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음식에 이어 매장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케아 매장은 정말 매우매우 굉장히 굉장히 넓직~넓직 합니다~
그래서 종종 인포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알아보기도 해야하고,
동선은 아래 사진처럼 화살표로 따라가는 것이 길을 잃지않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_=

요기도 인포와 화살표가 보이네요~ :)

아래사진은 코스트코와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네요~

이케아의 가장 큰 장점은 이렇게 이케아의 제품들만으로
모델하우스(?)를 만들어둔다는 것. >.<

패브릭 소파의 스트라이프 너무 예뻣어요~ >.<
이 소파는 한국에서도 많이 사서 쓰시더라구요~
그리고 주방, 완전 완쏘!!

식탁도 주방도 모두 너무 마음에 드네요~
좁은 공간을 위해서는 이런 구성의 예도 좋은 것 같아요~
2층은 침실, 1층은 거실~

아기자기하고 cozy해서 여기서 사진도 찍었어요~ ㅋㅋ
그리고, 거실의 수납을 위해 이런 공간도~

반투명 수납장.. 너무 갖고 싶었다능.
이런 심플하고 컬러플한 테이블 가격이 7.99유로~

좁은 집을 위해 이런 실용적인 테이블도 있어요.

색깔도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의자도 디자인이 너무 다양하구요.

그리고, 이런 곳도 있어요~

이곳을 열면 어떻게 수납하는지 쫙~ 보여준답니다. :)

완전 깔끔하고 마음에 들어요. ㅠㅠ
주방에 이런 수납장이 있으면 진짜 열심히 사용할텐데...-_-

아참, 그리고 빵 수납함. 유럽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거란거 아세요? +.+

유럽에서는 빵이 우리나라의 밥과 같으니
빵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완전 밀폐된 용기에 보관하면 눅눅해지고 질겨지기때문에...
빵이 숨쉴 수 있고, 최대한 신선하게 보관하는 빵보관함을 여기저기에서 많이 팔아요~
다음에 가면 꼭 하나 사와야지. -_-
요런 자석 양념통도 재밌구요.

3개에 3.99유로. 그리고 사용은 이렇게~

고기 부드럽게 하는 이것도 사고싶었는데 가격은 저렴했는데
너무 무거워서..-_-;;

오른쪽의 클림트 그림을 침실에 걸어 놓으면
분위기가 확~!! 살 것 같은데...>.<
역시 사고싶었지만, 부피때문에...ㅠㅠ

조명코너도 빼놓을 수 없죠~

이런 예쁜 전등갓들도 가격이 별로 비싸지 않아요~
종류도 다양하고.

요건 옛날에 독일 이케아에서 사서 집에 하나 있는데...
티라이트 켜놓으면 운치있어요~ 한국에서도 요즘 많이 팔더라구요~

유럽사람들은 초를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종류별로, 크기별로, 냄새별로 등등 정말 많아요~

인형들도 다양한 종류로 너무 많이 팔죠~
큰 인형들도 매우 저렴한데 부피가 너무 커서 사진만 찍고 왔네요. -_-

요런 작은 에스프레소 잔도 너무 앙증맞아요~

저는 화장실에 관심이 많은데...
가벽을 만들어 곳곳에 다양한 분위기로 화장실을 연출해두었습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화장실 소품~
가격도 19.99유로 밖에 안했는데... 부피때문에...ㅠㅠ

요렇게 화장실을 꾸미면 너무 예쁘겠죠? +.+

요런 다양한 디자인의 수납장과 거울..ㅠㅠ
아. 이케아있는 나라에 살고 싶어라.

