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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리띠(chungeuni@naver.com) 협찬(2002년) :
이오스 여행사 http://europe.ios.co.kr
트래블 센스 http://travelsense.co.kr
북유럽,
아이들의 천국 북유럽은 그야말로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 쁘리띠
역시, 아이를 낳아 키울 예비엄마인지라(*-.-*) 관심 만빵으로 살펴봤죠. 이곳
저곳, 여기저기의 시설들과 아이들을 위한 어른들의 세심한 배려들을
보니 북유럽의 어머니들이 어찌나 부러운지 배아파
죽는줄 알았어요... -_- (젠장..-_-)
인터넷의 발전속도처럼, 축구의 비약적인 성장처럼... 우리나라의
복지수준도 초고속으로 발전할 수는 없는 걸까요?
북유럽
엄마들은 좋겠다..-_- 쳇!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들의 불만은 (저도 미혼이라..자세히는
모릅니다만..--;) 이거에요..
1.
일하는 엄마가 아이를 낳을 때 유급으로 인정하는 출산
휴가는 90일, 그나마 60일에서 바뀐지 얼마안되서
60일만 쓰라고 권유한대요..-_- 계약직인 경우는 재계약시
불이익 때문에 제대로 쓰기도 힘들구요..-_- 60일일땐
출산일 직전에 휴가를 신청해야만 최대한 겨우 몸조리 하고
애기 젖먹이구 회사를 나올 수 있어요. 작년 11월부터는 남녀모두
육아휴가를 출산후 1년동안 신청할 수 있는데, 이걸 신청하는 여자남자들은 비율이
정말 거의 없다네요.. (그럴 수 밖에..-_-)
-> 스웨덴에서는 여성의
출산휴가가
450일인데, 출산휴가의 의미가 *엄마의 휴가*가 아닌 *부모휴가*의
의미로 남편까지 출산휴가를 가질 수 있대요.
이 휴가는 월급의 80% 수준으로 정부가 전액 부담한다고... (울나라는
회사랑 정부랑 비율을 나눠서 부담하는데 회사가 60일분을,
정부가 30일분을 임금의 100%로 지급해요,
그런데, 회사에서는 사규를 언급하며 70~80%를 준답니다..물론,
이건 위법행위죠..-_-;)
관련해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으신 분은 다음 싸이트를 참고하세요.
2.
낳는 것 보다 힘든건 키우는 건데...이것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는
어머니들이 많죠. 회사를 다니면, 친정 또는 시댁에서 아이를
봐주거나 베이비시터를 고용해 맡겨야 하는데... 나이드신 분들의 체력
때문에 오래 보시기 힘들고, 사람을 고용했을 경우에는 비용부담이
너무 커서 힘들대요. 결국에..많은 여성들이 아이를 낳은 몇
년 후 직장을 그만두고 아이를 키우는 걸 선택하게 되는거죠. (이런
부분 때문에...'여자들이 직업정신이 투철하지 않다'던가 하는 이유로
회사는 여성고용을 기피하죠..)
-> 스웨덴은 어머니만
하더라도 출산휴가가
자그마치 450일이니..-_-;; 그렇게만 해도...1년이 지나니까..아이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놀이방 시설에(1살 이상~) 맡길 수 있습니다. 울나라의
놀이방 시설은 사설이 대부분이고 비싸지만, 스웨덴의 놀이방 시설은
대부분 정부에서 설립해서 약간의 비용만 든대요. 그리고 그
규모도 전체 아이들의 75%를 수용할
수 있대요.. (울나라는 몇%인지 몰겠네요..-_-;; 저희 이모가
저렴한 공립쪽은 들어가기가 하늘에 별따기래요~)
덕분에,
스웨덴은 일하는 여성의 수가 전세계에서 1위랍니다. 정당에서 여성비율도
42.7%로 세계 1위..
