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days] 은수양의 100일

소소한 일상/은수는 지금! 2010/08/16 23:16 Posted by 쁘리띠님

저는 8월 17일, 내일이 은수양의 100일인줄 알았는데
오늘 오후, 은수양의 100일이라며 산부인과와 아기사진 찍는 곳에서
축하한다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_=

뭐, 100일을 특별하게 보내려고 계획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리도 준비되지않은채 보내게 될 줄은 몰랐네요. =_=

무엇보다 제가 모유수유를 실패하게 되자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이 애기 100일때즘 생리가 시작될꺼라 그랬는데
정말 귀신처럼 오늘부터 생리시작!!! -_-

저는 은수양의 100일이 오늘인 줄은 까마득하게 모른채
생리통과 기운빠짐, 짜증으로 반나절을 보낼 때
이런 소식을 알게되서 '다 귀찮아!!!'로 일관하며 하루를 보냈는데
이 시간이 되어 정신이 차려지자 은수양에게 미안함만 가득. -_-;;;;;

미안하다, 은수야.
일단, 엄마먼저 살고보자꾸나...ㅠ_ㅠ

<시크한 은수양>
어제 명동 H&M에서 은수양의 가을 옷을 샀어요.
긴팔 천사하트, 흰바탕에 큰 천사하트, 연한 핑크 3벌 세트 19,000원!
H&M이 국내 아기 브랜드 옷보다 훨씬 저렴하네요. -_-
바디수트를 3만원쯤에 팔던데... 3벌에 19,000원이면 완전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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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수 백일 축하해요~~~~^^

    2010/08/16 23:51
  2. 조약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은수양!!백일을 축하해요~더불어 쁘리띠님도 추카추카~!!^^

    2010/08/17 10:09
  3. 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은수양 100일이군요. 축하해요~
    누워 있는 은수보다 앉아 있는 은수가 더 포동한거 같아요.^^
    쁘리띠님의 '아이, 좋아~. 아이, 좋아~' 들으며 웃는 은수보니 저도 같이 웃게 되네요.ㅋㅋ

    2010/08/17 10:43
  4. wonni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수야~ 축하해~

    2010/08/17 12:54
  5. 하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

    2010/08/17 21:14
  6. 김혜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일 추카해요. 저희 아가는 50일 됬는데 감기 걸려서 힘들어해요. ㅠㅠ

    2010/08/18 20:38
  7. 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 금방 쑥쑥 크는구나~ 물론 언니는 그만큼 시간이 빨리가는지 모를수도 있겠지만. ㅎㅎ
    축하해요~ 은수양~ 언니도!

    2010/08/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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