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천진은 단밤으로 유명한데 우리나라에서 판매하고 있는 쬐끄맣고 달달한 밤들은
모두 중국 천진이 고향입니다.
천진에 가면 정말 저렴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교통비가 더 드니까 한국에서 사먹는게 낫죠. ㅋ
후라이팬에 달달달달~ 15분쯤 볶아요~ 안 볶아주면 한 곳이 타서 맛이 없더라구요.
시간이 지나 칼집이(칼집이 나 있어요~) 벌어져 노란 속살이 드라나면... 침이 꾸울꺽~!
밖에 나가서 몇 개 들지도 않은 군밤을 3천원 주고 사서 먹었던 기억에
따끈따끈 군밤을 열심히 까먹었네요. :)
밤과 고구마는 우유랑 먹으면 너무 맛나요. >.<
덕분에 배가 불러 점심을 못먹고 있지만.... -_-;
어제는 몽산포항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꽃게탕을 너무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공들여 2시간 반 걸려 갔는데...
올해는 꽃게가 별로 안좋다는 친구의 말처럼 정말 그랬네요. ㅠㅠ
1년을 벼르다 간 곳이었는데....
앞으로는 몽산포항이 고향인 친구에게 먼저 전화를 하고 꽃게탕을 먹으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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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양 사진보면 기분이 참 좋답니다.집도 구해서 가족이 함께 포항에 다녀오셨나보네요.축하드려요!하하
2011/10/04 17:26천진의 밤이 유명하다는건 저두 여기서 알았네요 ㅎㅎ 부끄부끄..저두 밤사먹고 싶네요.이제 바로 행동해야지.
중국서는 완전 싸잖아요! >.<
2011/11/06 23:46넘 좋겠다.
아니 아빠가 왜 이렇게 냉정하대요??
2011/10/04 18:16난 메이 닮았다에 한표!!!
며칠전에 어린이집에서 머리를 위로
2011/11/06 23:47하나로 묶었는데... 정말 포비같더라.-_-;
메이 닮았네요~ 귀엽다..ㅎㅎ 전 내려갈땐 꽤 막히는 것 같아서 엄청 긴장했는데, 되려 올라올땐 진주에서 4시간 반만에 올라왔어요. 태안이랑 다르지 않네요..ㅎ
2011/10/05 00:11아... 태안 인천이면 좀 가까워지려나...
2011/11/06 23:47오~ 밤에 칼집도 넣어져 있고 완전 좋은데! +.+
2011/10/05 10:11그리고 은수사진 넘 잘 나왔다~ (얼굴살이 좀 빠진거 같아..크는 건가? ^^)
칼집넣은 밤 인터넷에서 많이 팔더라구요.
2011/11/06 23:48이사했으니 다시 한 망 사봐야겠어요~ :)
은수양 진짜 항상 귀요미,,,완존 메이 판박이네용,,,
2011/11/04 10:11^^
저도 메이라고 생각할래요. ㅋㅋ
2011/11/06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