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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대한 33가지
답변 보기 8 |
1. 이름 |
박경철 |
허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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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별(남/녀) |
물론 남자 |
여자여자여자 |
3. 홈페이지
주소와 E메일 주소 |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도움이 된다면..^^; http://www.indiastory.net park@indiastory.net |
http://any.to/namaste shailendra@hanmail.net |
4. 인도외에
가본 다른나라 |
네팔을 잠깐 들렀음. (본인은 가봤다고 생각하지 않음.^^;) |
태국,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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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도에서
머물렀던 기간 |
2000년 1~2월 |
세번에 걸쳐 5개월 |
6. 인도에서
꼭 가봐야 할 곳 |
께랄라주의 꼬지꼬떼(그냥 추천^^) |
로탈(아흐메다바드에서
멀지 않은 문명유적지-하라파 모헨조다로의 흔적이
있지요) |
7. 인도에서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 |
다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음. |
절대
가지말아야할곳은.. 남자 화장실말고 또
있을까..? (바라나시의 상점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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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대했던
것과 달리 의외로 ㅁ실망했던
곳 |
새들의 천국 '바랏뿌르', 새들이 없다. |
다람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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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인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 ㅁ
또는 사건 |
마드라스의 버스안에서 당했던 소매치기 비싸기는 하지만,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다.(돈 아까워라...) |
아그라
역에서 저녁에 정전되어 한치앞이 안보이고 주변에 있던
남자들이 나쁜짓 할까 두려웠을때..그때 짠~하고 나타난
착한 인도인(후에 나의 젤 친한 친구가 되었음)을
만났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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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인도를
가기전에 꼭 가져가야 ㅁㅁ할
것 세가지 |
(필수적인 것 빼고) 마스크, 친구/친지 주소록, 인도내 한국기업등의 전화번호와 위치를 기록한 메모. |
여행 에티켓,귀여운 애교(남자들한테 무지하게 잘통함-없던
기차표나 버스표가 막 생김),튼튼한 위장(먹을게 넘 많음) |
11. 인도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은 없다... 다양한 종류의 인도 음식을 먹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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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 말할수가
없음.. 우따빰/마살라 도사/스윗 |
12. 인도에서
절대 먹어선 안되는 음식 |
없음.( 다 안먹어 봐서^^;) |
괜히 친절한
사람이 주는 음식이면 뭐든지..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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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추천할
만한 한국 음식점 |
없음. |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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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추천할
만한 인도의 음식점 |
마드라스(=첸나이)의 사라야 바반. (영문명 기억 안남.) (론니 플래닛에 추천된 음식점) |
아흐메다바드의
"체뜨나 레스토랑" 탈리와 그밖에 음식들이 비싸지만
진짜루 맛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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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추천할
만한 숙소 ㅁㅁ(이름, 지역,
ㅁㅁ비용수위-비싸다, 저렴하다) |
없음. |
가이드북(우간다)에
나오는 숙소들 대부분이 좋음(숙소때문에 고생한적이 거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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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인도를
가기전에 꼭 알아둬야만 ㅁ하는
또는 알아두면 좋은 인도문화 |
무엇인가 긍정을 할때에 아~차 소리를 내며 무릎을 탁 치는 것. (인도인이 놀랄 것이다.-자신이 할 행동을 외국인이 하고 있으니.^^) |
인도는 무엇으로
사는가(이광수 저)란 책속에 많은것들이 잇어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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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장점 |
여유있는 모습, 하지만 (고정관념이 많은) 한국인의 관점에서 보면 게으른 모습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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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선
모르겟지만..약간만 도시에서 멀어져도 사람들이
착하다.영어도 못하는 중년의 아줌마가 내손을 붙잡고
자기동네에 놀러가자고 해서 붙잡혀 따라간적이
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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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한국인의
관점으로 본 ㅁㅁ인도사람들의
단점 |
겉 모습과는 달리 색을 밝히는 모습들 |
되는것도
안되는것도 없다는 식의 말.. 답답해서 미칠때가 가끔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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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한국/한국인에
대한 ㅁㅁ인도인들의
인식정도 |
시골에 가면 한국/한국인을 잘 모른다. (하지만 한국을 아는 사람 대부분 한국에 대하여 긍정적인 시각이었음.) |
한국에
대해 몰라서 중국과 일본 사이의 나라라고 설명해준적도
있었지만 대체로 잘사는 나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에 취직할수 없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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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인도인에
