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표로
표시된 가격은 올해 정보가 아닌 정확하지 않은,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하는 정보입니다. 잘못된
가격, 덧붙였으면 하는
정보를 가지고 계신 분은 각 정보방의 게시판이나 제게 메일 - @쁘리띠
- 이나 *제안합니다(update 및 수정)*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여행정보를 읽기 전에
] 1. 이 페이지는 제 홈페이지의 '정보방->[여행의 베이직]'을 먼저 꼼꼼히 읽고 배낭여행을 떠나기 직전, 총 복습? 하는 마음으로 읽으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 (이 페이지는 *요약실전*편이라고 하면 적절..) 2. '이런
한국인은 되지 말자..!' 캠페인도 먼저 읽으시길
부탁드립니다. 3. 환율은 2007년
5월 21일 현재,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스위스를 제외하곤 모두 조금 올랐답니다. 유로화가 통용되지 않는 나라는 영국(1파운드=
약 1,882원), 스위스(1스위스 프랑=약
777원),
덴마크(1Dkk=약
173원), 노르웨이(1Nok=약 157원), 스웨덴(1Sek=약
140원), 동유럽(헝가리
100포린트=약 510원, 체코 10코룬=약 450원)입니다. 4. 유로화는 1유로 = 약 1,300원(1,286원)으로 계산하시면 편해요.
정확한 환율정보는
환전의 달인이 되는 법 코너를
참고하세요. ^^ ◆ 교통 교통티켓은
*당연*히 구입하시는 거예요, 숙박비처럼요..(이런 당연한 얘기를
해야만 하다니..ㅠ_ㅠ) 유럽지역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표를 스스로 자율적으로 체크하는 곳이 많답니다. 그래서,
자주자주 무임승차를 하고픈 유혹을 느낄 수 있겠지만..그러시면
안됩니다..-_- 유혹을 이겨내셔야 해요. 몇몇분들은 잘못을 하면 일본인인척 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유럽피언들은 일본인, 한국인,
중국인으로 구별을 하는게 아나라 *아시아인*으로 생각하는게 대부분이랍니다. 여러분이
무임승차했다가 걸리는 일이 생기면 전 아시아인에
대한 망신이에요..-_- 서양애들이 걸리는 것과는 또 다르죠.
동양인은 그에 비하면 소수고 그렇기에 눈에 더 잘 보이니까요..
유혹에
넘어가지 마시고, 숙박비처럼
당연히 드는 비용으로 생각하시고 제대로 지불하세요..^^ 셀프펀칭을
하는 곳도 있는데...아끼려고
티켓만 사서 갖고 있다가 검표원에게 걸려서 "몰랐다.."라는
말은 절대 안통합니다! 특히,
헝가리는 검사가 무척 심하구요..이탈리아의 여러도시, 파리도 자주 하는 편입니다..:-) 물론...걸리면,
벌금도 어마어마하답니다. -.-
[런던]
패스가
무척 비싼 곳이죠. 하루동안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원데이
패스가 유용. 오래있는다면, 오이스터패스가 유용. 만들 때 보증금 3파운드를 내야하고, 충전해 쓰는 교통카드인데(5파운드 이상) 하루에 원데이 트레블카드의 요금보다 더 많이 쓸 경우는 더 이상 요금이 부과되지 않으니 유용. 자세한 오이스터 패스에 대한 내용은 다음(영어)을 클릭하세요.
- One-day Travelcard 6.6(9시
30분 이전에 끊을 때)/5.1
파운드(1~2존.
9시 30분 이후사용->모든 교통수단 가능), 버스패스(1일권) : 3.5파운드(1~4존)
히드로공항에 오전에 도착했을 때, 그날 시내관광을 할 경우 1~6존 원데이
패스를 끊으세요!
편도로 숙소까지 갔다가 다시 티켓을 끊는건 돈이 더 많이 든답니다..^^ 13.2/6.7(peak/off-peak, 9시 30분 이후)
파운드
공항에 늦게
도착해, 그냥
숙소로 가서 쉴 때는 원데이 패스말고 그냥 시내까지 티켓을 살 것. 공항에서 시내(1존)까지 싱글 티켓은 4파운드. (1시간 소요)
- 3-day Travelcard : 3일동안 모든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티켓, 16.4파운드(1-2존)
- 튜브 1회권 : 2파운드(1존)/4파운드(1-6존), 버스 1회권 : 1.5파운드.
* 영국의 교통정보 싸이트 :http://www.tfl.gov.uk 영국의 교통과 관련된 모든~~ 정보, Tfl코너로 가시면 깔끔한
pdf확장자의 지도를 받으실 수 있어요.
[프랑스] -
파리 2~3일
있으시는 분들께는 10매 짜리 까르네, 10.9유로를 사시길 권합니다.) 4일
이상 여행하는 분들께는 일주일짜리 오랑주 카드를 추천해
드립니다. (사진필요) (단, 오랑주 카드는 월~일요일까지 유효한건데, 토요일부터 사용한다면 이틀밖에 못쓰는 거죠. 그러니...잘
판단하시길.. 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머무는 분들에게는 정말 신의
혜택..ㅎㅎ) - 1장 : 1.4유로 -
10매짜리 까르네 : 10.9유로 - 1~2존 오랑주카드
일주일짜리 : 16유로
공항까지 -
노드역에서 샤를 드골공항까지 RER: 8.1유로(메트로), 40분 정도 소요. - 공항버스 이용 : roissybus(Opéra-Aéroport Charles De Gaulle) 8.5유로, orlybus(Denfert Rochereau-Aéroport d'Orly Sud) 6유로. - 일반버스 이용 : 메트로티켓 3장(정가로는 4.2유로) 자세한 내용은 양오빠님의 글 클릭.
