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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내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넌 도대체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난 어떻게 대답해야하지? -_-; 난 74년에 태어났고, 폰팅으루
만난 엄마와 아빠사이에 태어났으며 철저한 바른생활 걸인 언니와 순딩 남동생사이에 끼여
헤맨다고 하면
호적신고 하는거라 재미없어 하겠지...-_-; 허걱...역시 걱정의
남발. 괜히 쓸데없는 곳을 만들어서... 들어오는 사람
Back 누르게 하면...앙앙...T_T 겁먹지 말아야지! 흠흠
난, 사람들을 만나는게 좋아. :) 통신오프에 첨 나갔을
때의 그 흥미진진한 느낌..
뽀할할. 사람들이 사는건 참으로 재밌어. 사는 모습을 보는것도 재밌어. 피부색깔 다르고,
언어 다르고, 사는 곳 다른 사람들 만나는 것도 당연히 좋아하지...그래서
여행이 좋아. 첨 만난 사람들과 사는 얘기를 하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야. 어떻게 사는지, 어떤
기쁨과 슬픔이 있는지,
고민이 뭔지..
사람을 만나는 것, 그건 여행의 즐거움..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과 만나는 것도 말야..:)
- 떠나볼까와 '쁘리띠님'의
닉네임에 대한 소개 - 여행에 대한 셀프 인터뷰, 그 첫 번째 쁘리띠님 - 세계여행자 인터뷰, 그 첫 번째 쁘리띠님 - 쁘리띠에
대한 더 자세한 소개가 있는
쁘리띠방 - 250자, 쁘리띠의 일상. 플레이톡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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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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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서울대공원을 짓고 있을무렵 집에서 키우던
닭 두 마리와 놀다오던 길. 엄마,
남동생, 언니 그리고 오른쪽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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