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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이
름 : 이은지 나이/출생년도 : 24살 / 1984년 별자리
: 전갈자리 직
업 : 학생 홈페이지주소
: http://eunjifeel.com 이메일 : eun_ji84@hotmail.com
사진설명 : 아일랜드 Clare 주에있는 Bunratty Castle의 Folk-Village 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스페니쉬 친구가 찍어줬었는데, 본인이 찍고난 후에도 뷰티풀과 그림같다는 말만 되풀이했었던. 후에 두세번 더 캐슬을 갔었는데, Folk-Village 가 그리 큰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때마다 이 장소를 찾지 못했었어요T.T 다시 한번 꼭 보고싶은 풍경이었는데..
1. On-line 상의 이름이
있으면 이름과 이름을 갖게된 경로를, 없다면
만들고 싶은 이름과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
고등학교때 영어공부(-_-) 하다가 'FIANCEE' 라는 단어가 나왔어요. 그 당시에 막 인터넷을 시작했을 때라 뭔가 웹상에서의 '이름' 이 필요했는데 그냥 삘; 이 딱 왔죠.
2.
다녀온 여행지는 어디어디? 중국 (북경) 일본 (도쿄) 태국 (방콕) 아일랜드 (더블린, 코크, 리머릭, 워터포드, 골웨이) 필리핀 (마닐라, 디날루피안) 네팔 (카트만두, 포카라, 비라트너거드) 미국 (하와이,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뉴욕, 워싱턴DC, 나이아가라폭포) 북유럽 -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서유럽 -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바티칸시티, 스위스, 오스트리아, 벨기에, 룩셈부르크, 3. 여행지
중에서 마치 전생에 그 나라에서 살았던 것처럼 편안하고 익숙했던
나라와 이유. 도쿄. 도쿄에 머물렀던건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뭐랄까... 한국과 너무 가깝고 비슷한게 많아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가보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아무 문제없었고 (히라가나도 모르면서-.-) 도쿄를 돌아다니는 내내 그냥 우리동네 어딘가를 돌아다니는 것 같았어요.
4. 여행지
중에서 1년이상 살고 싶은 나라와 이유. 뉴욕이나 런던이요. 돈만 있다면 이곳에서 학교다니면서 공부도 하고 싶어요. 정말 개성이 넘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고 해야하나? 북적북적한 이곳이 좋아요.
5.
꼭 가보고 싶은 나라와 이유. 호주요. 어렸을 때 부터 그냥 막연하게 가고 싶었던 곳이 일본이랑 호주였는데 일본은 한번 가봤으니까, 호주. 캥거루랑 코알라가 꼭 보고 싶습니다 T.T!!! 시끌벅적한 도시도 좋아하고, 한가하고 자연을 느낄수 있는 시골도 좋아하고.. 이 두가지를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곳일 것 같아요.
6.
신혼여행으로 가고 싶은 곳과 이유는? (국내외 모두, 다녀왔다면
다녀온 곳을 써주세요..^^) 몰디브요. 친구가 몰디브에서 일을 했었는데, 사진이랑 그친구의 얘기를 들으면서 정말 막연하게 환상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근데 언제 가보려나..T.T)
7. 외국에서 Nice Korean을 만드는 나만의 노하우 공개 해주세요 !
웃으면 됩니다.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가지 못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일단 웃기. 길을 가다가도 아무표정 없는 사람보다는 웃으면서 가는 사람이 더 정감가고 좋잖아요. 8.
여행 중 만난던 가장 매력적인 사람에 대해 얘기해 주세요..^^;
(외국인 환영..^^;) 네팔에서 만났던 스님. 힘들었을 때 네팔에 간거라, 여러가지로 지쳐있을 저에게 이것저것 도움되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나이가 좀 있으셨던 분이셨는데 명문대를 나오셔서 꽤 멋진 직장까지 가지고 계셨다는데.. 지금은 미얀마에 계신다고 들었어요. '스님' 이라는 종교인에 대한 저의 고정관념을 팍팍! 다 없애주신 분이셨죠. ^^ 교촌치킨을 좋아하셨는데, 저보고 빨리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치킨을 사오라고 하셨어요. 훌륭하지 못한 사람이 사온 교촌치킨은 먹지 않는다고.. 9. 여행
중 만난던 가장 밥맛 떨어지는 사람에 대해 얘기해 주세요...^^;;
아직 이런 사람을 못만나본건지.. 아님 있었는데 제가 워낙 단순해서 잊어버린건지-.- 특별히 제 기억에 남을만큼 밥맛떨어지는 사람; 은 없었던것 같아요. (모르죠, 이번여행 때 만날지도-.- 아니길 바래야하겠지만!)
10.
초보여행자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우선 돈이 모이면 비행기표 부터 사세요. 그것도 환불이 되지 않는 비행기표로. 그러면 어떻게든 떠나게 되있고...도착해서는 어떻게든 여행하게 된답니다:) 뭐 이왕이면 떠나기전에 준비를 완벽하게 하면 더 좋겠지만..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요.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정말 많잖아요? 마음먹기에 따라서 여행은 누구나 할수있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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