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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천하쥔장 bbcde1@hanmail.net
파리 여인천하 http://cafe.daum.net/pariswoman
안녕하세요? 쁘리띠님 가족 여러분!
벌써, 5월도 중반을 넘어서고 계절은 어느새 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엊그제, 야경을 나가서 보니, 여기 파리는 벌써, 해가많이 길어져 밤 10시가 되어서야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세상에서 제일 빠른 것이 세월이라는 말이 실감이 되더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라 일컫는 샹제리제 거리랍니다.
샹제리제하면 역시 개선문을 빼놓을 수가 없죠. 샹제리제 거리는 개선문에서 시작하여 꽁꼬드광장까지의 약 1.9킬로미터의 거리를 말하는데 개선문과 꽁꼬드광장 사이의 중간 교차로에는 세계적인 명품샵들이 즐비한 몽테뉴거리와 포브르 생 또노레거리가 있답니다.
프랑스 대통령궁인 엘리제궁이 있구요. 조금 더 밑으로 내려가면 그랑빨래와 쁘띠빨래라는 전시관이 있는데 이번엔 말 그대로 샹제리제거리만 소개하려구요.
그쪽까지 다 하자니까 소개할 곳이 너무 많더라구요.
또, 샹제리제거리하면 크리스마스 즈음에 양쪽 도로변 가로수에 점등되는 크리스마스 츄리를 빼놓을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몇번에 걸쳐서 소개를 해드려야 될 것 같아요.
다음번에 또, 소개해드리기로 하고 오늘은 개선문과 샹제리제거리로 떠나보겠습니다.
자~ 그럼, 샹제리제거리 속으로 떠나보실까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 샹제리제 대로>
한거리의 이름이 샹제리제만큼 전세계 사람들에게 알려진 거리는 아마 없을 겁니다. 길이 1.9킬로미터,폭 71미터인 샹제리제거리는 개선문에서 꽁꼬드광장까지의 길을 지칭하는데 나폴레옹 3세때인 19세기후반 파리의 부호들과 정치가, 예술가들이 개인저택을 갖게되면서 세련된 취향의 그들을 만족시키기위한 레스토랑과 유명브랜드, 화랑들이 들어서면서 일약 세계적인 거리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답니다.
현재는 패스트푸드점이나 영화관, 혹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항공사와 관광안내소 등이 자리잡고있는 대중적인 장소가 됐지만 아직도 명품점과 그 옛날 카페들이 남아있어 예전의 화려했던 시대를 가늠하게 합니다.
개선문과 꽁꼬드광장사이의 중간지점에 교차로가 있고, 이 교차로를 따라 최고급 명품점들이 늘어서있는 두 개의 거리가 시작되는데, 세느강쪽으로 나있는 몽테뉴거리와 프랑스 대통령궁인 엘리제궁이 있는 포브르 생 또노레거리가 있답니다.
교차로를 지나 꽁꼬드광장쪽으로 내려오면 좌우로 마로니에가 우거진 영국식 정원이 펼쳐져 있고, 왼쪽은 엘리제궁이, 오른쪽은 1900년 만국박람회를 기념하여 건립된 그랑빨레와 쁘띠빨레에서는 지금도 미술전시회를 비롯한 여러가지 행사가 열리고 있답니다.
[ 샹제리제의 명물 개선문과 노천카페, 그리고 루이비통 ]
 <개선문>
샹제리제하면 제일 먼저 개선문을 빼놓을 수 없는데 개선문은 에펠탑과 함께 파리를 상징하는 건축물로 프랑스 국경일을 기념하는 모든 행사가 개선문 앞에서 이루어진답니다.
1805년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의 연합군을 물리친 오스텔리츠 전투를 기념하여 나폴레옹의 명으로 1806년 공사가 시작되었는데 그 후 3년 뒤인 1809년이 되어서야 본젹적인 공사가 시작됐답니다.
하지만 1815년 나폴레옹 시대가 끝이나자 왕정복고기 동안에는 공사가 중단됐다가 30년이 흘러 1836년 루이필립시대에 완성됐다고 합니다.
공사를 명한 나폴레옹은 정작 1821년 세인트 헬레나섬에서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생전에 개선문의 완성을 보지 못한 셈이죠.
개선문의 완공 후 빅토르위고의 장례행렬과 제1차 세계대전의 승전 퍼레이드가 개선문을 지나는 영예를 누리고 제2차 세계대전 때는 드골이 이곳에서 파리의 해방을 선언하기도 했답니다.
