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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대한 33가지
답변 보기 24 |
1. 이름 |
김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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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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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별(남/녀) |
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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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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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홈페이지
주소와 E메일 주소 |
ggollcc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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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slow@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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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도외에
가본 다른나라 |
홍콩, 태국 (인도가면서 경유하느라...'가보기만' 한것임.
여행이라고 하기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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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일본, 베트남, 캄보디아, 유럽10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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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도에서
머물렀던 기간 |
2002년 9월~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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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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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도에서
꼭 가봐야 할 곳 |
바라나시 (내가 가본 인도의 도시중 제일 더러웠던 곳.
갠지스 강보다 그 주변환경을 보고 '이게 인도의 모습이구나...'
하며 충격받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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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도의 수로유람, 불 빛 한 점 없는 곳의 별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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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인도에서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 |
지나치게 위험한 곳이 아니라면 특별히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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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란 말이 붙을 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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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대했던
것과 달리 의외로 ㅁ실망했던
곳 |
아그라 (타지마할과 아그라포트 빼고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도시였음. 'Clean city Agra' 라는 플랭카드가 어이없었음.
실제론 절대고 깨끗하지 않았어요. ^^;; 하지만 타지마할과
아그라포트는 대만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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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의 해변-인도양을 맘껏 누릴 수 있는 자유의 지역이라고
생각했지만 해변휴양지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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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인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 ㅁ
또는 사건 |
너무 많아서...^^;; 바라나시 , 다즐링 1.다즐링에서
해뜨는 칸첸중가를 본 일 2.인도 도착해서 3일째 되던날
아그라 1일투어 할때 버스 고장나서 쫄딱 비맞은 상태에서
4시간 버스 연착된 일. (덕분에 메인바자르에 새벽 3시에
떨어졌음. 너무 무서워서 아무 인도인 붙잡고 경찰서가서
경찰아저씨 도움으로 경찰오토바이 타고 숙소로 돌아옴.-_-v..;;;)
3.인도 도착해서 6일만에 엄청나게 아팠던 일. (혼자
여행할때 아프면 서럽슴돠. ㅠㅠ 근 일주일을 앓았음. 덕분에
자이살메르에서 낙타사파리 못했어요..ㅠㅠ 자이살메르에선
거의 요양하고 왔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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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마말라뿌람의 해변의 사원의
바다를 밤에 가 본 것. 거의 이주일만에 처음으로 한국
여행자를 만났었다. 나보다 10살 연상의 독신녀. 같이 저녁을
먹고 그 분은 혼자서 밤에 무서워서 못 돌아다녔다고 해서,
내가 같이 바다에 산보차 나갔었다. 바다에 나가니 옆에
세계문화유산인 해변의 사원을 두고 있지만 불 빛 하나,
인기척 한 점 없었다. 보이는 건 별 빛뿐, 들리는 건 파도소리뿐,
옆 사람 얼굴도 안 보였다. 둘이서 같이 얘기를 잠깐씩
주고 받으며 두 시간 동안 오직 별 빛에만 파묻혔다. 둘
다 동감한 것은 연인이랑 왔으면 100% KISS 할 분위기 만땅인
장소라는것... 밤하늘의 자연 아래 단둘이만 되어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같은 분위기로는 낙타 사파리 할때
보는 사막의 별 빛이 있지만 그건 너무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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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인도를
가기전에 꼭 가져가야 ㅁㅁ할
것 세가지 |
'적당한 양'의 책, 강인한 정신력, 가공할(?) 인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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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여행에 약간은 넉넉한 비상금- 인도를
다니면서 돈에 궁핍해 보지 못하고 하지 못하며 놓칠 수
있는 것을 가능하게 해 준다. ②무엇이든 받아들일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마음씨- 자기만이 아니라 남의
입장을 진정으로 알 수 있다 ③진정한 여행하는 자세-
힘든게 있어도 이겨낼 수 있고, 인도사람에게 과시하러
온 것이 아닌 여행자의 본분을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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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인도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
커드 (라씨만 드시지 마시고 커드에 설탕뿌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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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데 인도 음식 1주일만 지나면
다 맛있다. 2달만에 돌아올때 인도음식이 눈에 밟혀서 오기가
싫을 정도였다.인도란 내가 그동안 돌아다닌 나라들 중
유일하게 한국음식이 그립지 않게 만든 나라였다- 라시,커드,짜이,커피,마살라
도사(강추),탄두리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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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인도에서
절대 먹어선 안되는 음식 |
입맛에만 맛는다면 못먹을게 무에 있으리~~ (단!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식은 먹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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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파는 비르야니(볶음밥) 인도분들이 맛있게
먹는 것 보고 나도 맛있게 먹었는데 3일간 설사로 고생했다.