대해.. |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한국에서부터 알고간 친구 아룬이다. 인도에서 만난 사람중에는 화려하고 커다란 꿈은 아니지만,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있던 바라나시의 보트 소년. |
당연히 내친구
Shailendra.. 아그라역에서 날 구해준 구세주 (지금도
편지를 주고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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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ㅁㅁ외국인에
대해.. |
슬로베키아의 로마나. 한국과 일본에서 공부를 했던 덕택인지 타 문화에 대한 이해가 빨랐다. 그녀에게서 타 문화에 대한 열린 마음의 자세를 배울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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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살라 아쇼카호텔에서
내옆방에 묵었던 아일랜드 남자애들..서로 심심해서
벽넘어로 대화했던 기억이 난다. 서로의 얼굴도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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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인도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ㅁㅁ한국인에
대해.. |
기억에 남는 한국인은 많다. 하지만 어려움에 처했던 나를 도와주신 KOTRA의 이운용 관장님. |
출발 20분전에 김포공항에서
뱅기표 잃어버린 남자애를 내 여행끝나고 뭄바이 공항에서
만났음..뱅기표 다시 끊어서 다음 뱅기로 인도왔다고
함 (재훈아, 이번엔 그러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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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인도에서
끔찍했던 기억 |
뭐니뭐니해도 버스에서 소매치기 당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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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나시에서 욱신하게
사기당했음. 가로줄은 면실/세로줄은 실크로 짠 숄을 순수
실크숄이라고 속이고 나한테 팔아먹었음..거금
700루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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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인도에서
황홀했던 기억 |
수로유람할때에 배의 지붕에서 바라본 수로의 모습. |
털털거리는 로컬버스타고
아침일찍 바람을 맞으며 다른 도시로 이동할때면 언제나
행복하고 자유롭다는 생각에 노래가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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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인도에서
배웠던 인도말을 ㅁㅁ현재
기억나는 대로 써보세요. |
수와까땀 (고맙습니다.-께랄라주의 언어) |
아차(그래그래),잘로잘로(가자!),숫자(엑도띤...다스),메라남
유리 헤(내이르은 유리에요),단냐봣(감사해요),끼뜨나
페이샤헤(얼마에요?),깜까로나 헤(좀 깍아주세요) |
26. 프랑스의
'올라라', ㅁ이집트의
'알라?'하는 형식의 ㅁ울나라의 '에구머니나' 또는
ㅁ'어머어머..'와 같은 인도말? |
모름~~~. |
잘 모르겠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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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인도여행을
떠난 이유 |
인도여행을 떠난 이유 인도친구도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접해보고 싶었다. |
남들이 잘 안가는 곳에
가고팠고(98년도만해도 인도가는 사람별루
없었지).. 무엇보다 돈이 없어서.. |
28. 인도에서
얻은 것 |
작은것에 대한 소중함 |
여행의 맛,인도여행을 통해 만난
김유진 이란 친구..지금은 그 인연으로 인해
베스트프렌드가 되었고..인도친구 2명또한 내가 인도에서
얻어온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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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인도를
색깔로 표현한다면? |
(도화지위의) 흰색. 어찌보면 더러운 인도의 모습과는 다른색이겠지만, 인도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나라였다. |
지구상에 그런 인도같은
색깔은 만들려구 해도 없을것임..하지만,굳이
말하라면..배경에 따라 바뀌는,선명하게 보여주지 않는
반투명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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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인도를
한 문장 또는 ㅁㅁ단어로
표현한다면? |
인도는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 가난한 사람이 많은 나라다. |
노프라블럼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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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인도를
갈 여행자들에게 ㅁㅁ하고
싶은 말 |
고정관념을 버리세요~~~ |
준비없이
인도에 가지말것!! 인도는 만만한 나라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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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외국에
나간 한국 여행자들의 ㅁㅁ고쳐야
할 점. |
자유를 만끽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방종을 만끽하려고 온 사람들의 행태. |
모여서
시끄럽게 떠드는것,인도사람 무시하는것,무지막지 하게
가격깍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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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앞으로
가보고 싶은 나라. |
미국, 러시아, 스페인, 터키 하지만 단 한곳만 갈수 있다면 인도를 선택하겠다. |
모로코/시리아/사우디
같은 이슬람 국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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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추천하는 사이트나 책이 있다면...
(박경철님께서
특별히 넣어달라고 하신 질문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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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책보다 사이트를 추천하겠다. 한번쯤 들어본 검색엔진(야후제외)에서 '나마스테인디아'를 치면 홈페이지가 뜬다. 홈주인은 여자 그리고 이름은 허유리. 내가 보았던 인도 홈중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홈페이지이다. 꼭 방문해보시랏...결코 후회하지 않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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