높이 약 50미터인 개선문은 엘리베이터나 272개의 계단을 이용하여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으며 전망대 아래층에는 개선문과 관련된 역사적 자료들이 전시되어있는 박물관과 기념품점이 있습니다.
개선문이 있는 광장은 문을 중심으로 별모양의 열두개 도로가 방사형으로 뻗어있어 별이라는 단어를 따서 에뚜알광장이라고 부르며 또는 프랑스 초대 대통령이름을 따서 샤를드골광장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답니다.
지하철역의 이름은 이 둘을 합친 샤를드골 에뚜알이라고 하구요.
 <노천카페>
프랑스, 그리고 파리하면 개선문과 샹제리제 거리, 에펠탑과 세느강, 노틀담과 몽마르뜨언덕 등을 빼놓을 수 없지만 노천카페 역시 파리의 빼놓을 수 없는 명물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죠. 특히, 개선문을 중심으로 샹제리제거리의 왼쪽 편은 노천카페들이 즐비한데 이곳에 앉아 세계각국에서 모인 관광객들을 쳐다보는 재미를 느껴보는 것도 아주 즐거운 일이랍니다.^^
 <Louis Vuitton 매장 본점>
루이비통이라는 상표이름을 모르는 분은 아마 없을 꺼예요. 부의 상징이며 전세계 모든 여성분들이 하나쯤 갖기를 소망하는 루이비통은 프랑스제품이며 샹제리제 거리에있는 이 매장이 루이비통의 본점이랍니다.
항간에는 루이비통가방이 유명해진 계기가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 루이비통 가방을 끌어안고 표류하던 승객이 구조되면서부터 유명해졌다고 하더라구요. 바다에서 몇일을 표류했는데 가방에 물이 하나도 안들어갔다는...
완전 방수라는 얘기죠.^^
개선문을 중심으로 왼쪽 대로 변에 있답니다.
 <Louis Vuitton 매장입구>
평소에는 매장에 들어가려는 손님들로 매장 밖에까지 길게 줄이 늘어서 있는데 이날은 날씨가 별로 안좋아서인지 밖에까지 기다리는 손님들은 없더라구요.
[ 샹제리제의 만남의 장소 ]
 <Disney>
파리에 유로디즈니랜드가 있는거 아시죠? 정확하게 얘기하면 파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샹제리제거리의 중간쯤에 이 디즈니샵이 있는데 파리지앵들의 만남의 장소로 많이 이용된 답니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오른쪽 대로변에 위치.
 <Planet hollywood>
헐리우드의 유명배우들이 합자해서 만든 레스토랑으로 예전에 우리나라에도 지점이 생겼던 걸로 알고있어요. 저도 그때 서울 논현동에 있던 지점에 가본 적이 있는데 이상하게 우리나라에 있는 지점은 채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실패 했답니다.
유명연예인들에 열광하는 우리나라에서 왜 실패를 했는지 저는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하지만 샹제리제거리에 있는 이 매장은 디즈니샵처럼 만남의 장소로도 자주 이용되고 있고, 2층에있는 레스토랑은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랍니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오른쪽 대로변에 위치.
[ 가보면 좋은 곳 ]
 <Monoprix>
저희집에 오신 분들도 제일 자주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여긴 도대체 슈퍼가 어디 있어요?" 랍니다.^^
그도 그럴 것이 파리의 슈퍼들은 위에 모노프리처럼 슈퍼이름만 써있고 슈퍼라고 써 있지 않답니다.
거기다 한국처럼 식료품만 파는 것이 아니라 파리의 슈퍼들은 정말 자동차 빼고는 다 판다고 할 수 있거든요.^^
특히나 샹제리제거리에 있는 모노프리슈퍼는 1층은 옷이나 화장품 등이 있고, 지하에 식료품매장이 있기때문에 1층만 보신 분들은 전혀 슈퍼라고 생각을 못하실 수 밖에요.
파리의 슈퍼들의 이름은 Monoprix, Casino, Champion, G20, Leclec과 ED,Carrefour등이 있답니다.
기억해두세요.^^ 개선문을 중심으로 오른쪽 대로변에 위치.
 <Fnac>
책과 음반, 전자제품 등을 파는 전문 매장으로써 파리시내 여러 곳에 지점을 두고 있답니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오른쪽 대로변에 위치.
 <Virgin>
책과 음반 등을 파는 매장으로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든 CD도 아마 이곳에 가면 구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음반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오른쪽 대로변에 위치.
