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 어딜가니?


까르르르르~

골목가득, 네 웃음에 행복해졌지. :)


깜짝이야~!

너의 출현에 내가 더 놀랐단다.


후다닥 골목길로 뛰어가던 너,

어딜가니,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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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nnie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진짜 아이의 '까르르르륵' 하는 웃음은 정말 천사의 소리 같아요.
    더 예쁜 표현을 못찾는 나의 한계가 아쉬울 뿐^^;;;

    (저는 회사 반가 내고 수안보로 떠납니다~ 고고씽!)

    2010/05/07 15:10
    • 쁘리띠님  수정/삭제

      내 아기가 웃으면 완전 자지러지겠지?(내가..ㅋㅋ)

      수안보는 온천..? 가는거양? +.+

      2010/05/07 23:09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5/1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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