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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대한 33가지
답변 보기 9 |
1. 이름 |
김병석 |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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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별(남/녀) |
남자 |
남 |
3. 홈페이지
주소와 E메일 주소 |
infoch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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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27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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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도외에
가본 다른나라 |
유럽, 북미, 일본, 중국, 동남아 등등등 |
유럽, 네팔, 중국, 동남아. 미국 |
5. 인도에서
머물렀던 기간 |
50일정도 |
40일 |
6. 인도에서
꼭 가봐야 할 곳 |
모든곳들이 나름대로 특색이 있어서 다 갈볼 만 하담니다.
저는 특히 다즐링을 좋아합니다.(조용하거든요..) 그리고 네팔(안나푸르나..)도 좋죠. |
아그라 (타지마할 죽인다.) |
7. 인도에서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 |
절대 가지말아아할곳??? 다 사람사는 곳이라, 어디라도 가보면 추억으로 남지요,
위험한곳을 말하는건가?? 사람들이 "바라나시"에서는 정신차리고 다녀야한다더군요. |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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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대했던
것과 달리 의외로 ㅁ실망했던
곳 |
실망??? 나 자신이 인도라는 곳에 왔다는 자체가 넘 놀랍지 않겠나요..
실망할 새도 없이 시간이 죽 가겠죠..(전 그랬담니다. 보고싶은 곳은 너무 많은데 시
간은 어찌나 빨리 가던지...) |
뉴델리(정신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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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인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 ㅁ
또는 사건 |
캘커타에서, 택시비땜에 운전수 아저씨랑 아주 심하게 씰랑이를 벌였는데 지금 생
각하니 아저씨께 정말 죄송하군요. 첫 도착지라 조금은 긴장을 해서 그랬나 싶기도 하구요. |
바라나시에서 소나울리까지 택시 빌려서
여행
한일...2600루피, 네팔보다 인도가 물가가 싸다, 사람들은 10:7정도로 네팔이 물가가
싸다구
하지만 규모의 경제라는 측면에서 관광지화된 네팔이 더 물가가 비싸다, (※포카라에
서 카
트만두까지 벤츠루 가는데 5000 네팔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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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인도를
가기전에 꼭 가져가야 ㅁㅁ할
것 세가지 |
모든 것들을 수용할수 있는 마음. 종교에 대한 지식 꾸러미, 튼튼한 건강.. |
인도돈 담에 인도간다면 한국에서 아
예 500
루피짜리 돈으루 바꿔 갈란다. |
11. 인도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
음식이라기보다는 봄베이의 타지마할 호텔의 점심뷔페(저녁은 넘비싸서)--가격대
비 참 괜찮았습니다.여러가지로 다양하게 먹어 볼수 있으니깐 한 두끼 굶고 가면 되겠
죠.그리고 인도의 상류층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담니다 |
졸라쁘리(이름이 잼있지 않나? 나 졸라 한가해 ^^
;;, 탄
도리치킨, 탈리, 라시) |
12. 인도에서
절대 먹어선 안되는 음식 |
원채 먹는걸 좋아해서.. 그냥 먹을시 상했다 싶은건 드시지 마세요. 입속에서 목
구멍으로 안넘어 가는 것은 바로 뱉어내세요. 억지로 먹으면 탈남니다. |
남이주는 비스킷이나 기타등등 출처가 불분명한 음식(나는 많이 얻어먹었지만 괜찮았다, But 남들이 먹지 않는게 더 좋다구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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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추천할
만한 한국 음식점 |
카주라호의 '총각식당': 한국음식과 비슷하게 하더군요. |
아그라의 네팔식당 (아저씨가 좋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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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추천할
만한 인도의 음식점 |
바라나시의 바라나시 대학 주변의 사모사와 과자파는 가게들.. |
호텔에 있는 식당들은 다 괜찮다. 메뉴도 다양하구
음식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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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추천할
만한 숙소 ㅁㅁ(이름, 지역,
ㅁㅁ비용수위-비싸다, 저렴하다) |
가격대비 배낭족들이 가볼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 델리- 하레라마게스트하우스
식당:골든카페
> 아그라- 호텔 쉴라
> 카주라호-요기 롯지
> 오차-port view G.H.
> 바라나시- 비슈누 레스트 하우스(강변위치.유사품 주의)
> 포카라- HOTEL INDRA-댐사이드 공항가까이
> 카트만두- 한국인 산악인이 운영하는 숙소 있음(좀 비싸다..)
-포카라에서 물어보면 될거다.
> 다즐링- 파고다 호텔
> 캘커타- 셀베이션 아미 하우스(지저분하지만, 가격대비 가장
괜찮다.)