사고 싶은 것들은 정말 너무 많았으나...
여행 중이라 부피와 무게 때문에
아기를 위한 손가락인형..셋트...-_- 만 달랑~ 사왔네요.
(그때는 임신 전이었지만... 한국으로 돌아가면 곧바로 가질 계획이어서)
구경만이라도 너무 즐거웠던 이케아! :)
이케아는 집안 꾸미기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루종일 있어도 지루하지 않은 즐거운 놀이터!입니다.
세계 여러나라에 매장이 있으니(한국빼고. -_-)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꼭 가보세요~
* 이케아 : http://www.ikea.com/
제가 다녀온 곳은 오스트리아 빈 지점입니다. :)
이케아 빈 북부 지점(IKEA Wien Nord)
주소 : Gewerbepark, Kagran Sverigestraße 1a, 1220 Wien
운영시간 : 월~금 : 09:00~21:00, 토 09:00~18:00
(아침식사는 운영시간 전인 08:30부터~)
가는 방법 : 빈에서 U1을 타고 Kagranerplatz역 하차 -> 버스 24A을 타고 Zwerchäckerweg 정류장에서 하차,
또는 S8을 타고 Breitenleerstraße역에 내리면 된다. (아래 지도 참고)
이케아 매장은 정말 매우매우 굉장히 굉장히 넓직~넓직 합니다~
그래서 종종 인포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알아보기도 해야하고,
동선은 아래 사진처럼 화살표로 따라가는 것이 길을 잃지않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_=
요기도 인포와 화살표가 보이네요~ :)
아래사진은 코스트코와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네요~
이케아의 가장 큰 장점은 이렇게 이케아의 제품들만으로
모델하우스(?)를 만들어둔다는 것. >.<
패브릭 소파의 스트라이프 너무 예뻣어요~ >.<
이 소파는 한국에서도 많이 사서 쓰시더라구요~
그리고 주방, 완전 완쏘!!
식탁도 주방도 모두 너무 마음에 드네요~
좁은 공간을 위해서는 이런 구성의 예도 좋은 것 같아요~
2층은 침실, 1층은 거실~
아기자기하고 cozy해서 여기서 사진도 찍었어요~ ㅋㅋ
그리고, 거실의 수납을 위해 이런 공간도~
반투명 수납장.. 너무 갖고 싶었다능.
이런 심플하고 컬러플한 테이블 가격이 7.99유로~
좁은 집을 위해 이런 실용적인 테이블도 있어요.
색깔도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의자도 디자인이 너무 다양하구요.
그리고, 이런 곳도 있어요~
이곳을 열면 어떻게 수납하는지 쫙~ 보여준답니다. :)
완전 깔끔하고 마음에 들어요. ㅠㅠ
주방에 이런 수납장이 있으면 진짜 열심히 사용할텐데...-_-
아참, 그리고 빵 수납함. 유럽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거란거 아세요? +.+
유럽에서는 빵이 우리나라의 밥과 같으니
빵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완전 밀폐된 용기에 보관하면 눅눅해지고 질겨지기때문에...
빵이 숨쉴 수 있고, 최대한 신선하게 보관하는 빵보관함을 여기저기에서 많이 팔아요~
다음에 가면 꼭 하나 사와야지. -_-
요런 자석 양념통도 재밌구요.
3개에 3.99유로. 그리고 사용은 이렇게~
고기 부드럽게 하는 이것도 사고싶었는데 가격은 저렴했는데
너무 무거워서..-_-;;
오른쪽의 클림트 그림을 침실에 걸어 놓으면
분위기가 확~!! 살 것 같은데...>.<
역시 사고싶었지만, 부피때문에...ㅠㅠ
조명코너도 빼놓을 수 없죠~
이런 예쁜 전등갓들도 가격이 별로 비싸지 않아요~
종류도 다양하고.
요건 옛날에 독일 이케아에서 사서 집에 하나 있는데...
티라이트 켜놓으면 운치있어요~ 한국에서도 요즘 많이 팔더라구요~
유럽사람들은 초를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종류별로, 크기별로, 냄새별로 등등 정말 많아요~
