께한 중국 시안- 네째날  엄마와 함께한 중국 시안- 마지막날  일본 일본의 네델란드, 하우스텐보스(일본) 태국 신나는 태국쇼핑!! (태국) 얌얌천국, 태국 -,.- (태국) 꼬 따오에서 스노클링을~^^*(태국)
신나는 태국 쇼핑&얌얌천국
2 !!(태국) 캄보디아 고대인의 숨결을,앙코르왓(캄보디아) 필리핀 필리핀 얌얌탐험 (필리핀) 풀 옵션 필리핀 세부..-.-(필리핀) 80일간의
아시아여행 80일간의
아시아 여행 (중국-베트남-라오스-태국 루트개괄) 중국,
생활의 발견 베트남,
생활의 발견 라오스, 생활의 발견 중국,
볶고 또 볶고... 중국,
면과 만두
중국, 길거리음식 중국,
기차와 버스에서 먹는 음식 베트남
음식이야기 베트남,
감동의 음식 라오스의 음식들 중국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옷들 중국에선
뭘 사지? 베트남에서의 쇼핑 라오스에서의
쇼핑
진시황의
힘, 병마용 리리와 원쑤위엔의 여유 주자이거우행,고생길의시작 주자이거우에서
룰루랄라~ 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밤 영웅의
촬영지, 진주해 쏭판에서의
휴식 내가 왜 말 트래킹을?
-_-
말트래킹에
대한 모든 것 길고긴
말 트래킹 설산을
보러가다
트래킹 마지막 날 샹그릴라로
가는 길 아름다운
티벳 집 숨겨진
보석, 샹그릴라 너무나
예쁜 리장 루구후,
여인국 모수족
내겐 편하지 않았던 따리 쿤밍(곤명)과
꾸이린(계림) 아름다운
양수어와 국경가기 [태국]
꼬따오는 정말 좋아 [라오스]
카야킹과 튜빙놀이 [베트남]
하롱베이 투어 [베트남]
나짱의 마마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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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로부터의 편지 (이집트) 이집트로 날아가다 첫 번째 만난, 이집트인 이집트 상인을 만나다. 사카라의
피라밋 구경하기 선호텔로
숙소를 옮기다 이집트가
너무 좋아요~
이제부터 내 이름은 파티마 카페에서 울어버리다 허풍쟁이
가이드 친구
카이로의 마지막 날
시나이의 황금, 다합
호텔식구들을 만나다. 커다란
벌레의 정체는? 파티마는
Good peolpe 천국에서의 하루일과 무하마드랑 친해지다. 새로운
친구 알페 그리운
한국사람
내가 묵는 호텔로 옮겨~ 한국어를
가르쳐 줘
식사접대와
식사초대
북유럽
남자와의 로맨스~* 로맨스는 계속된다.
다합의 나이트에서
춤을~ 여행이란
이런 것
망고농장으로의 초대 to
be continue...-.- 아시아 여행기 때문에 잠시 중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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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여행프로젝트(2005.11.4~2006.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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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일간의 아메리카 여행루트 하이라이트, 아메리카 아메리카의 추천 음식들 동유럽에서 한국까지 루트 [인도] 마더 테레사 하우스의 하루 [2006 월드컵] 프랑크푸르트 매력적인 독일의 소도시 [빈] 비포선라이즈 따라잡기 [파리] 비포선셋 따라잡기 [터키] 이슬람 라마단 체험기 [터키] 터키음식 총정리~!! 동유럽의 매력적인 추천 도시 류블랴냐 중세축제 유럽은 지금, 벼룩과 빈대주의보 유럽의 가볼만한 성지(聖地) 미국, 생활의 발견 [뉴욕] 섹스앤더시티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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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데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2006.6.16 프랑스,생쟁 ~ 7.18 스페인,산티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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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까미노 데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순례자의 길] 삽질의 첫 날 [순례자의 길] 둘째 날, 표지를 찾는 법 [순례자의 길] 셋째 날, 적응하기 [순례자의 길] 천국과 지옥 [순례자의 길] 넷째 날, 팜플로냐 소몰이축제 [순례자의 길] 다섯째 날, 높아서 미안 [순례자의 길] 여섯째 날, 표지 [순례자의 길] 일곱째 날, 바르게 걷는 법 [순례자의 길] 여덟째 날, 빈대에 물려 [순례자의 길] 아홉째 날, 사람들의 십자가 [순례자의 길] 열째 날, 식당얘기 좀 해줄까? [순례자의 길] 열한번째 날, 달리던 그 아저씨 [순례자의 길] 열두번째 날, 파리는 우리들의 친구 [순례자의 길] 열세번째 날, 용서 [순례자의 길] 열네번째 날, 은둔자 [순례자의 길] 열다섯번째 날, 오아시스 [순례자의 길] 열여섯번째 날, 어미개 [순례자의 길] 열일곱번째 날, 세상의 진실 [순례자의 길] 열여덟번째 날, 마의 17km [순례자의 길] 열아홉번째 날, 세상과 영혼 [순례자의 길] 스무번째 날, 얀과 나초 [순례자의 길] 스물한번째 날, 레온으로 [순례자의 길] 스물두번째 날, 광장의 순례자 [순례자의 길] 스물세번째 날, 봉우리 [순례자의 길] 스물네번째 날, 그가걸어오고있다 [순례자의 길] 스물다섯번째 날, 궁전 알베르게 [순례자의 길] 스물여섯번째 날, 엉터리 표지판 [순례자의 길] 스물일곱번째 날, 마지막 높은산  [순례자의 길] 스물여덟번째 날, 구름바다  [순례자의 길] 스물아홉번째 날, 이제 두자리 수  [순례자의 길] 서른번째 날, 미안 스웨덴 언니  [순례자의 길] 서른한번째날,언니가제일특이해요  [순례자의 길] 서른두번째 날, 하루 전 날  [순례자의 길] 서른세번째 날, 산티아고  프롤로그 : 산티아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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