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커뮤니티

유레일&철도패스 | 항공권 | 땡처리항공 | 여행보험 | 호스텔 | 실시간할인호텔 | 여행용품 | 유럽일일투어 | 책방 

  BBS | 이벤트 | 정보방 | Q&A | 함께떠나요 | 현지특파원 | 벼룩시장 | 여행기·사진·동영상 | 설문조사

  


 
  떠나볼까 소개
  떠나볼까이용법
  Herstory Room
  Who is 쁘리띠?

내 홈에 배너달기
*제휴/광고/협찬*

<<제안합니다!>>
(제안/의견/수정)


* 쁘리띠 방명록 *
*떠나볼까블로그*

Next update 12.6
Last update 11.8


 

메일무단수집거부
무단도용금지

 

음....내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넌 도대체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난 어떻게 대답해야하지? -_-;

난 74년에 태어났고,
폰팅으루 만난 엄마와 아빠사이에 태어났으며
철저한 바른생활 걸인 언니와
순딩 남동생사이에 끼여 헤맨다고 하면
호적신고 하는거라 재미없어 하겠지...-_-;

허걱...역시 걱정의 남발.

괜히 쓸데없는 곳을 만들어서...
들어오는 사람 Back 누르게 하면...앙앙...T_T

겁먹지 말아야지! 흠흠

난, 사람들을 만나는게 좋아. :)

통신오프에 첨 나갔을 때의
그 흥미진진한 느낌..

뽀할할. 사람들이 사는건 참으로 재밌어.
사는 모습을 보는것도 재밌어.

피부색깔 다르고, 언어 다르고,
사는 곳 다른 사람들 만나는 것도
당연히 좋아하지...그래서 여행이 좋아.
첨 만난 사람들과 사는 얘기를 하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야.

어떻게 사는지, 어떤 기쁨과 슬픔이 있는지,
고민이 뭔지..

사람을 만나는 것,
그건 여행의 즐거움..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과 만나는 것도 말야..:)

    1999.3.17 pretty chung..:-)

 - 떠나볼까와 '쁘리띠님'의 닉네임에 대한 소개
- 여행에 대한 셀프 인터뷰, 그 첫 번째 쁘리띠님
- 세계여행자 인터뷰, 그 첫 번째 쁘리띠님
 - 쁘리띠에 대한 더 자세한 소개가 있는 쁘리띠방
- 250자, 쁘리띠의 일상. 플레이톡 바로가기

 

 가족사진

<과천에서>

->과천 서울대공원을
   짓고 있을무렵
   집에서 키우던 닭
   두 마리와 놀다오던 길.
   엄마, 남동생, 언니
   그리고 오른쪽이 나.

졸업사진

<졸업하시는 쁘리띠>

->나도 학교를 졸업했어.
   신기하게도 F하나
   안받고 졸업했지.
   뽀할할. :) 만세, 쁘리띠.

 

 

언니와 쁘리띠님

<쁘리띠의 언니와 쁘리띠>

-> 왼쪽은 쁘리띠 언니,
    오른쪽이 나.
    어렸을 때부터 언니를
    데리고 놀러다니면서
    언닐 괴롭히는 애들을

    힘차게 때려줬지.


    어렸을 때부터
    '언니가 더 이쁘다' 또는
    '너가 더 언니같다'소리
    지겹도록 들었으니
    그런 말 하지 말 것...-_-;
    현재, 쁘리띠의 언니는
    결혼해 행복하게 살고 있음. 

쁘리띠의 배낭여행 커뮤니티, ★ 떠나볼까 ★ Copyright 1999.3.17-2007 ⓒ 쁘리띠님 All Rights Reserved.
* 홈페이지의 모든 내용을 저의 [직접적인 허락] 없이 개인 또는 회사가 사용하실 경우,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