[바로셀로나] 1~3일
머무르시는 분들께는 10번 사용할 수 있는 지하철과 버스공용인
T-10을 권합니다. 하나로 여러사람이
쓸 수도 있답니다. 들어갈 때만 체크하거든요. 1박 2일 머무시는
분들은 두사람이 하나사셔도 되겠죠. 관광안내소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지도에 보면 워킹투어 코스가
잘 나와 있는데, 이걸 잘 보고 루트를 짜면 패스를 적절하게
배분해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오스트리아] - 빈 걸어다니긴
좀 큰 도시죠.. 이곳은 다른 도시와는 달리 24시간 티켓을 사용합니다. 원데이보다는 훨씬
합리적이죠.. 1박 2일 머무르시는 분들께는 좋은 티켓이라고 생각해요.
- 24시간권 : 5.7유로, 72시간권 13.6유로 -
1회권 : 1.7유로
- 짤즈부르크 작은
마을이랍니다. 도보로 다 다닐수 있죠..^^
[헝가리-부다페스트] 넓은
도시랍니다..:-) 역시, 원데이패스를 권해드려요. 하루에 1350포린트,
티켓 검사하는 사람을 유럽내에서 가장많이,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싱글티켓 : 230포린트 -
메트로까지 사용가능한 티켓 : 380포린트 -
One-day 티켓 : 1350포린트
[체코-프라하]
필요할때만 끊어서 쓰세요.. 숙소가 시내 중심에 있다면 별로 쓸 일이 없겠네요. 중심가,
구시가, 중앙역은 가깝고 다 걸어다니기 편하답니다..^^ - 20분
이내, 갈아타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티켓: 14코룬 -
75분 갈아탈 수 있는 티켓: 20코룬 - 24시간짜리
티켓 : 80코룬 - 3일권 : 220코룬
[북유럽] 북유럽의
나라중에 핀란드를 빼놓고 모두 자국 화폐를 씁니다. 며칠 머물지도
않으면서 환전하는데, 수수료를 엄청 떼이지 않기 위해선... 한국에서
현금으로 환전해 갈 것. 참고로, 노르웨이는 영국보다 물가가 비싸요.
유럽내 최고의 물가..ㅠ_ㅠ 하지만, 대부분의 나라에서 무료자전거를
운영합니다. 자전거를 적극 활용할 것..
- 덴마크, 코펜하겐 : 1회권
19Dkk, 24시간 110Dkk, 코펜하겐 카드(24시간) 199Dkk - 스웨덴, 스톡홀름 : 1회권
20sek 24시간
티켓 90 sek , 스톡홀름 카드(24시간) 290Dkk - 노르웨이, 오슬로 : 1회권(담배가게에서 살 경우) 22Nok
, 24시간
60 Nok, 오슬로 패스 210Nok - 핀란드, 헬싱키 : 1회권(담배가게에서 살 경우, 트램) 1.8유로, 헬싱키 카드(24시간) 25유로
- 퓌센 퓌센역에서 노이슈반스타인성까지 버스왕복
: 3.1?유로(2007년은 얼마에요?) 퓌센에서
하루정도 넉넉히 투자해 소풍을 가신다면...걸어가셔도 된답니다.. 장은
퓌센 기차역에서 내려 성쪽으로 가다보면 오른쪽 반지하에 있는 PLUS
슈퍼에서 보면 됩니다. 경치가
무척 좋아요..^^ 천천히 한시간 정도걸렸던 듯... 자전거도 무척 좋아요,
꼭 타보시길..:)
- 하이델베르크 역에서
구시가지 까지는 좀 멀더라구요. 걸어가도 가능할 것 같지만...(20~30분정도?)
트램이나 버스를 이용하면 편도 1.8?유로(2007년은 얼마에요?)
[스위스, 인터라켄] 동역에서
중심가인 서역까지 걸어가면 20분 정도 걸리더군요..^^; 편하게
가려면 동역에서
다른 도시로 가는 기차 중에 서역을 거쳐가는 편을 확인해 그걸타고
동역으로 가면 한 5분 정도 걸릴 겁니다..^^ 자주있으니 기차를
이용하셔도 되겠죠. 숙소는 서역인데, 동역에서 내려서 다시
돌아가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그러세요~)
◆
인터넷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단연 인터넷 카페가
적답니다..-_-; 적기만 하면 다행이게요? 적을 뿐만 아니라,
속도도 느린데다가 또 어찌나 비싼지..-_-
-
한인 민박집 한국의 인터넷 이용자들을 고려해서
한국 민박집은 모두 ADSL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속도는
한국의 ADSL수준에는 못미치지만...한글사용이 자유자재로 가능하죠, 보통
낮시간은 사용하지 못하고, 밤시간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몇몇 사설 호스텔(외국인) 하루에 15분~30분정도
무료로 이용하게 해주는 호스텔이 있습니다.
-
중국인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 원래는
한국인이 운영하던 곳이었는데 2003년에 중국인에게 팔았다고
하네요.
떼르미니역 근처에 있습니다. 싼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을 등지고 오른쪽 대각선으로 난 길을 따라내려가면
오른쪽으로
꺽어지는 코너를 돌자마자 바로 작은 인터넷
카페가 나옵니다. (왼쪽지도 참고..)
