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온 파리 셀프 가이드북을 쓰는데... 푸아그라 사진을 넣으려고 보니 없더라구요. =_= 아참! 제 책 나왔습니다! +.+ 그저께 집에 도착했다는데.. 보고 싶어 죽겠네요. 누구 파리나 스페인 여행하시는 분... 오실 때 좀 부탁을...-,.-;;; (책 한 권 드릴게요~)
위에 그림을 클릭하시면 책 판매하는 곳으로 갑니다~! (yes24) 여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가만보니 디카 쓰기 전에 먹어서 사진이...-_-;;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먹어본 사람이 없고, 또는 사진이 없고.. 이번에 파리오면 푸아그라 사진 찍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어제 저녁먹으러 들린 식당에서 푸아그라가 있어서 시켜봤네요.
이걸보고... 본식 시킨 걸 후회했어요. -_-;; 느끼한 푸아그라가 밥처럼 많이 나오다니...ㅠㅠ
전채랑 본식이랑 26유로 짜리였는데... 푸아그라 먹으니.. 본식도 너무 느끼해서...ㅠㅠ 여튼... 푸아그라 사진 찍긴 찍었네요. ㅠㅠ 우리나라가 코딱지만큼 나오긴 하지만... 푸아그라는 조금 먹어야지 나은 것 같아요. 어제는 체리를 샀습니다. 까르푸에서 특가로 1키로에 5.9유로 쯤? 한국의 반값이죠. -.-
씻어서 은수양이랑 실컷 먹었네요. :) ps : 아기 이유식이랑 등등 덧글로 문의주신 분들이 계신데... 내일 정리해서 올려드릴게요! *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소식을 알고 싶다면 -> http://twitter.com/#!/prettynim 팔로윙하세요! *
언니~ 시어머님이 23일날 이스탄불로 떠나시는데 이스탄불에서 파리로 휙 던지시라고 하면 안 될까요? ㅋ
바쁘실텐데 이것저것 물어봐서 번거롭게 해 드린건 아닌지... 싱싱한 과일이 싸서 좋군요.
제가 추천한 커버로 결정되었네요.ㅋㅋ
정은아 엄마야 애기데리고 잘 다니는구나. 은수는 출세 바가지다 , 엄마를 잘 만나서. 넌 늘 내가 못가게 했는데,아무튼 무사히 잘 다녀와 넌 대단한 엄마야. 나중에 은수는 세계가 아니라 달나라 갈것같다.
어머님도 멋지신것 같아요. 은수 달나라에 빵~ 터졌어요^^~
I LOVE your mommy's comments. Specially, the trip to the moon part. Sounds just like my mom... *ps: Too much cherry will make you have diarrhea. Be carefull!
왜 푸아그라 물어봤는지 궁금했는데 ㅋㅋ 은수가 적응 잘 하나봐요. 저도 예진이와 여행하고 싶어지네요. 체리가 넘 먹음직 스러워서 사먹어야겠어요. 정말 탐스럽네요. 침 질질....
은수양은 얌전한가봐요. 울 시운이는 제가 밥먹게 그냥 두질 않는데요. 남자아이라 그런건지, 한번도 맘 편히 식사를 못했어요. 결국은 포장해와서 호텔에서 먹는게 그나마 편하게 먹는 축에 드는 거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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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2011/05/21 22:16시어머님이 23일날 이스탄불로 떠나시는데
이스탄불에서 파리로 휙 던지시라고 하면 안 될까요? ㅋ
바쁘실텐데 이것저것 물어봐서 번거롭게 해 드린건 아닌지...
2011/05/22 00:01싱싱한 과일이 싸서 좋군요.
제가 추천한 커버로 결정되었네요.ㅋㅋ
2011/05/23 11:48정은아 엄마야 애기데리고 잘 다니는구나. 은수는 출세 바가지다 , 엄마를 잘 만나서.
2011/05/24 12:57넌 늘 내가 못가게 했는데,아무튼 무사히 잘 다녀와 넌 대단한 엄마야.
나중에 은수는 세계가 아니라 달나라 갈것같다.
어머님도 멋지신것 같아요. 은수 달나라에 빵~ 터졌어요^^~
2011/05/24 15:08I LOVE your mommy's comments. Specially, the trip to the moon part. Sounds just like my mom...
2011/05/24 14:55*ps: Too much cherry will make you have diarrhea. Be carefull!
왜 푸아그라 물어봤는지 궁금했는데 ㅋㅋ 은수가 적응 잘 하나봐요. 저도 예진이와 여행하고 싶어지네요.
2011/05/24 15:10체리가 넘 먹음직 스러워서 사먹어야겠어요. 정말 탐스럽네요. 침 질질....
은수양은 얌전한가봐요.
2011/05/28 22:00울 시운이는 제가 밥먹게 그냥 두질 않는데요.
남자아이라 그런건지, 한번도 맘 편히 식사를 못했어요.
결국은 포장해와서 호텔에서 먹는게 그나마 편하게 먹는 축에 드는 거였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