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커뮤니티

유레일&철도패스 | 항공권 | 땡처리항공 | 여행보험 | 호스텔 | 실시간할인호텔 | 여행용품  | 유럽일일투어 | 책방 

  BBS | 이벤트 | 정보방 | Q&A | 함께떠나요 | 현지특파원 | 벼룩시장 | 여행기·사진·동영상 | 설문조사

  


 
  떠나볼까 소개
  떠나볼까이용법
  Herstory Room
  Who is 쁘리띠?

내 홈에 배너달기
*제휴/광고/협찬*

<<제안합니다!>>
(제안/의견/수정)


* 쁘리띠 방명록 *
*떠나볼까블로그*

Next update 12.6
Last update 11.8


 

메일무단수집거부
무단도용금지

 


      [자기소개]
      이   름 : 김은경
      나이/출생년도 : 23살/1982년생
      별자리 : 게자리
      직   업 : 학생
      홈페이지주소: http://www.cyworld.co.kr/lilla82
      이메일 : merite@naver.com

      사진설명 : 이 사진은 구채구의 장해에서
      전통의상을 빌려 입고 찍은 사진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울창한 숲과 투명한 호수...밤이 되면 보이는 반딧불.
      나중에 부모님을 모시고 가을에 한번 더 가보고 싶네여.



    1. On-line 상의 이름이 있으면 이름과 이름을 갖게된 경로를,
       없다면 만들고 싶은 이름과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

       샹그릴라, 처음엔 다른 닉네임을 썼었는데여 어느날 SBS에서 샹그릴라에 대한 관련 프로그램을 보고
       언젠가는 가보겠다는 생각으로 샹그릴라로 닉네임을 바꿨어요.^___^ ;;
       샹그릴라에 다녀와서 다음 목표가 돼는 장소를 닉네임으로 만들고 싶어여.

    2. 다녀온 여행지는 어디어디?
       싱가포르, 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3. 여행지 중에서 마치 전생에 그 나라에서 살았던 것처럼 편안하고 익숙했던 나라와 이유.
       중국, 같은 동양계라 친근감두 들고 사람들도 친절하더라구여.
       음식 때문에 고생 할일도 없었구여. 볼거리도 많아서 정말 하루하루가 시간가는줄 몰랐거든여.
       그리고 조선족 아주머니께서 중국사람같다고 한말에 가끔 제가 중국사람이 아닐까 착각했다는... ㅡㅡ;;

    4. 여행지 중에서 1년이상 살고 싶은 나라와 이유.
         미국에서 일년정도 살아보고 싶어요. 우선 영어가 굉장히 늘 것 같구여.
         서로 다른 민족이 살아가는 만큼 다양한 문화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마지막으로 미국에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너무 많네요.

    5. 꼭 가보고 싶은 나라와 이유.
      
      인도. 처음엔 왜 갔나 싶지만 나중에는 너무 좋아진다고 하더라구여.
        어떤 곳이길래 그런지 직접 경험해 보구 싶어요.
        일본. 가서 온천욕 해보구 싶어요.
        중남미. 여행을 하기전부터 마야,잉카문명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었어요.
        직접가서 문화재두 실컷보구 유적지도 다녀보구 싶어요. 음식도 맛있어 보이구여..^^
        유럽 당연히 다녀와야 할 것같은 생각이 드는 나라예여.


    6. 신혼여행으로 가고 싶은 곳과 이유는? (국내외 모두, 다녀왔다면 다녀온 곳을 써주세요..^^)
        푸른바다와 열대어가 있는 동남아 일대라면 어디든 OK!
        사람 별로 없는 조용한 섬에 들어가서 맘껏 해변에서 팬더놀이도 해보고 싶고,
        스노쿨링이나 스킨스쿠버, 수상스키등등 수상레포츠를 맘껏 즐겨보고 싶어요.

    7. 외국에서 Nice Korean을 만드는 나만의 노하우 공개 해주세요 !
        많은 분들이 말하신거지만...확실히 스마일 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아여.  
        기본예절은 지켜주는 것이 좋을 듯.. 흠..또한가지 말하자면 이건 저의 갠적인 생각이긴 한데 
        너무 똑소리 나는 모습보단  약간의 어리 버리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ㅅ')/


    8. 여행 중 만난던 가장 매력적인 사람에 대해 얘기해 주세요..^^; (외국인 환영..^^;)
        태국 카오산 로드에서 우연히  만난 일본 남자애.
        약간의 과장을 한다면  정말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미소년이었거든여.
        쟈니스주니어 멤버라고 해도 믿었을거예여..^^;;

    9. 여행 중 만난던 가장 밥맛 떨어지는 사람에 대해 얘기해 주세요...^^;;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독일인 남자애. 밥맛 떨어지는 사람까지는 아니지만
        (여행다니면서 좋은 사람들만 만난서리..^^;;) 내가 여행을 하면서 만난 사람중에 가장 최악이었던 듯.....
        아침엔 내가 일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위험하다구 생각해주는척 하다가 결국
        자기가 가고 싶은곳만 다니구(어찌나 걷기두 많이 걷던지..ㅡㅡ;;) 밤에는 어디서 늦게까지 놀다와서
        문열어 달라구 두둘기구...나를 너무 많이 괴롭혔어여..(-. -+)


    10. 초보여행자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저두 초보지만 여행을 시작하는 초보여행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용기를 가져라!'입니다.
        처음엔 저두 걱정이 많이 됐거든여. 숙식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의사소통은 어떻게 해야하는지..-_-;;
        근데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자연히 해결 돼드라구여. 아..그리고 가이드북을 안가지고 다닌다음에
        느낀점인데여... 그 지역에 대한 지도랑 기본적인 정보(자신이 보고 싶은 관광지라든가..숙식해결정도)는
        가지고 가는게 좋을거 같네요.

        인터뷰는 여러분께 모두 열려있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 intertview.txt를 다운받으신 후
        답변과 사진을
        @쁘리띠에게 메일로 보내주세요..^^

    >> 셀프인터뷰 글 전체보기  

쁘리띠의 배낭여행 커뮤니티, ★ 떠나볼까 ★ Copyright 1999.3.17-2007 ⓒ 쁘리띠님 All Rights Reserved.
* 홈페이지의 모든 내용을 저의 [직접적인 허락] 없이 개인 또는 회사가 사용하실 경우,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