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겠습니까? -.-

제가 "제 100일 조금 넘은 딸은 노래를 부른답니다~ +.+" 라고 말하면,

모두 다 거짓말이라고 하겠지요. -.-

그럴까봐...-_- 증거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제 노래를 따라한답니다~ ㅎㅎ



물론, 가사를 그대로 부르는게 아니라 응응응응~ 거리는 거지만...
정말 노래를 따라하지요? :)

<은수양은 요즘 이러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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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드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세히 들어보면 음을 따라하는 게 노래를 부르는거 같아요 ^^
    나중에 커서 가수가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ㅎ

    2010/08/26 21:02
    • 쁘리띠님  수정/삭제

      매일매일 잠자기 전에 슬링에 안을 때마다
      으응으응~ 노래를 진지한 표정으로 부르는데
      웃겨 미치겠어요. ㅋㅋㅋㅋㅋ

      2010/08/28 19:34
  2. lucidh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수양이 쑥쑥 잘 자라고 있군요. ㅎ
    좀만 지나면 옹알옹알 따라부르겠어요.
    그쪽으로 남다른 재주가 있는건 아닌지 잘 살펴보세요. ^^

    2010/08/26 22:00
    • 쁘리띠님  수정/삭제

      정말 이제 본격적으로 옹알이를 하는 것 같아요~
      요즘은 혼자 놀때도 중얼중얼 거리는게
      저처럼 말이 많아 보여요. ㅋㅋㅋㅋ

      2010/08/28 19:35
  3. 마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동포동 넘 이쁘네요 ~~~

    2010/08/27 09:03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7 10:43
  5. 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부르는데~
    돌에 마이크 잡는거 아냐~ㅋㅋ

    2010/08/27 10:59
  6. wonnie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은수는 노래 부르는 것 뿐만 아니라
    영어공부도 하고 명화학습도 하네요~ ㅋ

    그나저나 나중에 혀짧게 노래부르는거~ 진짜 너무 귀여워요^^

    2010/08/27 11:27
    • 쁘리띠님  수정/삭제

      산후조리원에서 아기 장난감 만들기 했었는데
      거기 직원들이 집에 찾아와서 붙여주고 간거야~~

      근데, 그림을 정말 열심히 보더라~

      요즘은 칸딘스키 그림을 보고 막 웃어. -.-

      2010/08/2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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