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월 17일, 내일이 은수양의 100일인줄 알았는데
오늘 오후, 은수양의 100일이라며 산부인과와 아기사진 찍는 곳에서
축하한다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_=
뭐, 100일을 특별하게 보내려고 계획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리도 준비되지않은채 보내게 될 줄은 몰랐네요. =_=
무엇보다 제가 모유수유를 실패하게 되자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이 애기 100일때즘 생리가 시작될꺼라 그랬는데
정말 귀신처럼 오늘부터 생리시작!!! -_-
저는 은수양의 100일이 오늘인 줄은 까마득하게 모른채
생리통과 기운빠짐, 짜증으로 반나절을 보낼 때
이런 소식을 알게되서 '다 귀찮아!!!'로 일관하며 하루를 보냈는데
이 시간이 되어 정신이 차려지자 은수양에게 미안함만 가득. -_-;;;;;
미안하다, 은수야.
일단, 엄마먼저 살고보자꾸나...ㅠ_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은수 백일 축하해요~~~~^^
2010/08/16 23:51고마워~ :)
2010/08/19 18:01아웅....은수양!!백일을 축하해요~더불어 쁘리띠님도 추카추카~!!^^
2010/08/17 10:09고맙습니다~ :)
2010/08/19 18:01벌써 은수양 100일이군요. 축하해요~
2010/08/17 10:43누워 있는 은수보다 앉아 있는 은수가 더 포동한거 같아요.^^
쁘리띠님의 '아이, 좋아~. 아이, 좋아~' 들으며 웃는 은수보니 저도 같이 웃게 되네요.ㅋㅋ
감사합니다~ :)
2010/08/19 18:01은수야~ 축하해~
2010/08/17 12:54100일 기념으로 마카오 갈꺼당~ :)
2010/08/19 18:01축하해요~ ^^
2010/08/17 21:14고마워~ :)
2010/08/19 18:01100일 추카해요. 저희 아가는 50일 됬는데 감기 걸려서 힘들어해요. ㅠㅠ
2010/08/18 20:38이런! 더운날 감기...? 에어컨? 선풍기 땜에요???
2010/08/19 18:02금방 금방 쑥쑥 크는구나~ 물론 언니는 그만큼 시간이 빨리가는지 모를수도 있겠지만. ㅎㅎ
2010/08/23 13:48축하해요~ 은수양~ 언니도!
이제 거의 8kg 무거워죽겠다. =_=
2010/08/23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