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하이트 맥주

소소한 일상/음식점&카페 2010/08/10 21:46 Posted by 쁘리띠님

전에 종류별로 맥주를 사면서 카스를 샀었는데
이번에는 하이트를 사왔습니다.

애기를 보던 신랑은 잠깐 마실가는 저에게
하이트 캔말로 꼭 병으로 사오라고 부탁.
(병이 더 맛있나보죠? +.+)

사실 저는 하이트건 카스건
제대로 맛보는 건 처음이지만...
결혼하니 술 종류별로 맛을 볼 수 있어 좋네요. :)

신랑이 한 잔할 때마다 한모금씩 맛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저는 카스보다는 하이트가 더 맛있네요~ :)

시원->달콤->구수한 맛.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Prev 1  ...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 872  Next ▶

카테고리

쁘리띠의 글 전체보기 (872)
쁘리띠의 월요편지 (20)
공지 (1)
쁘리띠의 책과 이벤트 (29)
떠나볼까 정모&번개 (7)
여행이야기 (347)
여행준비 (10)
여행가서 듣기좋은 노래 (5)
해외에서 만난 우리나라 (7)
다음엔 어딜갈까? (11)
소소한 일상 (433)
쁘리띠님'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