1시간에
2?유로(2004년)
- 인터넷 체인점 저렴하면서
시설빵빵한 인터넷 카페 체인점은 Easy everything입니다. 정말
easy하게 컴과 관련된 everything을 할 수 있죠..^^ 24시간하고, 간단한 먹거리도 있고(유료),
사용하기도 쉽습니다. (화장실은 유료입니다..^^;) 단점은 프로그램을
재시동하면, 먼저 깐 프로그램이 지워진다는 거져..-_-; 한글을
쓰기위해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다시 재시동해야 하는데, 그러면
다시 원상복구..-_-; 즉, 한글을 쓸 수 없다는
거죠. 읽을 수는 있어도..-,.-; 하지만, 재 부팅없이 가볍게 한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사이트 메인페이지 공지 밑의 '자주찾는 유용한 링크'에서 Korean IME : 한글 읽고쓰기를 클릭해도 나와요)
그리고, 이곳에서 디카로 찍은
사진 전송받을 생각도 안하는게 좋다고 현부양부님이
충고하시는군요..--; 디카사진을 시디로 구우시려는
분은 민박집을 이용하세요, 공시디도 챙겨가시길. CD도 비싸요.
여행가기 전에 아래 싸이트에 가셔서 shop
location에서 위치를 확인하시고 가세요~
Easy
Everything http://www.easyeverything.com 시간마다
이용료가 달라요. 예를들어, 오전 일찍인 경우
이용료가 훨씬 저렴하고,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시간은 이용료가
비싸답니다. (2~3배 차이나기도 함). 자동판매기를 손으로 클릭해서 선택한
후 동전을 넣으면(잔돈 안나와요~) [왼쪽사진]
같은 번호티켓이 나옵니다. 빈자리 컴터에 앉아 번호를 입력하고
비번을 지정한 후 사용하면 되는거죠. 그리고, 해당티켓은 해당지점에서만
사용가능해요.
[프랑스] 파리의 숙소는 반드시
여행떠나기 전에 한국에서 예약하고 가세요! 방구하기 힘듭니다!
유스호스텔 프랑스
전역 유스호스텔 정보 아래
주소로 가시면 시설과 가는방법에 대한 정보는 있는데, 가격은 나와있지
않군요..^^; 예약은 이메일로 가능하게 되어 있네요..^^ http://www.fuaj.org 파리
여행초반이시라면
저렴한 유스호스텔을 추천해 드려요..^^ 여행후반이나 또는 여행정보를
많이 알아오지 못했다면 한국민박집을 추천해 드립니다.
-
가장 저렴하고 교통편 좋은 추천 유스호스텔 Hotel international des
Jeunes http://www.aijparis.com 시설이 좋지는 않지만, 저렴한 가격과 최적의 교통을 제공해 줍니다. 가격 : 성수기(3~6월, 7~8월)
17유로(비수기는 13~15유로) 전화 : 47
00 62 00 / 팩스 : 47 00 33 16 주소
: 10 Rue Trousseau - 75011 Paris 가는방법
: 8호선 Ledru Rollin역에서 나오면 호스텔이 있는 출구쪽에 호스텔
광고가 있음. 나가면
사거리가 있는데(모노프릭 대각선 방향), 공원쪽으로 걸어가다(사거리
반대방향) 공원지나서
길을 건너면 골목이 있음. 가까우니 근처사람에게 물어볼 것~
[ Hotel international des
Jeunes ] 이근행(BADDISK@DOOSAN.COM) 예약양식을 인쇄해서 Fax로 보냈더니 확인 메일이 오더군요. 신용카드 번호 (American Express, Visa or MasterCard) 를 입력하여야
예약확인이 되고요, 우선 하루치 방값이 결재됩니다. (해약시 위약금) 2,3,4인실이 있으며, 4인실의 경우 화장실, 샤워룸이 딸려 있다고
합니다. (제가 가보고 확인해서 말씀드리지요) 2,3인실은 층마다 화장실, 샤워룸이 있고요. (저는 2인실로 예약 했습니다)
문의사항은 E-mail : aij@aijparis.com 입니다.
민박집 모두
20~25유로, 2007년 많은 민박집이 25유로로 올랐습니다. 모두 인터넷 무료사용 가능~ 주로 중심가에서는 먼 편.
위에도 썼지만, 여행초반에 여행정보를 많이 알아오지 못했거나
여행후반에 이젠 영어는 그만! 한국어로 말하고 좀 쉬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루이비똥 알바와 민박집] 조선족이나
몇몇 한국민박집에서는 여러가지 서비스(술, 과일, 1끼식사 등등)를 제공해주며
나중에 루이비똥 알바를
제안합니다. 한국인의 '정'을 이용해
알바제안을 거절하지 못하게 만드는 거죠. 루이비똥 알바는 많이 알려졌다시피 한국사람 이미지를
아주 우습게 만들어 버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종합여행정보 검색에서->'루이비똥', '루이비통'으로 검색해볼 것) 결론만
말하자면...나라망신 시키는 그런 곳은 되도록 안가셨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니스 시간이 없다면 1박보다는
무박 1일을 추천해 드려요. 주로 새벽에 니스에 도착하게 될 텐데 짐 맡기고 아침일찍 모나코로 가는 왕복표를 끊으세요.
가면서 버스안에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시고...(정말
해안선이 너무 예뻐요..^^) 모나코에 내려 니스가는 버스 정류장과
시간을
체크한 후 모나코를 룰루랄라~ 돌아다니세요. 점심에
니스로 다시 돌아온 후 니스를 구경하고(샤갈의 성서미술관 강추!)...수영도 하시고...^^ (모래사장이
있는 해변에 가시려면 30분 거리에 있는 깐느에 가시구요~)
저녁 밥먹고 해지는 바다를 보고 구시가지를 좀 걷다 저녁기차로
떠나면 딱 좋을 듯..^^ 아! 모나코에 대형할인마켓 까르푸가
있어서 거기서
점심먹을 샌드위치 등을 사실 수 있답니다..:-)
[바로셀로나]
저렴한
오스딸을
추천해 드립니다. 숙소는 중심가 쪽에 무척 많이 펼쳐져 있습니다. 여러 곳을
돌아다니시면서 가격을 비교해보고 결정하세요.. 이곳 오스딸들은 대부분
주방을 사용할 수 있답니다. ^^ 대형할인마켓과 바로 옆 시장에서
음식을 사다가 요리해 드셔도 좋을 거예요..^^*
[이탈리아]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나폴리 등의 주요도시는 여행
성수기 당일날 도착해 괜찮은 민박집이나 호스텔의 방을 구하는
건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대신, 호텔삐끼들이 많이 나와있지요.