> 봄베이- 셀베이션아미 하우스
(여기도 지저분하지만 가격대비 가장 좋다,)
> 자이살메르- Deepark G.H. |
아그라 아쇽호텔, 아그라, 하룻밤에 싱글 1800루
피. 방이
크고 수영장두 있지만 백열등이 고장나 있는등... 인도+고급호텔의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로비에는 아그라의 지역 유지들이 항상 모여서 농담 따먹기를 하구 있다. 부속
식당의
음식이 아주 맛있다. 특히 중국 식당의 메뉴는 다 맛있다. 한끼에 세금포함해서 밥종
류가
130루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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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인도를
가기전에 꼭 알아둬야만 ㅁ하는
또는 알아두면 좋은 인도문화 |
'소' 조심해야 합니다..-갑자기 돌진해 오는 소 땜에 다칠 수도 있거든요, 다치고
나서 소 한테 물어 달라고 할 수 도 없잖습니까?? |
마음 단단히 먹구 느긋하게 여행하라! (기차표가
없으
면 택시 빌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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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장점 |
낙천적입니다. 웃는 모습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
글쎄 한국인 보다 못한 사람들두 있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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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단점 |
어디를 가나 그렇지만 사기를 치려는 사람이 넘 많습니다.- 이런것땜에 여행 망치
면 안 되죠,, 사실 이런 것들도 나중에는 추억으로 남겠지만요.. |
우리 나라 사람들과는 좀 다르다. 가치
관의
잣대를 유연하게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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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한국/한국인에
대한 ㅁㅁ인도인들의
인식정도 |
여행객정도, 일본인하고 자주 혼동하죠.. |
아주 좋다. 특히 삼성전자제품 아주 좋
아한다.
돈이 많다구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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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인도인에
대해.. |
캘커타에서 우리가 길 몰라 헤매고 있을 때 끝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찾아주신 인
도 아 저씨.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바라나시에서 만났던 트리 무르티 게스트 하우스 사장, 26살
이었는데
싸가지 졸라 없다. 종업원들은 몇백원짜리 바지 입는데 자기 바지가 120불짜리 영국제
라구
나한테 자랑했다.^^;; 호텔 집안인데, 이름이 바뀌었지만 아이디얼 탑스두 그 놈 소유
다, 호
텔만 5개 가지구 있단다. 호텔 인디아는 와인도매업을 하는 인디아 마피아다. 바라나
시 여행
조심하라. 많은 택시와 릭샤등등이 마피아의 소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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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ㅁㅁ외국인에
대해.. |
봄베이 G.H.에서 너무바쁜 나머지 말하고 있던 영국인 할머니 말을 끊고 그 상대
방에게 말을 걸다가 된통 혼났음.. (기본적인 에티켓은 잘 지켜야 되겠죠.) |
싼치에서 만난 독일인 할아버지.. 돈이 없어서 인도만 여행한단다. 200루피주구 모닥불 피우구 300루피주구 위스키 사서 밤새워, 비트겐 슈타인과 칸트,
독일의
여러지방, 유럽여행, 네오 나치스, 히틀러, 그리구 오늘날의 독일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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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한국인에
대해.. |
콰이형(여러가지로 챙겨주시고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연락하고 싶은데, 메
일이 안가네요) |
나이 많은 이들 중에는 이상한 이두 가끔 있지만 유럽이나 미
국같은
데서 만나는 애들과는 다르게 명상적이구 사색적인 사람들이 많다. 유럽은 개나 소나
다 가
는 추세지만 인도는 속이 깊어야 제대로 여행할 수 있다. 좋은 사람들 많이 있다. 많이 사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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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인도에서
끔찍했던 기억 |
별로 없음.. |
밤에 조금 춥다. 얇은 오리털 파카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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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인도에서
황홀했던 기억 |
1999년 마지막 날에 맞은 타지마할 |
인도는 돈=행복인 나라이다. 어디나 마찬가지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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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인도에서
배웠던 인도말을 ㅁㅁ현재
기억나는 대로 써보세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인도말입니다 ""나마스테"" |
나마스떼: 안녕? |
26. 프랑스의
'올라라', ㅁ이집트의
'알라?'하는 형식의 ㅁ울나라의 '에구머니나' 또는
ㅁ'어머어머..'와 같은 인도말? |
?? |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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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인도여행을
떠난 이유 |
미지의 세계처럼 느껴졌고, 그곳이 궁금했으니깐 그냥 너무 땡겼습니다. |
타지마할 보려고. 카레 먹으려구. |
28. 인도에서
얻은 것 |
지금 말하려고 하니 막 떠오르지는 않지만, 지내면서 생활하면서 여러 가지 일에
부딧히 며서 그때의 기억들이 느껴질 때 내가 인도에 가서 이런것들을 배웠구나하고
느낀담니다. |
인상깊은 나라다.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여행하기 전에 느
긋하게
차분히 마음가짐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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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인도를
색깔로 표현한다면? |
황토색 |
국방색, 연하고 밝은 금색, 노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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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인도를
한 문장 또는 ㅁㅁ단어로
표현한다면? |
너무나도 천차만별인 인간군상들 |
팁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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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인도를
갈 여행자들에게 ㅁㅁ하고
싶은 말 |
마음을 열고 많은 것들을 받아들일수 있는 자세로 그곳을 떠나세요. |
나두 여행 중수는 되는 사람인데 그 동안의 나의
여행경험으로도 황당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때가 많았던 나라였다. 나라가 크고
이동
시간두 많으며 사람두 많다. 참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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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외국에
나간 한국 여행자들의 ㅁㅁ고쳐야
할 점. |
어디를 가나 그렇지만, GNP를 가지고 그나라 사람들을 판단하고 그러한 생각의 감
옥에서 갖힌채, 그들을 판단하지 마세요.. |
한국에서의 매너와 예의 가치관으로
인도
사람을 보지 말라. 로마에 가서는 로마의 법칙을 따르라. 박쉬쉬두 가끔하구 인디안
프라이스를 고집하지 말라. 적당히 속을땐 속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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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앞으로
가보고 싶은 나라. |
또 한번 유럽에 가고 싶네요. 방콕의 달이 혐님네도 가고 싶구요.. |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이란, 페루, 이집트.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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