인형들도 다양한 종류로 너무 많이 팔죠~
큰 인형들도 매우 저렴한데 부피가 너무 커서 사진만 찍고 왔네요. -_-
요런 작은 에스프레소 잔도 너무 앙증맞아요~
저는 화장실에 관심이 많은데...
가벽을 만들어 곳곳에 다양한 분위기로 화장실을 연출해두었습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화장실 소품~
가격도 19.99유로 밖에 안했는데... 부피때문에...ㅠㅠ
요렇게 화장실을 꾸미면 너무 예쁘겠죠? +.+
요런 다양한 디자인의 수납장과 거울..ㅠㅠ
아. 이케아있는 나라에 살고 싶어라.
사고 싶은 것들은 정말 너무 많았으나...
여행 중이라 부피와 무게 때문에
아기를 위한 손가락인형..셋트...-_- 만 달랑~ 사왔네요.
(그때는 임신 전이었지만... 한국으로 돌아가면 곧바로 가질 계획이어서)
구경만이라도 너무 즐거웠던 이케아! :)
이케아는 집안 꾸미기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루종일 있어도 지루하지 않은 즐거운 놀이터!입니다.
세계 여러나라에 매장이 있으니(한국빼고. -_-)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꼭 가보세요~
* 이케아 : http://www.ikea.com/
제가 다녀온 곳은 오스트리아 빈 지점입니다. :)
이케아 빈 북부 지점(IKEA Wien Nord)
주소 : Gewerbepark, Kagran Sverigestraße 1a, 1220 Wien
운영시간 : 월~금 : 09:00~21:00, 토 09:00~18:00
(아침식사는 운영시간 전인 08:30부터~)
가는 방법 : 빈에서 U1을 타고 Kagranerplatz역 하차 -> 버스 24A을 타고 Zwerchäckerweg 정류장에서 하차,
또는 S8을 타고 Breitenleerstraße역에 내리면 된다. (아래 지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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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케아 매장 이쁘네요~
2010/08/14 15:29근데 왜 한국엔 없을까요...
부산쪽에 생긴다고 그랬다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2010/08/14 21:16한국에도 생겼으면 좋겠어요. ㅠㅠ
비밀댓글입니다
2010/08/16 14:36나, 거기 찾아서 한번 가본적 있는데...
2010/08/16 14:46창고같아. -_-;;;
2005년 유럽여행 40일 갈떼 쁘리띠님의 사이트 많이 들락날락했었죠~ 이후 2010 가을에 결혼때도 파리로 신행 가서 많이 정보 얻었었는데, ㅋㅋ 이번 5월에 비엔나와 프라하 가서 또 정보 써치중입니다. 질문 1. 이케아는 프라하와 비엔나 중에 어디에서 가는게 나을까요? 사실, 비엔나에서는 아울렛 구경가고 싶은데, 남편이 쇼핑하는거 싫어해서 동의할지 모르겟네요..가면 거의 반나절에서 하루는 소요될 듯 해서 말이죠. ㅋ 질문 2. 명품 아울렛 가볼만한 곳인지도 아니면, 그냥 비엔나 관광에 투자하는 것이 나은지 안내 부탁 드립니당!
2011/03/29 14:56프라하 근처는 교통편이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2011/03/29 22:15빈은 대중교통으로 다녀오기 편해서 가게 된 거에요~
보통 이케아는 자가용 타야지 가잖아요~
프라하쪽을 한번 알아보시고 교통편한곳으로 가세요! :)
그리고 명품 아울렛은... 가실거면 혼자가세요~
신랑은 시내구경 하라고 하시고...-,.-;;;
안그럼 눈치보여서 아울렛에서도 꼼꼼히 못보실거에요~
또.. 위에 아울렛 사이트 가서
사고싶은 브랜드가 많으면 가시고 그러지 않으면 패스해도 될 것 같아요~
전 가서 신랑 브리 Bree가방이랑 바디샵 이것저것..
사왔는데... 사실 트렁크 좀 크고 거기서 아웃했으면
주방용품 기계 사왔을 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