 <Sephora>
화장품, 향수 등을 파는 매장으로 한번 들어가보시면 엄청나게 큰 규모에 놀라실 꺼예요. 우리나라에서보다는 저렴하게 사실 수 있지만 결코 싼 곳은 아니랍니다.
화장품은 파리 오페라 주변에 있는 면세점을 가셔셔 사시는게 훨씬 저렴하게 사실 수 있어요. 하지만 여자분들은 그냥 구경만하시는 것으로 즐거울 꺼예요.
개선문을 중심으로 오른쪽 대로변에 위치.
 <Pomme de pain>
파리시내 어디를 가셔도 맥도날드 혹은 프랑스 패스트푸드인 퀵 등을 보실 수 있지만 이곳 역시 파리시내에 많은 체인점을 갖고 있답니다.
맥도날드나 퀵 등은 햄버거를 전문으로하는 반면에 이곳은 샌드위치가 전문이랍니다. 특히, 이 집은 직접 만든 빵에 주문과 동시에 바로 만들어서 주기때문에 아주 맛있답니다.
파리에서는 맥도날드의 햄버거보다 여기서 샌드위치를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개선문을 중심으로 왼쪽,오른쪽 대로변에 하나씩 매장이있답니다.
 <한국인의 악세사리 Agata^^>
수년전 어느 드라마에서 여자주인공이 하고나와 유명해졌다고 하던데 실상 여기 프랑스에서는 크게 유명하다고볼 수는 없답니다.
아마 파리에서 아가타 매장을 가보시면 아실 꺼예요. 제일 많은 손님들이 한국인이고 그 다음으로 일본사람들이랍니다.
외국인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우리나라보다 파리가 약 50%정도 저렴하다고 해요. 그래서 여자분들은 선물용으로 제일 많이 사가시는듯 하더라구요.
개선문을 중심으로 오른쪽 대로변에 위치.
 <기념품 가게, 빵집, 편의점, 약국, 서점과 레스토랑>
한동안 샹제리제거리를 안나가다가 어느날 갔더니 갑자기 이런 곳이 생겼더라구요. 안에 들어가보니 왼쪽은 레스토랑이있고 오른편으로 기념품을 파는 곳과 서점, 약국과 편의점처럼 간단한 스낵과 음료를 파는 곳이 있고, 빵집 등이 있는데 주머니가 빈약하신 분들은 여기서 간단한 빵이 샌드위치 등을 사서 샹제리제거리 곳곳에 놓여있는 벤치에 앉아 간단한 식사겸 잠시 쉬셔도 좋을 듯.^^
개선문을 중심으로 왼쪽 대로변에 위치.
 <세계맥주전문점 culture biere>
이집의 특징은 맥주를 어떻게 마실 것인가에 따라 3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저녁식사후 친구들과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큰소리로 떠들고 싶다면 조명이 다소 어두워 마치 한국의 락카페를 연상시키는 지하 1층이 어울리구요.
어두운 조명도 싫고, 시끄러운 음악소리도 없이 맥주한잔 마시며 조용히 파리의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면 1층에 있는 맥주 bar에 앉아 드셔도 좋겠어요.
맥주를 곁들여 식사를 하고 싶거나 배는 그리 고프지않지만 함께 먹을 수 있는 무언가를 원한다면 샹제리제거리가 한눈에 보이는 2층으로 올라가시는걸 권합니다.
이렇게 맥주를 마시는 분위기를 3개의 다른 공간을 통해 연출한 점 외에도 이집만이 가지고있는 특이한 점을 들라면 바로 맥주를 네가지로 분리하여 각각의 맥주와 궁합이 맞는 음식들을 추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곳의 맥주는 각각 blanche,blonde,ambree,brune 이렇게 네가지 종류가 있는데 각각의 이름에서 대충 짐작이가듯 오른쪽으로 갈수록 맥주의 맛과 색깔이 짙어진답니다.
우선 상큼한 맛을 내는 맥주인 blanche는 염소치즈나 과일디저트가 안주로써 제격이구요. 약간 쓴맛이 나지만 맥주의 복합적인 성분이 한데 어울려 조화로운 맛을 내는 blonde에는 생선에 크림소스, 혹은 버터소스가 가미된 요리나 또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치즈인 까망베르나 브리 등이 어울린다고 합니다.
또, 효모, 맥아, 과일 다양한 향료들로 만들어져 뒷맛에서 강하고 깊은 향을 느낄 수 있는 맥주 ambree는 붉은고기나 구운생선, 치즈로는 꽁떼, 혹은 호두나 아몬드 등과 같이 먹으면 더욱 더 맛이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진한 캬라멜과 초코향을 느낄 수 있는 흑맥주인 Brune는 식물의 쓴맛과 달콤한 맛을 동시에 내고 있어서 소고기, 특히 프랑스에서 먹는 요리로는 부르기뇽과 치즈의 한종류인 호켓포, 쓴맛과 단맛이 동시에 나는 쵸코렛 디저트 등과 어울린다고 합니다.