2명이상의 사람인 경우(혼자라면 방 같이쓸 사람을 즉석에서 구하세요~ 주로
인포메이션 센터앞에 방을 구하려고 몰려있지요~) 흥정해서 호텔에
묵으세요~ 이탈리아
전역 유스호스텔 및 사설 호스텔, B&B 예약 싸이트 http://www.ostellionline.org http://www.backpackitaly.com 로마 시설은
상관없다, 한국음식이
먹고 싶다면 민박집을 추천, 한국음식에 별로 연연치
않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저렴한 호텔이나 사설 호스텔을 추천해드립니다.
민박집 아시다시피
성수기 씨즌의 로마의 민박집들은 미어터집니다..-_- 정원을
초과해서 여행자들을 계속 받고, 그래도 샤워실은 하나, 화장실도
하나, 세면대는 2개뿐.. 제대로 씻을 수 없는 분위기인 거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잘 아실 겁니다. 보통 20유로에 아침/저녁 포함.
호텔팩이나 단체팩 분들, 한식이 먹고 싶으시면 민박집으로
가세요. 한끼에 8유로 정도.
호텔 떼르미니
역에 내리자마자 호텔 삐끼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위치좋고 괜찮은
호텔을 가격저렴하게 흥정해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2~3사람이면
한 사람당 20~25유로선.. 3~5명이면 패밀리룸을 이용하세요. 더 저렴합니다.
20유로 안팍.
사설 호스텔 호텔은
좀 조용히 지낼 수 있는 반면에 사설 호스텔은 젊은 사람들이 많아,
복작복작하죠~ 바, 정원, 식당, 인터넷 등등 부대시설이 좋은
곳이 많습니다. 보통 20~25유로 선. 요일을 정해 무료 맥주나 피자파티를 하는 곳도 있고, 대부분 일정시간동안 인터넷 무료.
피렌체 -
호스텔 Archi rossi 21유로 http://www.hostelarchirossi.com 성수기엔 아침일찍 안가면 자리없음. 것땜에..7시 반에 일어났었다지요. -_- 시설 정말 좋음. 강추!
인터넷 20분 무료.. 주소 : Via faenza, 94r 전화 : 055 290804(전화예약 안받고, 아침에 오라고
함)
베로나 Casa Della Giovane 여자들만
받음, 아침제공 안함. 15유로 주소 : Via Pigna 7 전화
: 045 596 880 가는방법 : 기차역에 내려 버스 72번이나 73번을
타고 주소를 보여주며 내려달라고 한다.
Ostello Villa Francescatti(Y.H) http://www.ostellionline.org/ostello.php?idostello=540 - 가 격 : 도미토리 17유로 - 가는방법 : 73번 버스를 타고 버스아저씨한테 물어보면 내릴 곳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중심가를 둘러가니 길거리 구경하세요..^^ 일단 내린 후에는
호스텔에 묵는 여행자들이 길을 알려줘요.(다들
고생해서..--;) 버스에서 내려서 꽤 올라갑니다.
산임..--;; 가방메고 올라가는데...정말 죽을 것 같았어요..ㅠ_ㅠ - 기 타 : 현금만
가능, 아침식사 포함. 정원이 무척이나 예쁨!! 전화, 팩스 예약안되니 무조껀 아침일찍! 가세요!
[오스트리아] 유스호스텔 아래
주소에 가시면 너무너무 자세한 유스호스텔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정말
자세하네요..^^; 물론, 가격도 알 수 있고...이멜로 예약하실 수도
있죠..:-) http://www.oejhv.or.at
[부다페스트] 역에서
많은 저렴한 숙소 삐끼들을 만나실 수 있답니다. YH연맹에서
나온 삐끼, 사설 YH에서 나온 삐끼, Private room(현지민박) 삐끼
등등. 그 어디를 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원하시는 대로 가세요..^^*
뮌헨 근교 -
고성개조 유스호스텔 Jugendherberge Burg Schwaneck 가격
: 21 유로 전화번호
: (089) 793 06 43 주소
: "Burg Schwaneck", Burgweg 4-6, 82049 Pullach http://www.jugendherberge.de/de/jugendherbergen/visitenkarte/jh.jsp?IDJH=261 가는방법
: Wolfratshausen 방향 S-Bahn7을 탄 후 Pullach에서 내림. 내리면 출구가
두곳이 있는데... 가는방향에서
뒤쪽의 출구로 나가 Margarethen길을 따라가면 표지판이 보임..^^ *
이메일 : info@jugendherberge-burgschwaneck.de * 팩스
예약시 다음과 같은 정보를 보내세요. *
1. Arrival: 2. Departure:(최대 3일간 머물 수 있음) 3.
Number of nights: 4. Preferred currency: (위의 선택사항 대신, 예약시 예약금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세요) 5.아래 해당사항을 선택해 인폼을 주세요. 만26세 이상인지 미만인지..또, 남자방을 원하는지,
여자방을 원하는지,
또는 혼숙을 원하는지..) male till age 26/female till age 26/male from age 27/female
from age 27 Room till age 26/Room from age 27
하이델베르그 보통
당일코스로 들리는 곳입니다. 학생도시인데...관광객이 더
많죠..^^ 유스호스텔은 20.8유로, 한인 민박집은 25유로, 숙박비만
비싸지 않다면 며칠 머물면서 멘자에서 대학생 친구들 사귀면서
밥먹고, 학생들이 가는 바에서 놀면 참 좋을텐데..^^;
가격 : 25SF
가는 법 : 인터라켄 오스트역에서 20분가면 라우터브룬넨.
