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의 세계테마기행 시리즈 중에 프랑스 편으로,
위즈덤 출판사에서 나올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노르망디 지역, 보르도 등 남서지역, 프로방스&꼬뜨다쥐르에 대한 이야기로
대부분 역사나 예술가 등의 문화이야기를 중심으로 약간의 제 이야기가 섞인
그런 30%정도의 순도의 에세이입니다.
(제 이야기가 주된 글을 100%로 보았을 때 말이죠~)
1/2/5번의 사진은 제가 찍은 사진이고,
3/4번은 EBS에서 파견한 사진기자가 찍은 사진이에요~
어떤 표지가 예쁜가요? +.+ 덧글 좀 부탁드릴게요~
1. 에즈(프로방스-꼬뜨다쥐르)
2. 칸느(프로방스-꼬뜨다쥐르)
3. 아를(프로방스-꼬뜨다쥐르)
ps : 책의 제목은 EBS측과 출판사측의 만장일치로 결정되었는데...저는 좀...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1번이나 5번~~~
2009/12/22 20:53꼭 읽어보고 싶네요 ^*^
저도 1번. 일단 3, 4는 너무 흔한 느낌이어서 패스~~ 2는 살짝 뜨는 느낌이고, 5는 1번 다음으로 괜찮아요. 1번이 제일 느낌이 좋은데, 유혹에 빠지거나~~는 조금 더 글씨가 잘 보이게 해야할 것 같아요.
2009/12/22 22:25저두 1번이요..2번은 진부한 느낌, 3번/5번은 여느 잡지에서 보는 유럽의 모습과 같아 식상해요.. 4번은 너무나 추상적인 느낌..^^
2009/12/22 22:511번 아니면 3번
2009/12/22 22:541번은 뭔가 길안에 길로 빠지는 구성이라 제목이랑 어울리고
3번은 색감이 우리가 늘 감탄해 마지않는 프랑스네요 ㅎ
1번은 신비하고 2번은 모호하고 3번은 흔하고 4번은 추상적이며 5번은 이국적이네
2009/12/22 23:07난 1번이나 5번을 추천해
책 나오면 살께~
제 의견에는 2번이 괜찮아 보입니다. 뭐랄까요. 2번 사진이 부제인 '유혹에 빠지거나 매력에 미치거나'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2009/12/23 00:22난 1번 아님 2번. 제목이랑 어울림~
2009/12/23 01:47저도 1번에 한표!!! 가장 잘어울려요~
2009/12/23 03:23나는2번 ^^
2009/12/23 09:07나는 1번이나 5번. 1번 맘에 드는데 좀 기운듯한느낌.
2009/12/23 09:17저도 1번^^
2009/12/23 10:22프랑스 남부 소도시 느낌이 물씬 나서 좋아요^^
저는 1번 아니면 5번.
2009/12/23 10:421번은 '프랑스' 및 제목 등 글자 부분은 반드시 고쳐야 할 것 같고요.
5번도 좋긴 한데 영 프랑스 같아보이지를 않아서.
그나저나 책 제목 참 오그라드는군요. 언니가 지은 거 아니라니까 대놓고 지적질 좀 하하. 어떻게 저런 제목이 무려 업계인들 사이에서 만장일치로 나올 수가 있냔 말입니까.
나도 1번이나 5번. 제목은 진짜 좀^^;; 친구는 옆에서 2번이 젤 예쁘대요~
2009/12/23 10:481번이 확 와닿는데 설마 글씨체를 저대로 가진 않겠지? 설마.....?
2009/12/24 23:205번!
2009/12/25 01:281번은 사진은 참 좋은데,
레이아웃과 프랑스 제목 타이포가 너무 익숙하게 나와서
어렸을때 보던 동화이야기책 같아요.
2번은 책의 성격이 안 느껴지고 이것저것 산만하여 참고서 같음.
3번은 상황이 프랑스적이라 좋지만 등장하는 인물들 패션이 너무 구식 -.-
4번은 패스 ㅇ.ㅇ
5번이 좋아요. 골목이 돌아가는 느낌.
유혹에 미치거나... 라는 카피를 세련되게 풀어주는 듯.
매대에 수많은 책들 사이에선 현란하게 디자인된 표지보다
깔끔한 톤으로 떨어지는 게 오히려 눈에 띄는 것 같아요.
위즈덤에서 나오는 거였구나...너만의 통통튀는 발랄함이 없어 좀 아쉽지만...
2009/12/26 20:33난 1번아니면 5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