올여름 파리에 오시면 세계 제일의 아름다운거리 샹제리제에서 시원한 맥주한잔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저희집에 오시면 원하시는 분들은 제가 같이 가드리겠습니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왼쪽 대로변에 위치.
 <파리에서 최고로 물좋은 나이트크럽 Queen^^>
파리의 나이트크럽들은 신기하게도 밤 12시에 문을 열고 아침 6시에 문을 닫는답니다. 그러니까 파리에서 나이트크럽을 가시려면 밤을 새는수 밖에 없다는 얘기죠.^^
치안이 안좋은 파리에서 여자분들은 천상 나이트가시는건 포기하시는 수 밖에 없을 꺼예요.^^;; 그냥 이곳이 파리에서 최고로 유명한 나이트 크럽이라는걸 알려드리는겁니다.ㅋㅋㅋ
개선문을 중심으로 오른쪽 대로변에 위치.
 <파리의 명물 Lido show >
 <홍합요리전문점 Leon>
이 집은 각종 여행책자를 비롯해 워낙 많은 곳에 소개되서 아마 아시는분들이 많을 꺼예요. 본점은 벨기에에 있는 걸루 아는데, 이곳 파리에도 샹제리제,오페라, 몽마르뜨 근처등 왠만한 관광지에는 다 있답니다.
큰 돌냄비에 끓여내오는 홍합 요리와 바게트, 감자튀김이 따라나오구요. 바게트와 감자튀김은 먹고나서 몇번이고 더 달라고 하면 더 주는 인심 좋은 집이예요.^^
포도주를 넣고 끓인 홍합, 크림과 와인, 샐러리를 넣고 끓인 것, 카레를 넣고 끓인 것 등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은 15유로 정도.
파리에 오시면 꼭,드셔 보세요.
개선문을 중심으로 왼쪽 대로변에 위치.
 <마카롱전문점 Laduree>
마들렌근처에 본점을 둔 이 집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과자인 마카롱때문에 유명해진 집이라고 할 수 있는데 1862년에 문을 열었다고하니 역사적인 깊이가 있는 집이죠.
이집의 명물 마카롱은 진한 크림이 듬뿍 들어간 일곱가지맛에 큰 것과 작은 것이 있답니다.
본인이 원하는 종류로 개수 역시 선택할 수 있으니 선물용으로 사가셔도 좋을 꺼예요.
본점은 마들렌근처에 있고, 생제르망데프레와 여기 샹제리제대로에 지점이 있답니다. 샹제리제에 있는 이집은 식사를할 수 있는 레스토랑을 겸하고있는데 명성에 맞게 음식도 맛있기로 정평이 나있답니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왼쪽 대로변에 위치.
 <알랑드롱 소유의 레스토랑 Fouquet's>
1901년에 루이푸케라는 사람이 창업한 이 카페는 정치가나 영화관계자들이 많이 이용하며 몇몇 영화작품의 무대로도 소개되어 유명한 카페가 되었는데 지금은 프랑스의 세계적인 배우 알랑드롱이 인수를해서 더 유명해졌답니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왼쪽 대로변에 위치.
 <양파슾 맛이 최고인 Le deauville>
이집은 특이하게 실내가 배모양으로 되어있고 ,웨이터들까지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선원복을 입고 있답니다. 파리에 처음왔을때 샹제리제거리를 지나다 우연히 들려서 알게된 집인데 이집은 특히, 양파슾만은 파리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맛있답니다.
양은 또, 어찌나 많은지 아마 여자분들은 양파슾 하나만 드셔도 한끼식사로 충분하실 꺼예요.
커다란 용기에 담겨진 양파슾에 바게트빵, 그 위에 치즈가 듬뿍 뿌려져 오븐에 구워져나오는데 그 맛과 향이란...^^
아마 평생 기억에 남으실겁니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왼쪽 대로변에 위치.
즐거운 시간들 되셨어요? ^^
별로 재미없더라도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실,여러분들이 읽으시는건 불과 5분이면 충분하겠지만 저는 이렇게 한번 보낼려면 정말 몇일을 고생해야 된답니다.
제 성의를 봐서라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2007.5.22 >> 여인천하 쥔장님의 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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