3.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들은 창살없는 감옥에서의 생활이 시작되죠. 아이 돌보느라 친구들
만나러 나가기도 힘들고...몇번 아이를 데리고 나갔다가 경험한
일들 때문에 스스로 나가길 포기해 버립니다.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했을 때나..체력적인 문제 등등) 이때부터
여자들은 바보가 되길 시작하죠.. 하루종일 아이에게 매달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친구들과의 관계는 점점 더 멀어져만 가고...그나마
전화통화에 의존하게 되고, 세상의 중심은 집안이 됩니다. 아이에게
매달리게 되는거죠.(그래서 울나라 엄마들이 과잉보호가 심한게
아닌가 싶어요..아이교육열도 대단하고..) 그러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차를 사게 되죠.(있는 집은 엄마가 차에 애기 태우고 일보러
다니죠. 훨 편하대요~) 운전면허가 없는 엄마들은 시간내서 운전면허를
따게 되구요.(쁘리띠는 무면허인데..운전생각 없다고 말하면...
"너도 한겨울에 애 볼터지는 거 보며 길거리 돌아다녀
봐라..안따게
되나..." 이러시더라구여.--;) 엄마들은
아이들 때문에...밖에서 모임보다는 집안에서 모임을 더 많이 갖죠.
왜냐면,
사람들이 불편해 하니까요.. 애들은 시끄럽고, 사람들은 싫어하니..밖에
델고 나올 수가 없게 되는거죠. 그나마 마르쉐처럼 놀이방이
있는 곳이 있으니 다행이죠.. 또 요즘은 아이를 봐주는 카페도 생겼대요.
 -> 스웨덴의 갓난
아가를 가진 엄마들은 맘껏 놀러다닐 수 있어요... 왜냐하면,
버스고 지하철이고 어떠한 교통수단이든... 유모차가 안전빵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훌륭한 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모차를 접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 놔둘
수 있는 공간도 있거든요.. [왼쪽 사진]은
버스인데요, 넓직한 공간이 있죠? 버스를 내릴 때는 버스가 인도쪽으로
기울어져서 장애인이나 유모차들이 편하게 내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물론, 유모차를 탈 때나 내릴 때 모두 차안의 승객들이 유모차
엄마를 익숙하게 도와주구요~
 저는
북유럽에 다녀온 후부터는 유모차의 크기로 그 나라의 복지수준을
평가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오른쪽
사진]을 보세요~ 우리나라처럼 작은 유모차가 아니랍니다..-.- 높이와
폭이..요즘 나오는 아기침대 만하죠?
만약 한국에서 이걸 끌고
다닌다면? 하고 상상한 적이 있는데... -_-;; 아마도...밖에
나오자마자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는 여러 사람들의 눈총을
받아야 하고, 또..지하철이든..버스든 들어갈 수가 없어 아마, 100m를 나가기도 전에...집에 다시 돌아와야만
할꺼에요..-_-
그리고, 또 부러웠던 것은... 우리나라에는 어른들이 모이는 곳에
애기들이 놀 만한 곳이 거의 없잖아요,...
하지만, 북유럽은 어른들이 모이는 곳에는...항상 놀이시설이 있지요~ 어른들은
어른들끼리 시간을 보내고,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지요~
4.
아이들이 좀 크면, 엄마들은 이제 주변을 보는데...세상은 넘 많이
달라졌어요. 아이 교육비가 부족해서 맞벌이를 해야하는데...몇년동안
일손을 놓은 유부녀를 취직시켜주는 곳은 거의 없죠. 그나마
일할 수 있는 곳이 단순노동직이고...어머니는 아이를 위해 열심히
돈벌고 공부시키고..하는거죠..-_- 그러다, 실컷 애 다 키워놓으면
아이는 자기 삶의 영역을 가지게 되고...아이가 전부였던 어머니는... 인생 허망해 지고, 내인생은 뭔가...하면서 우울증에 빠지게
되는거구요...
