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커뮤니티

유레일&철도패스 | 항공권 | 땡처리항공 | 여행보험 | 호스텔 | 실시간할인호텔 | 여행용품  | 유럽일일투어 | 책방 

  BBS | 이벤트 | 정보방 | Q&A | 함께떠나요 | 현지특파원 | 벼룩시장 | 여행기·사진·동영상 | 설문조사

  


 
  떠나볼까 소개
  떠나볼까이용법
  Herstory Room
  Who is 쁘리띠?

내 홈에 배너달기
*제휴/광고/협찬*

<<제안합니다!>>
(제안/의견/수정)


* 쁘리띠 방명록 *
*떠나볼까블로그*

Next update 1.10
Last update 12.9


 

메일무단수집거부
무단도용금지



[ 인도에 대한 33가지 답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인도에 대한 33가지 답변 보기 8

1. 이름

박경철

 허유리

2. 성별(남/녀)

물론 남자

 여자여자여자

3. 홈페이지 주소와 E메일 주소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도움이 된다면..^^;
http://www.indiastory.net
park@indiastory.net
http://any.to/namaste
shailendra@hanmail.net

4. 인도외에 가본 다른나라

네팔을 잠깐 들렀음.
(본인은 가봤다고 생각하지 않음.^^;)

 태국, 네팔

5. 인도에서 머물렀던 기간

2000년 1~2월

 세번에 걸쳐 5개월

6. 인도에서 꼭 가봐야 할 곳

께랄라주의 꼬지꼬떼(그냥 추천^^) 로탈(아흐메다바드에서 멀지 않은 문명유적지-하라파 모헨조다로의 흔적이
있지요)

7. 인도에서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

다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음.

절대 가지말아야할곳은..
남자 화장실말고 또 있을까..?
(바라나시의 상점들 후후~~)

8. 기대했던 것과 달리 의외로
실망했던 곳

새들의 천국 '바랏뿌르', 새들이 없다.

 다람살라

9. 인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
   또는 사건

마드라스의 버스안에서 당했던
소매치기
비싸기는 하지만,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다.(돈 아까워라...)

아그라 역에서 저녁에 정전되어 한치앞이 안보이고 주변에 있던 남자들이 나쁜짓 할까 두려웠을때..그때 짠~하고 나타난 착한 인도인(후에 나의 젤 친한 친구가
되었음)을 만났던일..

10. 인도를 가기전에 꼭 가져가야
ㅁㅁ할 것 세가지

(필수적인 것 빼고)
마스크, 친구/친지 주소록,
인도내 한국기업등의 전화번호와
위치를 기록한 메모.

여행 에티켓,귀여운 애교(남자들한테 무지하게 잘통함-없던 기차표나 버스표가 막 생김),튼튼한 위장(먹을게 넘 많음)

11. 인도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은 없다...
다양한 종류의 인도 음식을 먹는게
좋을 듯.

이루 말할수가 없음..
우따빰/마살라 도사/스윗

12. 인도에서 절대 먹어선 안되는 음식

없음.( 다 안먹어 봐서^^;)

괜히 친절한 사람이 주는 음식이면
뭐든지..안됨

13. 추천할 만한 한국 음식점

없음.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14. 추천할 만한 인도의 음식점

마드라스(=첸나이)의 사라야 바반.
(영문명 기억 안남.)
(론니 플래닛에 추천된 음식점)
아흐메다바드의 "체뜨나 레스토랑" 탈리와 그밖에 음식들이 비싸지만 진짜루 맛좋음

15. 추천할 만한 숙소
ㅁㅁ(이름, 지역,
ㅁㅁ비용수위-비싸다, 저렴하다)

없음. 가이드북(우간다)에 나오는 숙소들 대부분이 좋음(숙소때문에 고생한적이 거의 없었음)

16. 인도를 가기전에 꼭 알아둬야만
하는 또는 알아두면 좋은 인도문화

무엇인가 긍정을 할때에 아~차 소리를
내며 무릎을 탁 치는 것.
(인도인이 놀랄 것이다.-자신이 할
행동을 외국인이 하고 있으니.^^)
인도는 무엇으로 사는가(이광수 저)란 책속에 많은것들이 잇어요.강추!!

17.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장점

여유있는 모습, 하지만 (고정관념이
많은) 한국인의 관점에서 보면
게으른 모습일 것이다.
도시에선 모르겟지만..약간만 도시에서 멀어져도 사람들이 착하다.영어도 못하는 중년의 아줌마가 내손을 붙잡고 자기동네에 놀러가자고 해서 붙잡혀 따라간적이 있을 정도로..

18.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단점

겉 모습과는 달리 색을 밝히는 모습들 되는것도 안되는것도 없다는 식의 말..
답답해서 미칠때가 가끔씩 있다.

19. 한국/한국인에 대한
ㅁㅁ인도인들의 인식정도

시골에 가면 한국/한국인을 잘 모른다.
(하지만 한국을 아는 사람 대부분
한국에 대하여 긍정적인 시각이었음.)
한국에 대해 몰라서 중국과 일본 사이의 나라라고 설명해준적도 있었지만 대체로 잘사는 나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에 취직할수 없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20.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인도인에 대해..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한국에서부터 알고간 친구 아룬이다.
인도에서 만난 사람중에는 화려하고 커다란 꿈은 아니지만,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있던 바라나시의 보트 소년.
당연히 내친구 Shailendra..
아그라역에서 날 구해준 구세주
(지금도 편지를 주고 받는다)

21.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ㅁㅁ외국인에 대해..

