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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대한 33가지
답변 보기 35 |
1. 이름 |
제임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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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
2. 성별(남/녀) |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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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3. 홈페이지
주소와 E메일 주소 |
greenpia44@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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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nicepunk innoyu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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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도외에
가본 다른나라 |
미국 (교포, 18년), 스위스 (5개월, 교환학생),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덴마크,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중국, 대만, 일본, 태국, 캄보디아, 배트남,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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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 네팔 그리고 캄보디아 |
5. 인도에서
머물렀던 기간 |
10일이라 한두달씩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명함도 못내밀지만
혹 짧은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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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반 |
6. 인도에서
꼭 가봐야 할 곳 |
바라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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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나시.. 정말..말이 필요없는 곳.. 인도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곳... 그리고 오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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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인도에서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 |
짧은 여행동안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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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트나...;; 라고나 할까; 최악의 인도인들이 모여있다는 생각이 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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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대했던
것과 달리 의외로 ㅁ실망했던
곳 |
아그라 성...진짜 돈 아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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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뿌르.. 암베르성은 좋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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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인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 ㅁ
또는 사건 |
전체적인 환경이 정말인상 깊었다. 길에서 사람, 자동차,
릭샤, 자전거, 오토바이 뿐아니라 소, 돼지, 염소, 낙타,
코끼리, 개, 원숭이들이 정말 자연스럽게 더불어 사는 모습은
정말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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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나시에서 사트나로 갈 때 밤 10시부터 12시간 밤새도록 연착되는 기차를 기다릴
때 |
10. 인도를
가기전에 꼭 가져가야 ㅁㅁ할
것 세가지 |
침낭, 소형 플래시라이트, 가이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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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선크림; 그리고 넓은마음 |
11. 인도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
입맛이 허락하는 한 다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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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씨.짜이.커리 |
12. 인도에서
절대 먹어선 안되는 음식 |
지저분 해보이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덜익은 것
같은 느낌이 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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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없다-! |
13. 추천할
만한 한국 음식점 |
가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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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_-; 인도가서 한국음식먹기엔 좀 의미없는것같다,..몸이 아플때 가자-_-; |
14. 추천할
만한 인도의 음식점 |
파테푸르 시크리에서 호텔 아쇼카의 음식점에서 먹은
말라이 콥타가 기억난다. 난 카레를 싫어함에도 맛있었던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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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로컬식당을 가자.. 서민들로 가득찬 식당이 가장 맛있는 곳이다^^* 물론 위생은 보장받을
수 없지만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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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추천할
만한 숙소 ㅁㅁ(이름, 지역,
ㅁㅁ비용수위-비싸다, 저렴하다) |
다 고만고만 해서 별로...가이드북을 따라 찾는다면
실패는 안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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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뿌르의 핑크썬G.H(에버그린골목에있다.저렴.친절) 바라나시의 푸자게스트하우스(유명하다, 싸다, 레스토랑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좋다^^) |
16. 인도를
가기전에 꼭 알아둬야만 ㅁ하는
또는 알아두면 좋은 인도문화 |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거지들에게 될수있는데로 돈을
주지 마시고...모든 것 (릭샤서 부터 쇼핑)을 흥정해야
하니 흥정에 익숙해지고...우리돈으로 환산하면 큰돈은
아니지만 너무 큰 바가지 쓰지 마세요...계속 한국인을
봉으로 생각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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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더불어 카스트 제도. |
17.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장점 |
자기 삶에 대한 만족. 상대성 빈곤에 대한 불만이 적고
자기의 현 위치에 만족하는 국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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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긍정적이다. 호기심이 풍부하다-_-; |
18.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단점 |
참견하기 좋아하고 카스트제도가 아직 많이 영향력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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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가 많다..;; |
19. 한국/한국인에
대한 ㅁㅁ인도인들의
인식정도 |
여행 많이 오는 아시아 국가...상인들과 삐끼들의 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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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다. 한국말잘하는 사람도 많았고. |
20.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인도인에
대해.. |
기차에서 안되는 영어로 우리에게 계속 대화를 하고자
했던 잘생긴 인도 청년이 좋은 기억으로 남고, 어떻게든돈을
등쳐 먹으려 붙던 삐끼, 사기꾼, 장사꾼, 릭샤운전사들이
나쁜 기억으로 남는다. (이들이 인도 여행 스트레스에 80%를
차지한다.)또 아이를 안고 구걸하는 여러 거지엄마들이
안타까운 기억으로 남는다. (한번은 돈 안주고 우유 사준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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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커타의 외국인전용 기차표 예약사무실의 직원들, 대기석 의자위에 두고간 내 카메라를 고이 보관해주고
울먹거리며 카메라를 찾으러 온
나에게 카메라를 주며 진정하라며 나를 안정시켜주셨다. 몇명이 내앞에 둘러 서서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내가 눈물이 멈출때까지
위로해주셨다 |
21.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ㅁㅁ외국인에
대해.. |
바라나시에서 만난 이스라엘 여행객들...시끄럽고 예의없고
아무데서나 담배피우다 지적받고... 사진찍지 말라는데
찍고... 지금까지 모든 여행중 만난 이스라엘 여행자들
대부분이 예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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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올때 버스를 장악했던 이스라엘 인간들-_-; 진짜 떼로 있는 이스라엘인간들은 엄청나게 시끄럽고 정신없다. 창문닫힌 버스안에서
뻑뻑 담배를 피워대는 것도 싫었고 인도인들에게 욕을 하며 소리지르는 것도 싫었다-_-
그외에
바라나시에서 같이 고생한 아르헨티나에서 온 통통한 다리의 소유자, 파블로.