단 한 번 겪은 인도에서의 음식 고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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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추천할
만한 한국 음식점 |
바라나시의 '라가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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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의 호텔 나브랑 옥상 식당- 주인장 개성이 몹시
강하다. 나한테도 보던 첫날 주인장 따르는 아가씨랑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푸대접을 받았다. 하지만 장기 여행자분들에겐
친절하단 편. 밥 먹을때 맥주 2병을 서비스로 가끔 내준다.
맛없고 비싸다고 안 좋은 소리도 여행자들에게 들렸지만
파격적인 주인장 모습에서 숨은 매력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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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추천할
만한 인도의 음식점 |
자이살메르에 맛있는 음식점 정말 많아요! 자이살메르에서
낙타사파리도 안하면서 일주일정도 있었기 때문에 론리플래닛에
나오는 맛있다는 음식점 엄청 찾아다녔다는...-_-;; 론리에
나오는 *주스가게* *모니카 레스토랑의 '진저치킨'* *리틀티벳*
은 꼭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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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커타 길거리에서 많이 보이는 중국식노점 음식점 들-
에그 롤, 치킨 롤, 볶음 국수, 볶음 밥 다 맛있고 저렴하다.
캘커타 음식 하나는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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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추천할
만한 숙소 ㅁㅁ(이름, 지역,
ㅁㅁ비용수위-비싸다, 저렴하다) |
바라나시의 '옴 하우스 로지' 숙소는 안좋지만 주인아저씨가
거짓말 안해요. (비용은 보통. 일본인이 많이 오는 숙소에요.
밤에는 공짜로 인도영화도 보여준답니다. 단 찾기가 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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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만족이겠지만 나에게는 다 좋았다, 20루피주고
잔 빈대 끓는 도미토리나 방이 없어서 300루피 주고 잔
고급 호텔이나 다 나름대로 매력있었다.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니 나에게도 친절이 돌아온다. 다만 몇군데
정말 서비스 밥맛인 숙소들이 있어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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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인도를
가기전에 꼭 알아둬야만 ㅁ하는
또는 알아두면 좋은 인도문화 |
노 프라블럼 적인 사고방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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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사람들의 싸움방식, 입으로는 큰소리로 욕을 해도
주먹질은 절대 안한다. 인도 사람들이랑 시비가 붙어도
계속 말로만 싸워주면 된다. 인도사기꾼의 사고방식-
사기꾼들이 사기를 쳐도 자기 잘못으로 생각안하고 운명이려니
하는 점. 그들에게는 죄책감이 없이 자기 합리화한다. (맞아요!!
ㅠ_ㅠ 죄책감 없이 자기합리화..인도 사기꾼의 사고방식->군더더기없이
100%정확한 표현..--; 쁠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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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장점 |
머리가 좋다. 호기심이 많다. 정(情)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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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외국인들을 좋게, 신기하게 보고 거리감 없이
먼저 친절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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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단점 |
머리가 좋은데 이상한 곳에(?) 많이 쓴다.-_- 호기심이
너무 많다. -_-; 정(情)이 너무 많아 사람을 약간 부담스럽게
할 때도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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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 강하다- 그래서 딴나라들을
우습게 봄, 가끔씩 비꼬는 말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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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한국/한국인에
대한 ㅁㅁ인도인들의
인식정도 |
월드컵, 부산 아시안게임 (내가 여행할 당시 아시안게임을
하고 있었음), 잘 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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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G란 회사가 있는 나라. 비행기로 여행 올 정도니
무척 부자인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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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인도인에
대해.. |
자이살메르에서 나 좋다고 했던 인도인. 말로만 듣던
일이 실제로 벌어짐에 놀랬었음. ^^;;(날 꽃에 비유하는
닭살돋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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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피 받고 길에서 체중 재 주던 할머니. 어두운 밤에
쓸쓸히 계신 것이 외롭게 보여 체중 한 번 재고 1루피 드렸더니
밝게 웃으시는 그 모습 아직도 뇌리속에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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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ㅁㅁ외국인에
대해.. |
고아에서 만난 이스라엘 애들. 밤낮으로 마약하고, 술마시고,
시끄럽게 음악틀고.....그 중 한명은 아침만 되면 'T'자
수영복을 입고 해변을 한바퀴 돌았음. (우린 즐겁게 감상...;;;;쿨럭...*-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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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심야 침대칸 버스 여행때 나란히 한 좌석에 배정돼서
같이 밤을 지새운 금발머리 아가씨. 침대버스 좌석이 칸막이도
없는 그런 동침하는 좌석인줄 몰랐다.둘이 옆에 사이좋게
누워서 잤다 ②33시간 이틀밤을 같이 자고 먹고 기차
여행한 아일랜드 친구, 이 친구랑은 캘커타에서 그 큰도시에서
길가다 두 번 보고 기차표 끊으러 갔다가 보고 부다가야
갔다가 절에서 만나고 인연이 끊기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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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한국인에
대해.. |
자이살메르에서 만나서 2~3주 가량 같이 다녔던 언니,
오빠. 덕분에 굉장히 재밌는 여행이 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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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식당 주인아저씨. 날 화나게도 만들었지만 그로
