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시즌을 맞아 일본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어요~
아는 언니네 부부랑 가기로 했는데
저랑 은수양, 담쟁이언니는 하코네에서 온천을 하고
그동안 깜장초컬릿과 바람터형은 아오모리에서 보드를 타고
도쿄에서 만나 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루트입니다.

1월 12일~18일, 다음주 수요일에 떠납니다.
가기 전에 캐나다와 미국여행기를 마치려고 열심히 달리고 있어요! =_=

여행의 주 포인트는 평상시 정말 가고 싶었던 료칸+온천+도쿄맛집! >.<

하코네 관광안내지도


료칸과 왕복열차, 도쿄호텔도 예약해놓았는데
이건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길어서...=_=)

-----------

저와 은수양 항공권
항공권은 2011년보다 2010년에 끊어두는게 택스가 저렴해서 미리 끊어두었어요~
그런데 완전 후회되네요. -_-;; 택스는 300원밖에 차이가 안나고, 항공권도 지금이 4만원쯤 더 싸네요. ㅠ_ㅠ (365,000원)
성인 2명만해도 8만원이면... 은수양까지 10만원은 아낄 수 있었는데... 완전 아쉽..ㅠ_ㅠ
일본은 미리 끊는 것보다 출발직전에 끊는게 저렴한가봐요. -_-;;

항공은 나리타 공항보다 하네다가 시내와 더 가까워 하네다로 도착하는 비행기를 찾았어요~
그리고 대부분 항공권이 오후늦게 출발하는 티켓이라 좀 더 비싸더라도 오전에 도착하는 거로 끊었는데
스케줄은 일본항공이 제일 좋더라구요~ 늦게 출발해서 호텔에서 1박하고 시작하는 것보다 그냥 돈 좀 더주고
오전 스케줄로 가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정오꺼는 만원쯤 더 저렴~) 대신 돌아올 때는 늦게 돌아오는 거로~ 

김포 - 하네다(도쿄)
   08:00(01/12, 수) 김포
   10:05(01/12, 수) 하네다(도쿄)
   OK
  02시간 05분
일본항공 JL 90편
  2시간 5분(비행시간 2시간 5분, 대기시간 0시간 0분)

하네다(도쿄) - 김포
   19:45(01/18, 화) 하네다(도쿄)
   22:15(01/18, 화) 김포
   OK
  02시간 30분
일본항공 JL 95편
  2시간 30분(비행시간 2시간 30분, 대기시간 0시간 0분)
번호 탑승객 정상요금 할인액 할인후
항공요금
TAX 요금계 현금 카드 결제계
승인요청 승인완료
1 PARK ** 성인 450,000 40,500 409,500 75,200 484,700 0 0 484,700 484,700
2 KIM ** 유아 57,400 0 57,400 7,600 65,000 0 0 65,000 65,000
합계 507,400 40,500 466,900 82,800 549,700 0 0 549,700 549,700

 

깜장초컬릿 항공권
깜장초컬릿은 아오모리로 가는데 아오모리 왕복, 도쿄에서 스탑오버를 하는 형식입니다.
깜장초컬릿과 바람터형은 따로 여행준비를 했는데... 음.. 보니까 도쿄 왕복으로 끊고,
현지 여행사를 통해서 아오모리 스키 항공패키지를 끊는게 더 저렴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더 아낄 수 있었는데 아쉽. -_- 

김포 - 아오모리
   08:00(01/12, 수) 김포
   10:05(01/12, 수) 하네다(도쿄)
   OK
  02시간 05분
일본항공 JL 90편
공항대기/연결시간 : 2시간 5분
   12:10(01/12, 수) 하네다(도쿄)
   13:30(01/12, 수) 아오모리
   OK
  01시간 20분
일본항공 JL 1205편
  5시간 30분(비행시간 3시간 25분, 대기시간 2시간 5분)

아오모리 - 하네다(도쿄)
   09:25(01/15, 토) 아오모리
   10:45(01/15, 토) 하네다(도쿄)
   OK
  01시간 20분
일본항공 JL 1202편
  1시간 20분(비행시간 1시간 20분, 대기시간 0시간 0분)

하네다(도쿄) - 김포
   19:45(01/18, 화) 하네다(도쿄)
   22:15(01/18, 화) 김포
   OK
  02시간 30분
일본항공 JL 95편
  2시간 30분(비행시간 2시간 30분, 대기시간 0시간 0분)

 

번호 탑승객 정상요금 할인액 할인후
항공요금
TAX 요금계 현금 카드 결제계
승인요청 승인완료
1 KIM * * 성인 550,000 49,500 500,500 102,300 602,800 0 602,800 0 0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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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부터 늘 눈으로만 봐왔는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도 200일 다 되어가는 아기가 있는데 아기 데리고 다니기 힘들어서 늘 집에만 있어요. ㅠ.ㅠ 부럽습니다. 쁘리띠 님 사이트 들어와서 매일 대리만족만 하고 있어요. 잘 다녀오세요.

    2011.01.05 23:11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아하하. 저도 혼자서 데리고 나가는 건 많이 안해봤는데..
      힘들더라도 버릇을 들여야 익숙해질 것 같아서..ㅋㅋ

      2011.01.06 10:54 신고
  2. wonnie  수정/삭제  댓글쓰기

    료칸 + 온천 + 도쿄맛집
    제가 경험하고 싶은 거랑 똑 같아요~

    '난 임산부여서 온천 안 되!'라는 이유로 스스로 위로해야겠어요.

    아오~ 나 이거 후기 안 볼거예요!!!
    ㅠ.ㅠ

    2011.01.06 11:30 신고
    • 쁘리띠님  수정/삭제

      임신했을 때랑 애기 낳은 다음이랑..
      피부가 너무 민감해져서 온천갈라고~
      그런데 은수양이 온천물이 안뜨거울까 좀 걱정 중~

      2011.01.06 1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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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
여행이 좋아 여행을 다니다보니 여행사이트를 운영하고 여행작가가 되었어요. 맛난 것도 굉.장.히 좋아해요~♥ (원고청탁 및 강연, 인터뷰는 chungeuni@naver.com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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