아이고, 정말 이거 끔띡해서 어떻게 애 낳나 모르겠어요..-_-;
(집안이 빵빵하면, 1/2/3/4 다 상관없어요..-_-; 돈있음
상관없어요~ 그냥
넘겨서 읽으세요..-_-)
->스웨딘은
아이가 만 16세가 될 때까지 정부에서 950SEK씩 지원을 해준대요..(대학원까지 무료교육..ㅠ_ㅠ) 엄마는 당연히 다디던 회사에
다니고 있으니 별 문제 없고, 엄마할 일 하고 있으니..애는 자기
할일하고... 물론, 세금 엄청 내지만서도...스웨덴에 한표를
던지고 싶네요..-_-;;
이러니 제가 이곳 엄마들을 어떻게
부러워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ㅠ_ㅠ
아동 보육정책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다음 싸이트를 참고하세요~ -
LG
Global 탐방보고서 보육정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하여(2001) 아..이렇게
얘기하고 보니 제 미래가 더 참담해지는군요..ㅠ_ㅠ 저 엄마
될껀데..ㅠ_ㅠ 아기 낳아도 여행다니고 싶은데..ㅠ_ㅠ 제가 아기를
낳으면, 제 홈페이지는 업데이트도 안되고 방치해야 하나요? ㅠ_ㅠ
쁘리띠가,
또 사설이 길었네요..-_-; 사실은 제목에서 처럼..삐삐 얘기를 하고
싶었을 뿐인데 말이죠.. 단지, 삐삐가 탄생하게 된 북유럽의
어린이에 대한 어른들의 마음씀씀이를 연관시키고 싶었는데...ㅠ_ㅠ 이런
신세한탄조의 얘기가 나와버렸네요..ㅠ_ㅠ
출산과 육아의
문제는 비단 여성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이가 여자 혼자 낳나요?
함께 낳았으면 함께 키워야죠. 그렇다고, 제 말이.. "남자들..너네도
애 키워!" 의 의미가 아니라...정부의 빵빵한 지원을 의미하고
있다는 거 아시죠? 보다 좋은 환경에서, 부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걱정한다면, 보육정책에 앞장서는 당이나 후보를 지지하세요..-_-
투표권은 그냥 있는게 아닙니다..-_- 이럴 때 쓰라고 있는거죠.
(하긴, 찍어도 말바꾸기가 일쑤니....ㅠ_ㅠ)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
 북유럽쪽의
곳곳에는 어린이들을 위해 놀이시설이 많아요. 그리고, 아이들만을
위한 박물관, 테마파크 이런 것도 많지만서도...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꿈과 좋은 심성을 키워주는 동화책과 관련된
것들도 많답니다~
덴마크의 안데르센 마을이나... 스웨덴의
삐삐마을..이런 곳들 말이죠..
[오른쪽
사진]은 실자라인
캐빈에서 본 만화 *삐삐*랍니다..:)
여러분도 아시죠?
9살짜리(울나라 나이로는 10살~)..삐삐의 모험이야기! ^^
 삐삐를
부르는 소리~ 출생년도가 70년대 이전 분들이시라면..(^^;)
모두 [왼쪽 사진]을 보고 반가워 하시겠죠? ^^
*삐삐
롱스타킹*입니다..^^
저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눈빛과 자신감을 드러내듯 보이는
앞니..-.- 정말, 멋찌지 않습니까! ㅠ_ㅠ
 [오른쪽
사진]은 스톡홀롬 길거리에서 본 삐삐의 인형..
아~
삐삐인형이 왜이리도 많아? 했는데... 삐삐가 스웨덴 이야기였던
것이에요..:-)
원제목은 *삐삐 롱스타킹*이래요~ 1977년에
만든
티비시리즈인데 KBS에서 반영되었죠. 지금도 삐삐머리..가 있는
걸 보면, 삐삐의 영향력은.. 참으로 엄청나군요..ㅎㅎ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Astrid Lindgren, 1907.11.14∼2002.1.28) 이분은
스모랜드의 빔멜비에서 태어나셨대요~ ^^ (안타깝게도 올해 초에
돌아가셨어요..ㅠ_ㅠ)
어렸을 때 글을
잘 써서, 선생님께서는 유명한 작가가 될꺼라 칭찬하셨지만~ "난
절대 작가는 되지 않을꺼야~"라고 마음먹었다는군요? ^^
반항의
청소년기를 보내고, 18살 때 미혼모가 되기도 합니다~ 당시 미혼모에게
좀 더 너그러웠던 덴마크에 가서 아이를 낳았다고 하는데요, 이때의
경험 때문에 삐삐가 편부로 탄생하지 않았나 싶어요~
*삐삐
롱스타킹*은 폐렴이 걸린 딸이 지어낸 이름인데, 딸을 위해 이야기를
지어냈다고 합니다..^^ 그러다 딸이 10살 되던 해에 선물하게
된 거구요..