슬로베키아의 로마나. 한국과 일본에서 공부를 했던 덕택인지 타 문화에 대한 이해가 빨랐다. 그녀에게서 타 문화에 대한 열린 마음의 자세를 배울수 있었다.
다람살라 아쇼카호텔에서 내옆방에 묵었던 아일랜드 남자애들..서로 심심해서 벽넘어로 대화했던 기억이 난다.
서로의 얼굴도 모른채...

22.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한국인에 대해..

기억에 남는 한국인은 많다. 하지만
어려움에 처했던 나를 도와주신
KOTRA의 이운용 관장님.
출발 20분전에 김포공항에서 뱅기표 잃어버린 남자애를 내 여행끝나고 뭄바이 공항에서 만났음..뱅기표 다시 끊어서 다음 뱅기로 인도왔다고 함
(재훈아, 이번엔 그러지 말아라!)

23. 인도에서 끔찍했던 기억

뭐니뭐니해도 버스에서 소매치기
당했던 일.
바라나시에서 욱신하게 사기당했음.
가로줄은 면실/세로줄은 실크로 짠 숄을 순수 실크숄이라고 속이고 나한테 팔아먹었음..거금 700루피에..

24. 인도에서 황홀했던 기억

수로유람할때에 배의 지붕에서
바라본 수로의 모습.
털털거리는 로컬버스타고 아침일찍 바람을 맞으며 다른 도시로 이동할때면 언제나 행복하고 자유롭다는 생각에 노래가 절로 나온다.

25. 인도에서 배웠던 인도말을
ㅁㅁ현재 기억나는 대로 써보세요.

수와까땀
(고맙습니다.-께랄라주의 언어)
아차(그래그래),잘로잘로(가자!),숫자(엑도띤...다스),메라남 유리 헤(내이르은 유리에요),단냐봣(감사해요),끼뜨나 페이샤헤(얼마에요?),깜까로나 헤(좀 깍아주세요)

26. 프랑스의 '올라라',
이집트의 '알라?'하는 형식의
울나라의 '에구머니나' 또는
'어머어머..'와 같은 인도말?

모름~~~. 잘 모르겠는디요..

27. 인도여행을 떠난 이유

인도여행을 떠난 이유 인도친구도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접해보고 싶었다. 남들이 잘 안가는 곳에 가고팠고(98년도만해도 인도가는 사람별루 없었지)..
무엇보다 돈이 없어서..

28. 인도에서 얻은 것

작은것에 대한 소중함 여행의 맛,인도여행을 통해 만난 김유진 이란 친구..지금은 그 인연으로 인해 베스트프렌드가 되었고..인도친구 2명또한 내가 인도에서 얻어온 보물이다.

29. 인도를 색깔로 표현한다면?

(도화지위의) 흰색. 어찌보면 더러운
인도의 모습과는 다른색이겠지만,
인도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나라였다.
지구상에 그런 인도같은 색깔은 만들려구 해도 없을것임..하지만,굳이 말하라면..배경에 따라 바뀌는,선명하게 보여주지 않는 반투명색..

30. 인도를 한 문장 또는
ㅁㅁ단어로 표현한다면?

인도는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
가난한 사람이 많은 나라다.
노프라블럼의 나라

31. 인도를 갈 여행자들에게
ㅁㅁ하고 싶은 말

고정관념을 버리세요~~~
 
준비없이 인도에 가지말것!!
인도는 만만한 나라가 아님!!

32. 외국에 나간 한국 여행자들의
ㅁㅁ고쳐야 할 점.

자유를 만끽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방종을 만끽하려고 온 사람들의 행태. 모여서 시끄럽게 떠드는것,인도사람 무시하는것,무지막지 하게 가격깍는 사람들

33. 앞으로 가보고 싶은 나라.

미국, 러시아, 스페인, 터키 하지만
단 한곳만 갈수 있다면 인도를
선택하겠다.

모로코/시리아/사우디 같은
이슬람 국가들

34. 추천하는 사이트나 책이 있다면...

(박경철님께서 특별히 넣어달라고
 하신 질문임다..^^)

추천하는 책보다 사이트를 추천하겠다.
한번쯤 들어본 검색엔진(야후제외)에서 '나마스테인디아'를 치면 홈페이지가 뜬다. 홈주인은 여자 그리고 이름은 허유리. 내가 보았던 인도 홈중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홈페이지이다. 꼭 방문해보시랏...결코 후회하지 않을테니...^^

 

쁘리띠의 배낭여행 커뮤니티, ★ 떠나볼까 ★ Copyright 1999.3.17-2007 ⓒ 쁘리띠님 All Rights Reserved.
* 홈페이지의 모든 내용을 저의 [직접적인 허락] 없이 개인 또는 회사가 사용하실 경우,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

쁘리띠의 배낭여행 커뮤니티, ★ 떠나볼까 ★ Copyright 1999.3.17-2007 ⓒ 쁘리띠님 All Rights Reserved.
* 홈페이지의 모든 내용을 저의 [직접적인 허락] 없이 개인 또는 회사가 사용하실 경우,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