아리랑tv를 즐겨본다며 논스톱3의
등장인물들의 이름(장나라, 박경림,조인성 등-_-)을 대며 흥분했던 착한 네팔리 비프롭, |
22.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한국인에
대해.. |
혼자 몇개월씩 여행하고 있는 여대생들...부럽고 용기가
대단하다. 난 그나이때 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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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많이 만나진 않았다.. 네팔여행에서 만난 미국사는 한국인, 사진작가
선생님과 함께한 네팔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
23. 인도에서
끔찍했던 기억 |
한번도 사기당한적이 없었는데...마지막날 역에 맡겨놓은
짐을 찿아오는데 분명 티켓 두개주었는데 티켓 한 개 받았다고
우기면서 배낭 한개를 줄수없다고 우겨서 1시간 넘게 고생했다...지나고
보면 단지 100 루피정도의 뇌물을 원했던 것인데...너무
황당했다. 그리고 델리공항...3시간전에만 출입가능...기다리는
곳에서도 사기치려고 하고...최악의 공항음식점...1시간
걸린 통관...1시간 반걸린 안전검사...1시간 늦은 출항...마지막
인상이 정말 안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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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정도랄까..그리고 지기지기등의 성적인 표현을 들었을 때.. 싸웠던 기억들; |
24. 인도에서
황홀했던 기억 |
나른한 오전 바라나시의 갠지스강앞에 앉아 콜라를 마시며
지나가는 사람, 목욕하는 사람, 어슬렁 거리는 동물들을
보면서 참 딴 세상 같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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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나시 푸자G.H에서 바라보았던 겐지스강의 풍경.. 보드가야 RAM G.H에서 바라보던 그 인도시골풍경..오차의 모든
풍경..... 그리고 짜이마실때마다.. 황홀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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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인도에서
배웠던 인도말을 ㅁㅁ현재
기억나는 대로 써보세요. |
노 릭쌰, 위 워크 (제발 저리가라, 우린 여유롭게
거리를 즐기며 걷고싶다)
디스 노 아그라포트, 고고고
(타지마할을 아그라포트라고 사기치냐? 빨리 약속대로
아그라포트로 가자, 이 릭샤사기꾼아)
(웃겨서
배아파 죽는줄 알았어요. ㅋㅎㅎㅎ @쁘리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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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씨떼^^* 키트나페이샤헤?(얼마에요?) 얍까냡까헤?(이름이뭐에요) 메라남유미헤!(내이름은 유미에요)
깜까로지(깍아줘요) 멩가헤(비싸요) 두르헤?(멀어요?) 짤로짤로(가자가자) 꺄해?(뭐?) 아차(좋아, 이런! 등의 여러가지 표현) 네히(싫어, 안돼) 순더르(귀엽다) 꾸츠네히(관심없다) 무제말롬헤(난다알고있다)
그리고 숫자들과 음식,야채이름(장보는거좋아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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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인도관련해서 추천하고 싶은 책 |
짧은 여행이면 가이드북하나면 되고 긴여행이면 인도
역사나 종교등등을 좀 더 알고 가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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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27. 인도여행을
떠난 이유 |
조금 이라도 젊었을때 가야된다고 생각했고 다른 나라는
변화가 적지만 인도는 많이 변화할거라 생각해서 지금보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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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끌릴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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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인도에서
얻은 것 |
쪼금 더 넓어진 마음, 많이 넓어진 상식 (내가 생각하는
상식은 여기선 안 먹히더라), 내 나이의 인식 (이젠 이런초저가
배냥여행은 힘든 나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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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점을 버렸다. 편견을 버렸다. 용기를 얻었다. 인생을 즐기는게 얼마나 중요한것인줄 알았다. 영어공부가 얼마나 중요한것인줄 알았다-_- 내가 가진것이
얼마나 많은지 알았다. 내가 너무 물질에 중독되있다는걸 알았다. 한국이 얼마나 좋은곳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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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인도를
색깔로 표현한다면? |
짙은 고동색...흙과 아직 꾸며지지않은 도시, 그리고
길거리에 똥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화려한 모든 색깔을 합치면
짙은 고동색이 된다는 의미도 포함된다...그만큼 다양하고
재미있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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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마다 다른것같다.. 예를 들면 캘커타는 빛바랜 청색 델리는 차가운 파란색. 바라나시는 겐지스강에 빛나는 금색. 그리고 회색 |
30. 인도를
한 문장 또는 ㅁㅁ단어로
표현한다면? |
미래의 강국. 젊을때 꼭 가보아야 할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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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나시. |
31. 인도를
갈 여행자들에게 ㅁㅁ하고
싶은 말 |
거의 대부분의 관관도시에서는 외국인 여행자가 돈으로만
보인다. 모든사람들의 말을 반만 믿자. 한국과는 많이
다르고 때로는 상식이 안먹힐수도 있으니 당황하지 말자.
기대를 버리고 마음을 넓게, 더러움에 대한 개념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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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방랑기에 "인도여행담" 코너에 바닐라카툰 연재중인데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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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외국에
나간 한국 여행자들의 ㅁㅁ고쳐야
할 점. |
외국인들에게 예의바른 여행객으로서 좋은 이미지를
남겨주기 위해 좀 더 노력해 주었으면...자세한 단점은
모두가 다 알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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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사람 무시하지 마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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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앞으로
가보고 싶은 나라. |
그리스,터키,이집트를 한번에...그리고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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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그리고 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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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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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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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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