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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대한 33가지
답변 보기 37 |
1. 이름 |
송진미 |
박사라 |
2. 성별(남/녀) |
녀 |
여 |
3. 홈페이지
주소와 E메일 주소 |
formalin26@hanmail.net http://www.cyworld.com/formalin26 |
sr_park1979@hanmail.net http://www.cyworld.com/sarah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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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도외에
가본 다른나라 |
없음 |
서유럽 12개국, 중국, 티벳, 홍콩, 대만, 뉴질랜드, 호주, 태국,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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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도에서
머물렀던 기간 |
2달 |
3개월 |
6. 인도에서
꼭 가봐야 할 곳 |
바라나시 고아 델리 아그라 |
바라나시와 맥클로드 간즈. |
7. 인도에서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 |
그런곳은 없는것 같다 |
그런 곳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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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대했던
것과 달리 의외로 ㅁ실망했던
곳 |
뭄바이 |
나이니탈 |
9. 인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 ㅁ
또는 사건 |
-첫날 델리 : 자전거릭샤를 처음 탔는데, 같은 곳을 3바뀌나 돌아서 첫날부터 릭샤꾼이랑 구경꾼 한 30명이랑 혼자 싸워야 했다....
-고아 : 우연히 숙소를 찾던중 자기 누이가 여행가서 집이 비었다면서 정말싸게 주겠다고 몇일 있었는데, 집 한채를 통째로 빌려줘서
인도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잘 알수 있었고 그들이 보는 잡지 티비 주방 종교등 많은것을 봐서 인상깊었다.
-바라나시
: 정말 좁디
좁은 골목을 지나가다가 신선한(?) 똥을 밟았다. ㅜㅜ -조드뿌르 : 다른 도시로 이동하려고 사설 여행사에서 티켓을 샀는데, 시간은 절때
맞지 않고 도로 중간에서 버스 잡아탔다. 새벽 2시에... 티켓에는 밤 11시 출발이라고 적혀
있었다.(얼마나 살떨리는 3시간이었는지
모른다.) 현지인이 바글바글 거리는 버스를..... 좌석도 여행사 아저씨가 머라구머라구 해서 겨우 앉았다는..... 아무튼 거의
못잤다. 너무 인도인이 많아서....... 버스 통로에서 사람이 大자로 누워 잘수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음.. 너무 많이 썼나?
ㅋㅋㅋ 아직도 너무 많은데..... |
늦여름 더위에 지쳐 돌아다니다 럭나우라는 곳에서 여권을 분실했지 뭐예요. 그 덕분에 루트가 엉망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
10. 인도를
가기전에 꼭 가져가야 ㅁㅁ할
것 세가지 |
-순수한 그들을 볼수 있는 깨끗한 마음 -박시시에게 몇루피 내줄수 있는 넉넉함? 물건은 현지에서 모든것을 조달 가능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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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돈, 그리고 오픈 마인드. |
11. 인도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
짜이와 달 라씨 해변이라면 큰 해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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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튀긴 따끈따끈한 카치오리, 쌀 튀긴 것과 야채, 칠리를 섞고 새콤한 양념을 뿌려주는 벨푸리, 그리고 지독하게 달고 뜨거운 짜이! |
12. 인도에서
절대 먹어선 안되는 음식 |
모르는 사람이 권하는 음식 |
정화되지 않은 물. |
13. 추천할
만한 한국 음식점 |
카주라호의 전라도밥집(한국말로 써있다)의 백숙 최고 |
카주라호의 총각식당과 델리의 옥상 쉼터, 맥클로드 간즈의 리. |
14. 추천할
만한 인도의 음식점 |
특별히 이름은 없다 현지인들이 많이 먹는 (현지인들이 북적거리는) 작은 식당이 제일 맛있는 것 같다. (이런
곳은 대부분 짜빠티 1루피
2루피 이렇다 ㅋ) |
고락푸르 엘리나 호텔의 부설식당. 여기서 먹은 스페셜 탈리는 인도 최고 였어요. |
15. 추천할
만한 숙소 ㅁㅁ(이름, 지역,
ㅁㅁ비용수위-비싸다, 저렴하다) |
대부분 좋았는데... |
글쎄요. 인도 숙소는 기억나는 곳이 별로 없네요. |
16. 인도를
가기전에 꼭 알아둬야만 ㅁ하는
또는 알아두면 좋은 인도문화 |
극장문화, 구경문화, 종교문화, 축제 |
이옥순님의 책들을 한 번 읽고 가시는 것이 문화를 이해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17.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장점 |
호기심이 많고 도움을 거절하지 않고 열심히 도와준다. |
오픈 마인드. |
18.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단점 |