천방지축에, 품행이 방정맞고, 어른들은 혼내주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삐삐의 이야기는... 당시 어른들이(출판관계자) 아이들에게
적절하지 않다고 출판을 거부하기도 했었대요.
하지만, 몇번의
실패끝에 출판된 책에..아이들은 열열한 반응을 보인 것은 당연하죠..^^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싸이트(독일어/스웨덴어) http://www.astridlindgren.se
이
할머니가 쓴 동화와 사진, 노래가 있어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할머니는 스웨덴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자라고 해요. 남자는 스웨덴왕이구요,
자..이쯤되면 이 할머니의 인기를 짐작하시겠죠?
이
할머니가 태어나신 빔멜비에는 세계 최대의 동화공원이 있대요.
그 이름하여....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월드 http://www.astridlindgrensworld.com
(계절에 따라 어른 SEK 100~130) 아이들을
자연에서 뛰어놀게 하고..동화에 나오는 장소들을 꾸며놓았답니다.~^^
스웨덴을
가실 분들은 꼭~~ 가보시길 바랄께요..^^
- 그리고, 또 하나는..린드그렌
여사가 쓴 책 박물관~ junibacken(유니바켄)
http://www.junibacken.se (어른 SEK 95, 학생 SEK 75)
그리고, 아래 링크에는
스모랜드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국통신]
가자, 배낭메고! 천방지축 말괄량이 삐삐의 무대
난
삐삐가 좋아!
삐삐의 본명은 Pippilotta Viktualia Rollgardina Schokominza Efraimstochter Langstrumpf
래요. 정말 길고도 긴 이름이죠? (정말 이름까지 너무 멋쪄요..ㅠ_ㅠ)
말괄량이 삐삐는 반 아이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얘기했어요, "아르헨티나라는 나라가 있는데, 그곳에선 일 년 내내 공부는 하지 않고 놀기만 한
대~."
저 당당한 *거짓말*, 정말 멋찌지 않습니까? ㅠ_ㅠ 그렇죠,
아이들은 놀아야죠! 그게 공부에요..-.-
쁘리띠의 기억속에 상당히
부러웠던 장면 중에
하나는.. 바로 [왼쪽사진]처럼 삐삐는 팬티~보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이죠..ㅎㅎ 어렸을 때 여자애들은 *조신*하게 굴어야 한다는 걸 어른들로부터 교육
받잖아요~ 전 왜 팬티가 보이는게 잘못된 것인지 이해하지 못했죠. 삐삐처럼
팬티보이면서 누워서 다리를 흔들흔들~ 하고 싶었답니다..-.-
삐삐는
정말, 멋쪄요.
10살밖에 안됐지만, 돈도 많고, 힘도 세고,
용감하고... 커다란 덩치의 나쁜 어른들 쯤은 손쉽게 던져 버릴
수 있죠. 못된 애들은 혼쭐을 내주기도 하구요~ :)
저도 누구한테도 지지않을 *힘*,
과자를
맘껏 사먹을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친구들과 놀러 다니고 싶었어요.
삐삐가 너무나 부러웠죠.:)
 [오른쪽
사진]은 삐삐의 착한 친구들~ 토미와 아니카~ ^^
 정말
착하고 착한 친구들이죠~ ^^ 사진엔 올리지 않았지만 원숭이
닐슨선생도 기억하고 계시죠? ^^
[왼쪽
사진]은 가끔 나와 사람들을 열광 시켰던 바로 그 장면...