역에서 2~3분거리
캠핑장 라우터브룬넨의
캠핑장이 시설이 좋다고..^^ 인기가 좋아서 오전에 일찍가야
자리를 얻을 수 있답니다!! 서둘러요! ^^ 아래는 인터라켄의
캠핑장..
-
Camping Jungfrau : 가격 26프랑, 슈퍼도 있음, 취사가능 위치는
발머하우스에서 150~200m 올라가면 됩니다..:-)
[암스텔담] 좀
떨어진 유스호스텔보다는 기차역 근처 호스텔을 추천해드려요..^^
유스호스텔 공식적인
호스텔은 두곳인데...아래 주소에는 가격이 나와 있지는 않네요..^^ 기차역에서
상대적으로 가까운 Hostel Stadsdoelen 추천. 22.5유로 http://www.njhc.org
호스텔 -
The
Shelter : 기독교 단체에서 운영하는 호스텔, 홍등가에서 10분거리 가격은
--;; 애니웨이, 제일 저렴. 시설은 저렴한 만큼 기대해선 안된다고..^^ 위치는
모든 유럽 배낭여행 책자에 나와있습니다..:-) - http://www.shelter.nl 7~8월은
16.5~19.5유로라고..
★ 사실, 위에 소개한 호스텔 말고도 많고 많은 숙소가 있습니다. 이곳에선 최소한의 주요도시에 대한 숙소를 올렸고, 이곳에 나오지 않은 도시나 각 도시별의 더 자세한 숙소정보는 숙소 게시판을, 떠나볼까 회원들에게 검증받은 유럽 전역의 숙소들은 떠나볼까2007을 참고하세요.
◆
음식 뭐니뭐니해도 가장
저렴하게 밥을 먹는 방법은.. 그냥 슈퍼에서 샌드위치나 길거리
피자, 와플 이런걸 사먹거나 널려있는 맛있는 빵집에서 빵사먹는거죠..^^ 좀
더 다양한 맛을 추구한다면 맛.있.는 빵을 사서 슈퍼에서 버터, 치즈,
쨈, 샐러드, 치즈, 소세지, 햄
등등 중 맘에 드는 반찬들을 사서 직접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는 겁니다.(이걸
제대로 해먹으면 돈 더들어요..^^;;)
그리고..비타민 보충을 위해 오렌지나 포도, 복숭아, 체리,
사과 등등의 과일을 사서 먹어주고 후식으로 푸딩, 초콜렛
무스,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진짜 후식 먹거리 많아요!) 등등을
먹는거죠..^^;
아침은 대부분 숙박하는 곳에서 나올테니
생략하고, 점심은 대부분 돌아다닐테니 간단하게 먹고... 저녁밥을 식당에서 즐기는
경우도 있구요, 또는, 저녁밥을 간단하게 먹고(왜냐면
대체로 저녁때가 가격이 더 비싸거든요), 많이 돌아다니는 점심때
우아하게..점심 셋트 코스메뉴를 시켜먹는 방법도 있죠..ㅎㅎ
뭐..돈이
되시면, 점심 저녁 모두~ 멋찌게 드시는거구요! ㅎㅎ
식당에 가서 맛있고 저렴한
현지음식을 먹어볼 때는요, 숙소에서 일하는
젊은 언니오빠나(유스나 민박) 여행도중 만나는 현지 사람들에게 저렴하고 맛있는
곳을 추천해 달라고 하세요. 책에 나와있는 것도 참고하면서
다른 음식도 알아보는거죠. 그럼, 후회하지 않고 저렴하면서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답니다..:-)
[물은 꼭꼭! 잘 챙겨드세요~] 여행도중에(드문
케이스지만...) 물사기 아까워서 물을 거의 안드시는 분을
봤답니다.. 여름철의 배낭여행자일 경우엔 남자는
1.5L~2L정도, 여자는 1~1.5L정도는 물을 먹어줘야
건강에 좋다는군요. 물을 많이 먹으면 화장실도 자주 가야하긴
하지만(화장실도 '돈')...--; 그래도.... 건강을 챙겨야겠죠?
피부미용과 관련해서 말하면 안그러면 수분부족으로 얼굴이 늙어요..-_-; 변비도
생기고...-_-; 모두, 물사는 거에 (아깝더라도!) 돈을 아끼지 맙시다! 또, 파리,
바로셀로나, 로마 등등...식수대가 곳곳에 있는 도시도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화장실은 맥도날드, 호텔을 자알~ 활용하면서 물은 꼭!꼭!