인해 내 집중탐구 대상이었다. 참 기이한 인생을 사는 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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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인도에서
끔찍했던 기억 |
인도도착한 다음날 델리에서 만난 릭샤왈라. 나보고
호텔가자고 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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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개인버스표를 끊었는데 표 파는데서 다리 건너라고
말을 했다. 시간좀 전에 가니 버스가 없다. 다리 반대편을
가도 버스가 없다. 다시 다리 건넜다 버스 없다, 사람들
물어봐도 모른다. 표 판 여행사 가니 문 닫았다. 지나가던
오토바이 운전사 물어보니 10루피내고 타랜다. 타고 가니
다리 아래에 버스가 30대 가량 모여있었다. 아저씨가 물어서
겨우 제 버스 타고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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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인도에서
황홀했던 기억 |
우다이푸르 썬셋 포인트 에서 본 일몰. 다즐링에서 본
칸첸중가의 일출. (눈물 날 만큼 아름다웠음.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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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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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인도에서
배웠던 인도말을 ㅁㅁ현재
기억나는 대로 써보세요. |
나마스테 (안녕하세요), 끼뜨나 헤(얼마에요?), 짤로짤로(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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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말을 안써서 대부분을 눈빛과 미소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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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인도관련해서 추천하고 싶은 책 |
'두려워하면 갇혀버린다', '우리안의 오리엔탈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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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는 대로 나와있는 인도에 관련된 것을 읽어라 다
피가 되고 살이되는 이야기들. 단지 류시화의 책을 읽고
환상만에 젖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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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인도여행을
떠난 이유 |
30살이 되기 전에 세계 4대 문명지를 모두 돌아보는게
어렸을때부터 꿈이었음. (23살이 된 지금....40살로 10년
더 늘릴까 고민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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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의 군대 생활중 나를 버티게 한 원동력이었다.
군대에서 이등병시절 책을 못 읽게 해서 정말 힘들었다.
우리 부대는 상병 될 때까지 1년동안 일체 신문, 책을 못
읽게 한다. 그래서 근무 서고와서 한 밤 중 새벽에만
몰래 침낭속에 엎어져서 불빛 나오는 펜으로 한글자 한글자
비춰가며 아무도 몰래 책을 읽었었다. 그 때 처음으로
읽은 책이 성자가 된 청소부와,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이다.
그 뒤부터 자유로운 인도를 꿈꾸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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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인도에서
얻은 것 |
느긋함. 고정관념 타파.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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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 나와 남을 사랑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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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인도를
색깔로 표현한다면? |
해질녘의 붉은색. (강렬한 자기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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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모든 것이 잡탕되어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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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인도를
한 문장 또는 ㅁㅁ단어로
표현한다면? |
한문장은 불가능. ^^; 여행다니며 제가 늘 하던
말이 있어요. 'Amazing & Exciting'
|
NO.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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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인도를
갈 여행자들에게 ㅁㅁ하고
싶은 말 |
무엇보다 체력관리, 건강이 중요한것 같슴돠. 특히 혼자다니는
여행일 경우 아프면 정말 서러워요. 체력관리 잘 하세요!
그리고 아무리 큰 일이 닥쳐서 침착하셔야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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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배낭메고 인도를 가라. 혼자서 인도 사람들과
어울려 봐야 그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단체로 오면 자기들끼리
자화자찬하며 인도사람들을 깔보는 경우를 많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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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외국에
나간 한국 여행자들의 ㅁㅁ고쳐야
할 점. |
시끄러움. -_- 특히 단체여행객들의 경우 정도가 심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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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얼마나 여행 많이 다녔는지 자랑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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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앞으로
가보고 싶은 나라. |
다~~~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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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또 가고 싶다),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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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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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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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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