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끼를 3시쯤 먹었더니 저녁 때 밥을 거의 못먹었어요~
그랬더니 11시가 넘으니 배가 막 고파집니다. =_=

뭔가 매콤한게 먹고 싶었는데...
깜장초컬릿이 닭똥집..? 이야기를 하길래
집근처 포장마차에서 오돌뼈를 사다달라고 했어요~ ㅋㅋ

신랑이랑 예전에도 근처 포장마차에서 오돌뼈를 먹었는데
포장마차라 술마시며 담배피는 사람들이 많아
저같은 임산부들에게는 Take out이 좋은 것 같아요.
 
가격은 10,000원

여튼, 감기걸린 신랑이 오돌뼈 사와서 신나게 먹었네요~

찬밥 남은거랑 짭쪼름&매콤한 오돌뼈랑 먹으니까
너무 맛나요!! +.+

포장마차는 우동도 맛있고,
다른 안주들도 맛있는게 많은 것 같아요~

제 입장에서는
담배만 안피면 딱 좋은데....-.-

여튼, 야식 잘 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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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 한국에서만 먹을수 잇는 특별한 메뉴군여, 맛잇어보이네여

    2010/03/16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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