잘 챙겨서 드시기 바래요. :-) 유럽의 물은 석회수이긴
하지만, 한달 수돗물을 먹어도 죽거나 -_-;; 큰일나지는 않아요. 식당에서
주는 공짜물은 모두 그냥 수돗물이랍니다. 오래마시면 혈관이
보이면서 코끼리 다리가 되지만, 단기간은 괜찮아요. 걱정되시면,
물 꼭꼭 사드시구요~ ^^
[런던] 차이나타운이
정말 저렴하답니다. 왕케이, Mr.Wu 등등.. 3.5~5파운드 정도면
배터지게 한끼 먹어요..^^ 자스민 차도 주죠..^^ take out으로 피자나 간단한 샌드위치에
커피나 콜라도 저렴하죠. 피자 한조각 1~2, 샌드위치 1.99,
커피나 카페라떼 0.75~1 여기저기 길거리 구경하며 점심샌드위치+카페라떼 : 1.9+0.75 추울땐
길거리에서 따뜻한 스프와
머핀 : 0.65+0.85 또, 곳곳에 베이글 파는 전문 베이글
샵도 있으니 드셔보세요~ 0.59 테이크 아웃 피자 미디엄 한판+음료
5유로 그리고, 점심시간에 뷔페형식으로 저렴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요. 피자헛 4.95던가..그렇답니다..^^ 저녁식사는 펍이나 식당에서 먹는다면, 5~8파운드.
피쉬&칩스(이건 테이크아웃 점도 있어요~)+차 : 4.75+1 또,
유명한 헤롯백화점 식품매장에 가셔서 빵을 먹어보세요~ 맛있어요..^^
1파운드..등등
English breakfast나 브런치를 꼭 드셔보세요. 다른 나라의 아침식사와는 많이 다르답니다. afternoon tea도!!
[파리] 프랑스는
뭐니뭐니해도 음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커다란
슈퍼에 잔뜩 쌓인 먹을 것이라니..ㅠ_ㅠ 다양한 종류, 저렴한 가격...뭘
먹어야 될지 고민하게 됩니다.
점심때는
곳곳에 많은 샌드위치 가게가 있을 거예요..여기저기 구경하러 돌아다니시면서
샌드위치 가격과 사람이 붐비는 가게를 눈으로 찍어두고 비교해
뒀다가
사드시면 후회가 없죠. 샌드위치 가격은 보통 3-5유로
안팍
맛도좋고
현대적인 분위기의 좋은 식당이에요~ 파리곳곳에 체인점에 있어요~ 강추~!
^^ 셋트메뉴(전채+메인+후식+음료수)를 15유로 안팍으로 드실
수 있는데 좋아요..^^
[니스] 니스역
건너서 왼쪽길로 내려가다보면, 중국음식점이 여러개 있죠? 거기가
정말 맛있어요~~ (사실 중국식당이 많이 생기면서 제일 맛났던 곳을 까먹음. -_-;) 유럽내 곳곳에서 중국음식을 먹어봤는데, 거기가
제일 맛있어요. (작년에 먹은게 아직도 생각나요..-_-;) 니스해변가는
큰 도로 중간쯤에 모노프릭스 슈퍼도 있어요~ 슈퍼에서는 전기구이 닭고기가
저렴하고 맛있답니다.. 맥주랑 드셔보세요..^^
[바로셀로나] 대형슈퍼와 시장이 붙어있어 음식
만들어 먹기에 정말 좋죠. 몇명이 모여 계시다면 신선한
해산물로 맛있는 요리를! ^^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 있어야..^^;) 유명한 하몽햄을 반찬삼아
요리를 해도 좋구요.. 또, 빠에야도 드셔보시구요.
Restaurant 7 Portes(빠에야가 유명한 집, 비싸지만 맛남 1인당 20~25유로선) 주소 : Passeig d' Isabel II, 14(해안가 쪽임) 전화번호 : 93 319 3033
[로마&베네치아]
이탈리아의 음식은 맛있죠..:-) (그래도, 프랑스 음식에
한표! -.-) 아이스크림 2/3/4(크기별로),
그람으로
파는 피자 2.5~(그람에 따라 달라요~) 음식과 이탈리아 이야기는
유럽은 잘 있더라..(3) 이탈리아
편에, 유명한 아이스크림 집 위치는 로마의 오수지 아줌마편을
참고하세요..^^ 이탈리아의 롯데리아, Spizzco에서는 피자&음료수&후식(과일,샐러드,티라미스
택1) 5유로 정도 식당에서 음식을 먹을땐..테이블
차지(table charge)를 조심하세요...이걸로 바가지를 씌우기도 한답니다..-_- 그런
점에서 체인점, Pastarito는 적당한 가격대에 이탈리아 스파게티를
즐길 수 있어요. 10유로 안팍..
[비엔나&짤즈부르그] 간단한 아침식사는
anker에서, 우리나라
빠리바게트나 크라운베이커리 같이 체인점. 저렴한 빵과 커피,
음료수를 팔죠. 그리고, 슈니첼을 꼭 드셔보세요. 맛있어요. 6~8유로정도.
^^
[뮌헨] 역주변에
저렴한 케밥이나 피자집도 많고, 빵집도 곳곳에 많음. :-) 독일에
가셨으니 소세지 꼭! 드셔야져~~ (뉘른베르크가 유명) 식당에서 꼭 시켜드세요.. 술안주도~ 뮌헨역
앞쪽의 백화점 지하매장에 가면 푸드코트와 슈퍼마켓이 있으니 이용하시구요~
[하이델베르크] 학생들이
이용하는 멘자와 카페테리아가 제일 저렴, 6시 반전에 장을 꼭 볼 것, 이후시간엔 모든
상점이 문을 닫아 암흑의
도시로 변함..^^;
[인터라켄] 동역에서
내리면 서역쪽으로 가기전에, 동역 바로 앞에 커다란 대형마켓 Coop에서
장을 보세요..^^ 스위스는 비싸니까요..:-) 문닫는 시간이 6시 반.
