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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대한 33가지
답변 보기 42 |
1. 이름 |
단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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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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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별(남/녀) |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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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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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홈페이지
주소와 E메일 주소 |
http://1manshow.tistory.com euna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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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malzac hool3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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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도외에
가본 다른나라 |
일본,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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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12개국, 일본, 태국,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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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도에서
머물렀던 기간 |
5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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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4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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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도에서
꼭 가봐야 할 곳 |
스리나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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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자그맣고, 복잡하지 않은 곳을 좋아해서_오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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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인도에서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 |
딱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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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지역 같은, 위험한 곳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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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대했던
것과 달리 의외로 ㅁ실망했던
곳 |
아그라(인도 중에서도 매연이 탁하고 바가지가 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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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의 파하르간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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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인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 ㅁ
또는 사건 |
인도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빠하르간지로 가는 택시 타이어가
터져서 겁먹고 있었는데, 기사는 끊임없이 노프라블럼을
외치던 그 때! 한숨과 여행을 어찌해야할지 만가지 생각이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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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로드 간즈의 모모 식당이 그리워요. 식당이름 자체가 "모모" 였구요_저녁마다 찾아가 짜이 한 잔 앞에 두고, 정전이 될 때마다 촛불켜고 친절한 티벳주인장 총각이랑 두런두런_테이블이 고작 세개짜리인, 허름하고, 조그만 곳이었지만, 그 곳에 있으면_마음만은 언제나 넉넉해지는 것 같았어요_ 바나나랑 빵 등등 사다가 티벳 이웃들과 나눠 먹으며, 말은 안통해도 웃음은 끊기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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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인도를
가기전에 꼭 가져가야 ㅁㅁ할
것 세가지 |
침낭(대용품으로 항공담요;;), 선크림,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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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전 독서를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설마 여행 중에 읽을 일이 있을까 싶어 안 가져 갔는데_인도는 정말, 시간이 남아돌더라구요~ㅋ), 손전등(가서도 쉽게 구입가능), 모나*15*볼펜들(볼펜을 달라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돈은 있어도 안줬지만_볼펜은 정말정말 주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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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인도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
길거리 커리..양도 많을뿐이나라 푸근한 인심까지 느낄수있음!!,
사모사 등 길거리 음식도 정말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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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시_첨엔 레스토랑에서 파는 바나나라시만 마셨는데, 거리에서 파는 플레인라시! 정말 맛있더라구요:)특히, 바라나시 힌두대학 앞에서 파는 곳, 완전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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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인도에서
절대 먹어선 안되는 음식 |
스페셜 라시 같은것. 궁금해서 먹긴할텐데 스페셜이
정말 스페셜한 것이지요; 하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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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인도인이 주는 음식이나, 음료는 주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델리에서 인도인이 준 물 마시고 기절했다가 일어나니 돈, 여권 다 없어졌더라는 한국인 여자분 만났어요. 오시자 마자 그 일을 당하시고, 한국으로 돌아가신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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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추천할
만한 한국 음식점 |
델리 쉼터, 쉼터에서 워낙 편하게 쉬기도 했고 잊혀지지
않는 사장님의 탕수육까지 +ㅂ+; 돼지고기 구경 얼마 만에
했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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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주라호의 전라도 밥집_은 맛도 맛이지만, 박상민 아저씨가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가격!! 근방의 다른 식당들은 다들 조금씩 더 비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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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추천할
만한 인도의 음식점 |
음......가게 이름은 생각 안나네요:(.....올드 마날리에
있던 가게인데 서양인도 많고 파스타와 피자가 인도스럽게
생겼지만 맛은 정말 좋았어요. 한국입맛에 딱 들어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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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푸르의 R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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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추천할
만한 숙소 ㅁㅁ(이름, 지역,
ㅁㅁ비용수위-비싸다, 저렴하다) |
레에 가면 게스트하우스들이 많이 있지만, 곰파쪽으로
올라가다보면 개인사택이 정말 많아요. 살구나무 많은
집에서 묵었는데 남편은 군인이어서 집에 없고, 애들 셋이랑
사는 분 계신데 정말 편했어요. 부엌도 쓰고, 뜨거운물도
양동이로 가져다주구요. 살구는 무한정 먹었죠. 덜 익은거
먹었다가 고생했던 기억이 훤~하긴 하지만 사실 살구를
거기서 첨 먹어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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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 비나약, 오르차, 싱글룸 200루피_방 네개짜리 단촐한 곳이에요. 제가 인도에서 묵었던 숙소 중 가장 깨끗한 곳이었답니다. 오르차는 템플뷰게스트 하우스를 빼면 다들 이 정도 가격은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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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인도를
가기전에 꼭 알아둬야만 ㅁ하는
또는 알아두면 좋은 인도문화 |
왼손으론 대변을 해결하고, 오른손으로 식사를 해야한다.