말
들어 올리기...ㅎㅎ (지금 보니 합성한 티가 나는군여..ㅎㅎ) 그때는
진짜로 들어올렸다는 둥..말이 많았었는데..

“왜
내가 뒤로 걸었겠니? 우리는 자유국가에 살고 있잖아. 그러니까
가고 싶은 대로 갈 수 있는 거잖아. 이집트에선 모든 사람이
그렇게 걸어.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전
이집트에
다녀왔지만..뒤로 걷지는 않더라구요..--;;
아~ 정말 삐삐는 너무나도 매/력/적
이에요..*.*
다시
티비에서 방영했으면... 삐삐의 어머니는
돌아가셨지만 하늘나라의 천사로 커다란 망원경을 통해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전혀 슬프지 않아요. (물론, 가끔 엄마를
그리워 하죠..ㅠ_ㅠ) 어른들은 삐삐를 버르장머리 없는 고아로
보지만 삐삐가 보기엔 어른들이 더 이상하죠. 친구들이 모여
피리를 불면, 불법집회라고 해산하라고 하지 않나, 친절한 초대를
이용해 삐삐의 금화를 훔치려고 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삐삐를
자꾸 고아시설에 넣으려고 해요. (어디선가
봤는데, 당시 고아를 시설에 수용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비판하기 위한
의미도 있대요.^^)
어른들은 아이들을 우습게 보고
유치하다고 하지만, 누가 진짜 바보같고 유치한지 이 영화를 보세요~.
삐삐는 모험을 즐기고, 동물을 좋아하고, 정이 많고, 정의롭고,
친구들을 사랑해요. 한심한 어른들에 비하면, 정말 멋찌죠~ 삐삐는
자유분방한 유쾌한 어린이들의 친구에요~ ^^
지금도 기억에 남는 장면은...삐삐가
친구들과 여러 가지 모양의 과자를 만들어 먹는 장면이었어요. 상당히
지저분 하게 만들어서 과자를 어떻게 먹을까 싶었지만, 정말 너무나도
즐거워보였죠. ^^ 청소하는 법도 너무 재밌어서 집에서 따라해본
적도 있어요~(그리 깨끗하진 않지만여..^^;)
지금봐도 너무나도
재밌는 삐삐, 티비에서 다시 방영했으면 좋겠어요..:-)
삐삐와
관련된 노래 ▶ 삐삐
한국노래, 좀 더 빠른 삐삐 한국노래
/ 삐삐 원어노래 듣기 ▶ 삐삐밴드 2집 - 불가능한 작전에서
'Intro 슈퐁크' (벅스뮤직 같은데서 찾아보세요..^^
재밌어요~) 슈퐁크는 삐삐가 걸렸다고
하는 병이죠? 난 곧 죽을꺼야..하면서..-_-; (절대 안죽슴다..-_-;) ▶ 스웨덴의 아카펠라 *리얼그룹* 91년작
Roster의 마지막 곡 Pippi Langstrump-Potpurri (Johansson/Lindgren/Riedel) - 7:05
올해 초에 언니 덕분에 공연을 보러갔던 그룹인데,
정말이지 너무 멋졌답니다..^^ 그리고,
역시나..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을 생각한 노래를 많이 불러줬죠.
삐삐와 관련된 책-
알라딘 책방에서...(시공 주니어) -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 꼬마
백만장자 삐삐 - 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
삐삐 티비
시리즈 이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ㅠ_ㅠ
[1편
다과회 대소동] 토미와 아니카를 만나게 되는 삐삐 [2편 우정]
평범한 친구 토미,아니다와 뒤죽박죽 삐삐가 떠나는 여행 [3편
유리병 우편] 친구들과 무인도로 여행을 떠나는 삐삐 [4편
도둑과 유령] 도둑 아저씨들이 삐삐에게 당하는 날..ㅎㅎ [5편
항해] 아빠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떠나는 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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