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오(Mao)에서 중국음식을 시켰어요~ :)
마오는 북경오리나 훠꿔 이런 요리 종류로 유명한 곳인데
민감한 장을 가진 신랑은 이곳 음식은
배탈이 안난다며 좋아해요. 다른 중국집보다 깨끗한 듯.
게다가 배달하면 그릇이 깔끔하게 와서 좋아요.
(좀 열기는 힘들지만...-,.-)
저는 이곳에서 배달하면 전분이 좀 굳어와서
가게에서 먹는게 좋은데...나가기 귀찮아서...=_=
여튼, 제가 아침먹고 자고서 오후 4시에 일어났더니
배고픈 신랑이 과다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자장면, 짬뽕, 깐쇼새우(소), 찹쌀탕수육(소)
각각
5,000원, 6,000원, 16,000원, 13,000원
헉. 되게 비싸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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