저는 왼손잡이었거든요^^ (ㅋㅋㅋ
@쁘리띠주) 인도인들은 사진찍는 것을 정말 좋아해요.
찍어달라고 하면 웃으면서 꺼리김없이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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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는 남자가 여자 몸에 손을 대는 것을 무척 금기시한다는 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라나시에서 남자 안마사 손에_밀실에서 몸을 맡겼죠ㅜ-ㅜ원래 그런건줄 알았어요. 하지만, 절대!!안되는 일이랍니다. 남자는 남자에게, 여자는 여자에게!! 라가카페 사장님한테 이 얘기 했다가 무척 혼났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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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장점 |
일상이 매우 천천히 돌아갑니다. 자기일에 만족하는
인도인도 많고, 순박하다는 느낌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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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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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단점 |
순박한 많은 사람중에 꼭! 밝히고 사기치는 사기꾼도
많아요. 순진한 얼굴로 얼굴색 변화없이 사기치는 사기꾼들....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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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 순응하는 듯_그래서, 비현실적인 삶을 사는 듯_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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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한국/한국인에
대한 ㅁㅁ인도인들의
인식정도 |
잘 사는 나라? 또는 현금을 많이 들고 다니는 일본 혹은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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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많은 꼬레아_,친구따라 인도가기_라는 걸 전 몰랐는데, 인도인들이 그러더라구요, 몇해 전에 한국인들은 막 이삼십명씩 단체로 여행다니더라고_인도는 무서운 곳이라고들 그랬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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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인도인에
대해.. |
델리에서 한 인도인 집에 놀러가느라고 사이클릭샤를
탔는데 마중나온 인도 아줌마가 내용은 잘모르겠으나...아마도
뭐 이렇게 바가지를 씌우냐고 따져서 100루피 낸 것을 10루피도
안되게 갔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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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살메르로 가는 기차 안에서 유럽인 12명을 인솔 중인 다르질링 출신 인도남자애, 우연히 좌석이 붙어있어서 기차여행도 지루하고 해서 말벗이 되었는데, 나중에 바라나시 어떤 호텔 커피숖에서 다시 만났어요. 이동과 숙소만 해결해주는 가이드라 평상시에는 혼자 다니고 싶었는데 애들(고객들)이 계속 따라다녀서 좀 짜증 난다고 하면서, 저더러 같이 약속있는 척하며 사이클릭샤를 함께 타자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맘 편히 드라이브를 즐겼는데, 델리에서 다시 만나자며 자기 다음 여행일정을 취소하면서 연락처를 주더라구요. 많이 고민했는데, 결국_전 델리에서 연락하지 않았죠. 왜그랬을까요_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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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ㅁㅁ외국인에
대해.. |
버스좌석 옆에 앉은 스님이셨는데 계속 이것저것 물어봐주시고,
오이에 맛살라를 잔뜩 묻혀서 권하셔서 ;+ㅂ+ 으악스러웠지만
맛있는 표정으로 먹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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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푸르에서 만난 중국인친구 루차오리, 난닝에서 텐트에서 10년째 살고 있는 여행매니아 캠프족_낙천적, 긍정적, 사교적_정말 호감백배 친구였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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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한국인에
대해.. |
북인도를 생과 사를 전전했던 식신원정대 대원들...남들이
메뉴 1개씩 시킬때 2개.3개 시켜서 그릇까지 깨끗하게 먹었던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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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 근교에서 나병환자 공동체를 운영하시는 석 선생님_, 맥그로드간즈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이것저것_정말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는데, 돌아올 때 연락이 안되었어요. 남을 위해 사는 삶, 정말 멋진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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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인도에서
끔찍했던 기억 |
레로 가는 버스에서 고산증으로 블랙아웃 되었던 상태...산에
눈을 처음보고 기뻐라 달려갔다가 고산증행;(절대 뛰지말고
천천히 크게 숨을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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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에서의 첫 날 밤,이죠. 밤에 공항 나와, 어찌어찌 더러운 숙소에 가방 풀고, 그 숙소 찾느라 골목에서 이미 가슴도 보시했는데, 샤워 중에 밖에서 나는 부스럭소리에 나가 보니, 왠 개구멍이;; 무서워서 불 켜고 자는데. 새벽에 급정전까지_완전 바로 컴백하고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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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인도에서
황홀했던 기억 |
푸쉬카르에서 노을을 바라보는데, 시끄럽던 주변이 순간
