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의 지하철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


한국의 지하철보다 좀 어둡기는 하지만 비슷하죠? :)

하지만 그득한~ 광고와 삭막한 우리의 지하철역과는 다른 예쁜 그림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어린이들도 무척 좋아하겠죠~? :)


둥글게, 둥글게~


마법을 쓰는 여자와 어린이에 대한 그림이에요~


빗자루대신 우산을 가지고 다니는 게 재미있네요. :)


큰 벽면을 가득채운 사람보다 더 큰 그림입니다.
요렇게요~


저도 요 앞에서 사진을 찍어둘껄... 하는 후회가 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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