서역쪽에도 커다란 미그로스가 있답니다. ^^ 식당에서 퐁듀도
드셔보세요~ 치즈퐁듀 22.5
SF(?), 차이니스 퐁듀(고기 퐁듀) 35.5스위스 프랑 퐁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위스]
퐁듀, 사진의 압박를 참고하세요..^^
[암스텔담] 가장
저렴한 밥은 피자나 감자튀김 1~2유로
◆
여행하면서 다이어트 하기 배낭여행은 참으로
체력소모가 많이 되죠..^^; 한국에서 평상시 걷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많은 걸음에, 배낭의 무게 등으로 하루에 소비하는 칼로리가
한국에서보다 엄청나기 때문에..일반적인 배낭여행자라면 많이&잘
먹어도 살이 빠진답니다..:-) 유럽지역은
해가 늦게져서 저녁식사도 보통 8~9시에 하는데......도 살이 빠진답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지만 개인차가 있겠죠..^^;
애니웨이,
배낭여행은 다이어트하기에 적기죠..^^; 안먹는 거 말고, 잘~
먹.으.면.서 말입니다..^^ 운동을 많이 하잖아요..^^***
체질개선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시려면...^^ 슈퍼마켓에
파는 정말 엄청나게 다양한 요구르트와 우유, 신선한 야채와 지중해의 탐스러운
과일, 샐러드(소스까지 함께 든 포장된거요~), 담백한 빵, 단백질
풍부~한 고기먹고...(얌얌~) 이런식으로
한번 다이어트를 해보세요..^^
적당한 근육에 튼튼해진 다리와
어깨..배도 들어가고, 살도 빠지는 거죠..흐흐..^^; 가끔, 스파게티나
피자, 아이스크림, 햄버거..이런 것들도 별로 상관없답니다..^^ 여행 중엔
잘 먹으세요! ^^*
◆ 환전정보 환전소에
대한 정보를 보시기 전에... 정보방->[여행의 베이직]->환전을 먼저
읽어주세요!
여행가서
환전소를 찾는데 시간을 많이 소비한다면 정말 참 시간낭비죠..-.- 유로화로
바뀐 이후 각 나라 돈으로 환전하지 않아 참 편해졌습니다~ ^^
현지 환전의 원칙은 이겁니다. - 가지고 있는 관련 TC의 환전소를 미리미리 찾아둬서 삽질하는 시간을 줄일 것. - 소도시에 가기 전 대도시에서 미리 환전을 해둘 것. (소도시는 환율이 안좋음!)
아래 정보들은 TC를 가져온 분들에게 주로 도움이 될겁니다. 대부분
배낭여행 책자에 나와있는 경우는 제외했으니 가이드북을 참고해
주세요.
[런던] 아멕스와
토마스쿡(트래블렉스)은 대영박물관 앞에 있어요. 또, 아멕스는 오페라의 유령
공연하는 극장 앞에도 있구요. 자세한 지도는 여러분이
갖고 계신 책자에 위치가 잘 나와있죠. 영국으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환전소를 찾는 것 보다는 파운드를 미리미리 쓰실만큼 준비해
가세요.
현금
환전소 현금을 가지신 분들은 이쪽으로 가세요. 현금은
수수료가 없구요, 환율도 가장 좋습니다.
Cambio
라고 쓰여있는 중국인이 경영하는 환전소 입니다.
위치는
오른쪽 위의 지도에 표시하고 싶었는데... 지도가 별로 안자세하군요..-_-;
아멕스
근처입니다. 오페라역에서 길을 건너 아멕스 쪽으로 가다보면
왼쪽 길건너에 보입니다. 왼쪽 사진과 같은 환전소를 찾으세요..^^
아니면,
오페라역 주변 몇 곳을 비교해보고 좋은 환율의 환전소를 찾으세요.
[바로셀로나]
현금은
람블라스 대로변이 좋습니다. 비교하시면서 제일 좋은 환전소를
찾으세요.
[니스] 트래블렉스는 역 바로 앞에(나가자마자 보임),아멕스는 해변가에 있습니다. 해변은 역에서 걸어가면 한 20~30분 걸립니다.
니스의 깨끗한 지도를 구하면 스캔해서 위치표시할께요.
[로마] 현금을
환전할 때는 대부분 수수료를 내야해서 불편하죠. 0% 커미션인
곳을 알려드릴께요.
위치는
떼르미니 기차역 근처의 성 마조리니 성당 근처에 있답니다. 수수료도
없고 환율도 좋아요.. 속이지도 않구요, TC만 수수료가 있으니
유로외의 현금갖고 계신 분에게 좋죠.
가는방법 : 마조리니 성당 옆의
한국인 식료품점 있는 쪽의 환전소. 옆의 사진을 잘 봐둘 것. 식료품점 바로 옆의 환전소는 환율
안좋음.
아멕스(스페인 광장 가는 길)와 트래블렉스(바르베리니 역앞) 환전소는
아래참고.
[베네치아]
트래블렉스와 아멕스가 있어요. 트래블렉스는 리알토 다리 앞에
하나 있었는데 없어진 것 같아요, 다른 환전소 간판으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다른하나는 산마르코 광장 뒤쪽길에 있구요, 아멕스도 역시 산
마르코 광장 뒤쪽길에 있어요.
[비엔나]
아멕스 위치는 배낭여행 책자에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짤즈부르그]
비엔나에서 환전하세요.
[부다페스트]
기차역내는 IBUSZ 여행안내소의 환율이 제일 좋다고.. 하지만, 발리아줌마는 IBUSZ보다 K&H은행
추천. 수수료가 없다고. 관련글과
사진보기
[부다페스트 환전팁] selecter (2006.2.8) 대부분의 환전소에서는 수수료를 받지 않아요. 그렇지만 아멕스 간판이 붙어있는 곳은 밖에 있는 환전표와 실제 환전율이 다르기 때문에 특히 주의가 필요하죠. (현금 환전률이 아주 나쁘거든요). 그리고 쇼핑센터에 있는 환전소보다는 은행이나 신 바찌 거리의 환전소가 환전율이 좋아요. 국제역인 켈레티 역에서는 K&H은행 환전소가 제일 좋고요.
