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커뮤니티

유레일&철도패스 | 항공권 | 땡처리항공 | 여행보험 | 호스텔 | 실시간할인호텔 | 여행용품 up | 유럽일일투어 | 책방 

  BBS | 이벤트 | 정보방 | Q&A | 함께떠나요 | 현지특파원 | 벼룩시장 | 여행기·사진·동영상 | 설문조사

  


 
  떠나볼까 소개
  떠나볼까이용법
  Herstory Room
  Who is 쁘리띠?

내 홈에 배너달기
*제휴/광고/협찬*

<<제안합니다!>>
(제안/의견/수정)


* 쁘리띠 방명록 *

Next update 10.7
Last update ing


 

메일무단수집거부
무단도용금지

쁘리띠(chungeuni@naver.com)  


[위의 사진] 여기에 좋아하는 일을 더하면 가장 행복한 삶.


지난 11월, 유럽에서의 업데이트 이후로
컬럼을 한동안 쓰지 못했습니다.

세달정도 유럽에 다녀온 후 지금까지
모 출판사에서 발간할 유럽 가이드북을 쓰고 있는데요,
(저자는 저 혼자가 아니라 떠나볼까 회원 2명을 포함해 총 4명이에요.)

정말 그동안 너무 정신없이 바빠서
사이트 업데이트도, 제 생활도 모두 엉망이었답니다. --;

여행 가이드북 역시 저와 관련있는 일이긴 합니다만....
떠나볼까에 충실하지 못하고 외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또는 이것이 진정 내가 원하는 일인가...
그리고 일을 하는 동안 난 행복한가...
하는 생각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세계여행을 다녀온 후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이 있다면
삶의 지표와 행복한 삶에 대한 것인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 동안의 저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삶을 충분히 즐기지도 못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또, 제 스스로 살아있다고 생각하지 못하니까요.

아아...

시간은 벌써 이렇게 흘러
소리로 들리던 봄은
어느새 버드나무의 연한 잎을 내며
화사한 벚꽃을 피우며 훌쩍 앞으로 다가왔고
벌써 초여름의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쁘리띠는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곧 가이드북이 마무리가 되니
먼저 한달 앞으로 성큼 다가온 떠나볼까 설명회를 준비해야겠지요.

벌써 2년이나 지나 버린 세계여행을 다녀온 이야기이며,
이번 유럽에서 가져온 알찬 정보와 얘깃꺼리를
아직 풀어내지 못했습니다. ㅠ_ㅠ

할 얘기는 많은데,
그때의 기억은 점점 사라져만 가고
그 이야기들을 풀어낼 수 없이 바빴던 날들이
너무 원망스럽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요즘은 정말이지
미친듯이 글을 쓰고 싶습니다.

2008. 4. 13 pretty chung

>> 쁘리띠의 컬럼 전체보기  
후기는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  

쁘리띠의 배낭여행 커뮤니티, ★ 떠나볼까 ★ Copyright 1999.3.17-2007 ⓒ 쁘리띠님 All Rights Reserved.
* 홈페이지의 모든 내용을 저의 [직접적인 허락] 없이 개인 또는 회사가 사용하실 경우,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