무조건 돈으로 연결시키는게 단점 |
오바하는 오픈 마인드. |
19. 한국/한국인에
대한 ㅁㅁ인도인들의
인식정도 |
잘모르는 지역은 거의 일본인이나 중국인 밖이 모르고, 아는 지역은 한국말을 능숙하게 걸
정도로 잘 아는 지역도 있다. |
고급 가전용품의 제조국. |
20.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인도인에
대해.. |
차시간이 잘 안맞아 몇시간이나 기다리는데, 밤이 깊어지자 너무 불안해 하는 나를 위해 다 알아봐주구 이유를 설명해주었던 착한 인도인 |
무척 덥고 짜증나던 날, 10루피짜리 물을 150루피에 팔려고 무던히도 노력하던 인도 넘이 생각이 가장 많이 나는데요 |
21.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ㅁㅁ외국인에
대해.. |
사기당할뻔 하였던 어리버리한 일본인 구해주었더니 계속 따라왔다는...... |
델리에서 마날리로 가는 길에 만난 헝가리 화가 피터. 박쉬쉿에 장기 체류하면서 그림을 그리던 사람이었는데요... 버스 타고 가는 도중 제가
추워 떠는 것을 보고 걱정해 줬었죠. 마날리에 내려 헤어졌는데 그 사람이 다음 날 아침 물어물어 제 숙소로 찾아왔었어요. 담요 하나와 따끈한
차 한잔과 함께 방문 앞에 서 있더군요. 밤새 눈이 내렸다며... 추워 떨 것 같아서 가져왔다고 하더군요. 피터 때문에 마날리에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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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한국인에
대해.. |
뭄바이에서 일하는 한국인 인도인이 물건값을 높게 부르자 싸웠다는...(나 여기
살거든 등등~) |
델리 온 지 이틀만에 모든 것을 다 도둑맞고 돌아간다던 분이 생각나는 군요. 그 때 저도 여권을 잃어버렸던 터라 할 얘기가 많았죠. 잘
귀국하셨을라나... |
23. 인도에서
끔찍했던 기억 |
뭄바이 숙소에서 체크아웃하고 나오는데, 짐 보관값을 어이없게 내놓으라며 싸울
때...... 합의를 보고 줄 때까지 어두운 곳에 문까지 다
닫고 싸워야 했다는... |
장마철의 바라나시 거리를 걷던 기억이네요. 냇물이 되어 내려오던 소와 사람의 배설물... 슬리퍼만 신고 걸어보세요... 끔찍해~ |
24. 인도에서
황홀했던 기억 |
낙타를 탈때 고아 해변에서 엄청 큰 새우를 먹었을 때 (비싼것을 많이 먹었더니 꽁짜로 초콜릿을 주어서 ㅋ) |
맥클로드 간즈의 밤. 은빛 찬란히 하늘을 덮고 있던 별들과 달빛에 반짝이던 눈 덮인 히말라야. 그리고 따끈한 짜이 한 잔. |
25. 인도에서
배웠던 인도말을 ㅁㅁ현재
기억나는 대로 써보세요. |
짤루짤루(저리가저리가) 아차(좋다) |
나마스떼~ (그대 안의 신에게 경배를: 안녕하세요) 단야밧 (감사합니다) 끼드나 (얼마예요?) 빠갈~ (미쳤나봐~ 그냥 귀엽게 농담으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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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인도관련해서 추천하고 싶은 책 |
론니 플래닛 |
이옥순 교수님의 책들은 다 읽어볼 만 해요. 특히 베란다가 있는 풍경, 인도여자에게는 마침표가 없다, 우리 안의 오리엔탈리즘이 볼 만
했구요. 일반 여행기들은... 글쎄요, 별로 추천하고 픈 책이 없군요. |
27. 인도여행을
떠난 이유 |
고등학교 때 책보고 가고 싶었는데 돈이 모아져서 가게 되었다. |
글쎄요. 긴 육로여행을 떠나고 싶었어요. |
28. 인도에서
얻은 것 |
노프라블럼과 여유있는 마음 |
사람들. 추억. 그리고 포용능력. |
29. 인도를
색깔로 표현한다면? |
빨간색 |
색색의 화려한 꼴람 가루같은 색채가 다 느껴지는 곳이예요. |
30. 인도를
한 문장 또는 ㅁㅁ단어로
표현한다면? |
인크래더블 인디아~ |
마담~ 써~ 노 프라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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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인도를
갈 여행자들에게 ㅁㅁ하고
싶은 말 |
그들이 보는 것에 대해 겁먹지 마세요~ 단지 그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신기해서 궁금해서 보는 거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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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외국에
나간 한국 여행자들의 ㅁㅁ고쳐야
할 점. |
그들은 사기칠 생각이 아닌데 미리 겁먹고 도망가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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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앞으로
가보고 싶은 나라. |
아프리카, 이집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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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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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6.27
|
20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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