[프라하] 현금환전은
구시가지 주변이 커미션도 없고 저렴하다. 달러보다 유로가 더
좋은 듯. 아멕스는 무척 많다. 지도참고. 트래블렉스은 구시가지에서 카를교 가는 길에 있음. 구시가지
바로 옆의 아멕스에서 Staromestske라고 써있는 부분은 S자가 써있는
위치에 있음. ^^;
[프라하의 트래블렉스 위치] Belly(cool4620@hanmail.net)
(2002.8.4) 비츨라프거리끝에서 오른쪽은 tgi가는길이고 왼쪽은 tesco가는
길인데, 바로 그 tesco옆에 있어요.
[뮌헨]
[퓌센&하이델베르그] 뮌헨에서
환전해 가자.
[인터라켄] 스위스는
반드시 한국에서 환전하고 갈 것. 취리히를 들리는 사람은 취리히에서
환전할 것. 수수료 엄청 비쌉니다..-_- 반.드.시 한국에서 스위스프랑
현금으로 머물만큼 환전해 가세요.
[암스텔담] 현금은
수수료가 없는 곳이 많다. 환전하기는 비교적 수월. 담락거리에
쫙~ 환전소가 늘어져 있으니 커미션 없고 환율좋은 곳을 찾으시라. 아멕스는 담락거리에,
트래블렉스는 역을 나가자마자 앞에 보입니다.
[런던] STA
http://www.statravel.co.uk 유로라인 요금은
ISIC 학생증을 소지하고 만 26세 미만인 경우에 30파운드
정도 아니면 ISEC 학생증을 ISIC 학생증으로 바꾸어서 유로
스타를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학생증 바꾸는 요금은 7파운드
정도)
go by coach
http://www.gobycoach.com 유로라인, 유로스타를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음. 위치 : 빅토리아
역쪽길에서 역을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난 길을 따라 가면(50m?)
길 맞은편 왼쪽에 유로라인이라는
간판이 보임. (근데, usit campus랑 같은 회산가? 위치가 비슷하네요?) 유로라인의 가격 등 여러 가지 정보를 볼
수 있어요. 정말 싸네요..
[파리] OTU
voyages L'agence des etudiants 퐁피두 센터 바로 앞에 있어요. 만 26세 미만, 녹색학생증(ISIC)이
있으면 할인됨. ISEC일 경우는 적용안됨. Tel
: 01 40 29 12 12 Fax: 01 40 29 12 20
[영국]
헤이온와이 책 축제(Hay on wye)
http://www.hay-on-wye.co.uk 세계최초의 헌책만을 파는 헌책방마을, 헤이온 와이. 축제시즌에는 숙소잡기가 힘드니 미리미리 예약하세요. - The Guardian Hay Festival : 2007년 5월 24일~6월 3일 - Hay-on-Wye Music Festival : 2007년 7월 13/15/16일 - Hay Fringe Festival : 2007년 5월 25일~6월 2일
에딘버러 밀리터리 타투축제(Edinburgh Military Tatto)
http://www.edintattoo.co.uk 2007년 8월 3일~25일 열림, 가격은 13파운트부터 40파운드까지 다양. (이런건 비싼걸로 보세요..^^) (공연을
정면에서 보면 36~40파운드, 옆에서 보면 13~22파운드 정도) 김중근
: 티켓예약은 12월부터 tattoo홈피에서 하구요. 공연당일날에도 운이 좋으면 ticket office에서 반환표 구할 수 있어요.
^^& (2005.8.24)
가실
때는 무박 2일(야간 코치이동) 생각하지 마시고, 숙박하셔야 한답니다.
당연히, 숙박도 예약하셔야죠. 에딘버러에 내리시면 좋은 B&B도
많구요(삐끼도 있대요~), 호스텔도 있구요..(13~15파운드선) 한국
민박집으로는 승범이네가 있습니다.
[스페인] 토마토
전투(LaTomatina) 8월
마지막 수요일에 Valencia지방의 Bunol에서 벌어지는 축제. 1945년
신부와 경찰이 파티나 축제를 금지했는데, 이에 항의한 청년들이
토마토를 던지면서 시작되었다는 흥미로운 축제입니다..^^ 꼭, 가보세요..:-) (사진을
보니..사람들 몸이 토마토 범벅이 되어 무슨 병걸린 것 같습니다..^^;;
저도 가보고 싶네요~)
산 페르민 축제(San Fermin) http://www.sanfermin.com 2007년은 7월 6~14일. 소몰이 축제로 잘 알려진 축제인데 스페인 북쪽 팜플로냐에서 열리는 축제. 기본 복장은 흰색 옷과 붉은 스카프이니 참고할 것!
산티아고 축제 매년 7월 24~25일 스페인의 북서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열리는 야곱(산티아고)을 기리는 축제. 24일 저녁, 산티아고 성당 앞에서 성대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관련 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자의 길 참고.
[독일]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http://www.oktoberfest.de 9월
둘째 토요일~10월 첫째 일요일까지 뮌헨에서 열리는 유명한 맥주축제..^^ 2007년은 9월 22일~10월 7일까지.
이외에 보다 다양한 축제들에 대한 정보는 정보방의 종합여행정보 게시판이나 떠나볼까2007의 각 나라 앞부분을 참고하세요~
2007. 5. 21 업데이트 pretty 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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