조용해졌을 때....알지모르는 무언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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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델리에서 일주일을 버티며 남은 돈을 다 탕진해서 술독에 빠져살았죠_, 왜그렇게 맘이 편했을까요_ㅋㅋ정말이지, 여행 40일 동안 델리에만 얼추 열흘은 있었는데, 전_파하르간즈 밖을 벗어나질 않았답니다. 여행, 뭐_나라 바꿔서 술마시는거지_이러면서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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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인도에서
배웠던 인도말을 ㅁㅁ현재
기억나는 대로 써보세요. |
토라멩가해(너무비싸) 깜까로나(깎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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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안녕하세용)/하와(바람, 혹은 시원하다_의 뜻일 듯)/압까남까헤(이름이 뭐에용?)/잘디잘디(빨리빨리)/짤로(가이드북엔 꺼져"라는 욕_이라고 나와있는데, 꼭 그런것 같지는 않아요. 비켜요. 혹은, 이리와봐(영어로 뭔가 하자고 할 때 come on~이러듯이)_이런 의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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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인도관련해서 추천하고 싶은 책 |
헬레나(오래된 미래) <- 레를 갈 계획이라면 반드시
필독서, 중앙꺼 말고 녹색평론껏으로...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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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들을 읽었는데, 헬로 인디아_(남자 분이 쓰신 건데, 가끔 욕"이 나와서 당황스럽기도;;)랑, 인도에서 여행을 멈추다_가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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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인도여행을
떠난 이유 |
유럽여행후 약간의 남은 돈과 군입대 전 남은 시간,
그리고 결정적인 여행사의 특가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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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쁘리띠 언니처럼 세계여행을 떠나고자_그 전에, 인도는 극복?!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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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인도에서
얻은 것 |
천천히 생각하는 법과 남과 더불어 이루는 것들, 편안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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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과_ 깔끔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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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인도를
색깔로 표현한다면? |
탁한 황토색...질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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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제가 똥을 많이 봤나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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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인도를
한 문장 또는 ㅁㅁ단어로
표현한다면? |
밉다! 죽도록 밉다 그러나 마음 한구석을 채움을 받을
수 있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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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하게 고인 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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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인도를
갈 여행자들에게 ㅁㅁ하고
싶은 말 |
무섭다 위험하다고들 합니다...그러나 한번 발을 딛고
나면 기억나고, 다시한번 가고 싶은 생각이 머리에 가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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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준비는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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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외국에
나간 한국 여행자들의 ㅁㅁ고쳐야
할 점. |
우르르르...한국인 부대!, 글로벌화 된 부대는 더 많은
에피소드와 재미를 느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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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고, 불결한 건_감수합시다. 불평해도, 인도가 달라지진 않잖아요_우리가 달라져야요, 인도에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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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앞으로
가보고 싶은 나라. |
아프리카,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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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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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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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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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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